오늘자ㅋㅋㅋㅋ 이러다 테오라도 죽겠음ㅠㅠㅋㅋㅋㅋㅋ
오늘자ㅋㅋㅋㅋ 이러다 테오라도 죽겠음ㅠㅠㅋㅋㅋㅋㅋ
유더 진짜 바쁘다 마병단 키우고 키시 그릇 강화하고 나단 강화하고 셀프강화도 하고 망치의 신 깜고 깡깡 두드려요 키시는 정말 늘 외줄타기 인생이었구나..유더 없었으면 어쩔뻔했어
키시유더 같이 팩하고 있는거 상상하면 귀야움
나이든 키시아르 모습은 진짜 누구보다도 유더가 제일 좋아할 거 같음
기억속 키시아르의 모습은 영원히 젊었었으니까 🥲
🐕 : 주군께 기사서임 때 받은 검이고 오래 함께해 온 애병이야..소중히 여겨야지
🐈⬛ : 검따위에 집착해서는 날 이길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 내 검을 부순다면 그 자식의 대가리도 똑같이 부숴줄거야 키시아르가 내게 준 검을 감히
내로남불 깜고 자기도 키시가 더 좋은 검 준다고 해도 안바꿀거면서 나단거는 콰장창 부숴먹엌ㅋㅋㅋ 사탕 못지켰다고 화내던 녀석이 남의 애검은 막부수네
오늘자 터닝 나단시점 유더가 넘나 호전적이라서 좋아ㅡ....
키시 그릴때마다 몸크기 늘렸다 줄였다 늘렸다 줄였다 힘들다,,,
키시아르 이목구비 주차 진자 힘들다
즐건 하루
유더 능력 펑펑써서 대련끝나면 살이 더 내려서 완전히 반쪽되것어...
키시아르 그릴때 마음가짐
최강 미남이만 공주
길쭉길쭉허니 좋구나
유드레인
마병단 연차별 병지 가능
유더는 모든 병지가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해
x.com/i/status/202...
유더 공격력 너무 강해서 누구 죽일 생각하면 온몸 모자이크처리됨
인간병기
혜안에서 빛이 터져나오자 관객석이 술렁대기 시작했다. 마법사들이 모인 곳이었다.
"저...저것은!"
그중 하나가 좌석에서 벌떡 일어나 유더를 가리켰다.
엄연히 황제에게서 귀족 작위를 받은 마병단 보좌에게 무례하게 저것이라니!
말리는 이가 나타날줄 알았으나 주변 마법사들은 누가 뭐라하건 말건 입도 못다문채 유더에게서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었다.
"혜안이다! 마법사의 혜안이야!"
그게 뭘 뜻하는지 모르는 이들은 대체 그게 뭐냐며 수근댔다.
그리고 마법사들은 대련이 끝나자마자 유더에게 벌처럼 몰려들게 된다.
유더 신검 상대로도 능력 사용 가능할지 궁금하다...🥺
유더아일 진짜 섹시하다... 키시아르는 좋겟다...
새삼 너무하네
키시아르의 나는 너의 작고 예쁜 밤새 작은 주머니 화초 쟈근꽃잎짐승라이팅이 유더의 상남자력덕에 먹히고 있어
키시아르가 갈수록 작고 귀여운 동물로 묘사되는 게 너무 웃김
아기고양이에서 육성으로 예??? 이래버림
하.. 대련 넘 재밌다
예민한 질문 ㅇㅈㄹ
근데 아기 유더 구한 건 멜라흐(찐)니까 나중에 세계를 구할 아기를 살린 게 별볼일없는 남자가 마지막으로 쥐어짠 용기라고 생각하면 좀 감동적임
뭔가 유더... 당연히 키시아르랑 평생 같이 살면서 같이 일하겠지 이런 생각에 오히려 결혼은 생각도 안 해봤을 거 같기도 너무 당연해서!! 결혼이란 건 그저 세레머니일뿐... 하지만 후손 생각은 해봄(?)
호불호는 갈리지만 난 유더가 임신을 하든 안 하든 아무 상관 없는 게 걍 뭘 하든 유더 아일스러울 거 같아서... 유더가 임신한다고 처연수가 되진 않겠지
신기해 신기해
단장과 보좌의 비밀?연애… 그런데 연무장 흙바닥도 다 아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