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습해보고 싶다해서 엄마가 선물해준 걸 이제서야 뜯게 되다니
넘 미안타
열심히 연습해서 근사한 연주곡을 들려주겠궈요 오마니 용서해조요...
치는걸 다 까먹어버려서 도레미부터 시작해야 할듯
그전에 헤드폰부터 찾아야한다....🤣
피아노 연습해보고 싶다해서 엄마가 선물해준 걸 이제서야 뜯게 되다니
넘 미안타
열심히 연습해서 근사한 연주곡을 들려주겠궈요 오마니 용서해조요...
치는걸 다 까먹어버려서 도레미부터 시작해야 할듯
그전에 헤드폰부터 찾아야한다....🤣
오늘에서야 모든 짐 이동이 끝났고 이제 정리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출근+이사+대자연이 한 주에 몰리는 바람에 몸이 천근만근이다
누워서 블스만 하던 시절이여... 고도리랑 놀던 그 시절 돌려도.....
여기는 동네고양이들이 다 사람을 안 무서워하네
좋은 동네인거겠지
나쁜 사람 없으면 좋겠지만....
암튼 매일 한 번씩은 꼭 다른 동네고양이를 본다
첫출근날에는 치즈냥
둘째랑 그제는 턱시도
오늘은 카오스 고영이 봄 무늬가 멋지네
동생도 내가 본 애 말고 다른 턱시도 봤다고 보내줌
약간 지쳤을땐 우강농협 하나로마트 라벨지를 검색해서 나오는 언어유희 이름들 보면 웃김
최애는 자두자두졸려인데 오늘은 배란다가 배꼽도둑이었음
오랜만에 보면 또 웃김
아니 느긋과 나른 그 사이인데....
느근하다 있는 단어인데 완전 다른 뜻이잖어!!! 에잇...
인용구름이라 신경써서 잘 적어야지! 해놓고 오타 내다니 속상... 미안....
느긋하다를 오타내는 바람에 느근하게로 적었는데 아마 느긋 느슨 그 사이를 생각하고 있었나봐... 느근이 있는 단어 인지도 모르겠지만....
이 사진 약간
완벽한 행복
그거에요
꼬고 앉은 우아한 자태의 미남 여름 다리위로
폭싹 기댄 따당이의 느근하고 만족스런 미소...
사실 그냥 못 본게 넘 억울하고 분하고 아쉽고 으헝헝 눈나가 너 보고싶엇숴 임뫄 모드여서 그랫음 울 애기 계속 애기임 우쭈쭈
누나 다리 주리틀면서 지금 고로롱하고 있음
고도리 귀엽죠~~ 헤헤호호
매우 공작영애 아닌 직설 화법으로 자랑중
행복하다....
못본새 (약 3.5일 ㅠㅠㅠ) 너무 큼 낯선 고양이의 풍채 너 누구묘? 어른같음 약간 초등학생 때 보고 갑자기 고등학생 되어서 만난 조카같음(네?
이산가족묘 상봉
한창 놀고 난 귀 이미 불 끄고 침대라
화질구지인것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위에 영상이랑 이 사진이 그저껜가 퇴근길에 본거
이 근처에서 매번 보는 아이
닭가슴살 냠냠 잘 먹더라고
오늘은 안 들고와써 ㅠㅠ 미아내.... 담에 또 봐
(사람목소리주의)
건너편에 서있다가 갑자기 도로로 나오길래 넘 놀라서 막 뷰름.... 차오는데 위험해 애기야 ㅠㅠㅠㅠ 근데 사람보면 막 따라오고 궁디팡팡 해달라 하고 이미 손 탄 애인듯
누가 돌보시겠지? 아유 이뻐라....
여기 고양이 보호 단체도 있고 그래서 아마 돌보는 아이같음
이러고 버튼 눌려서 1초 찍힘
저번에 본 고양이 또 봄
사람 이렇게 조아해서 어떡해....
근데 바보같이 잘못 찍음ㅋㅋㅋㅋ큐ㅠㅠㅠㅠ
어제 이거 올리다가 잠든거 있지 넘 웃김
“내 방 지금 (목요일 밤에 씀 ㅋㅋㅋㅋ)”
아이고 대다
불금인데 기운이 하나도 없다
이게 광신도들이지
제정분리 모르나
머 쓸라다가 까먹어ㅛ다
내일 드디어 금욜이다
만쉐..........
각양각색
할머니
모에화
아무튼 수상할정도로 동화속 정조대에 집착하는 나의 친구야..... (뒷걸음질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버전에는 그런 이야기가 나온대
나도 이거 어디 만화방 그런데서 읽어본 듯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
나는 정말 정말로 자타가 공인하는
’걘안걸어’ 인간인데
오늘 하루는 이 한장으로 요약 가능
교육만 받고 퇴근했으나 일하는데 필요한거 구매+저녁+걸어서귀가 했더니 녹초 그 잡채
씻고 사온거 짐과 옷가지 등을 준비하고
버스시간보고 기기들 충전하고 누우니 이 시간
으어어...
누군가 짐정리와 몸세척 발마사지 맛있는 저녁.... 아니 짐정리랑 저녁만 해줘도 좋겠다 이래서 남자들은 저걸 ‘아내‘에게 바라며 살아왔구만 떼잉 쯧 모뗀놈들 나도 있었음 좋겠다 이런날은.... 그러나 나는 키울 내가 있고 부양자도 나임 돈과 건강이 필요허다
손하나 까딱할 힘도 없지만 구름은 잘 쓰는군....
음 쏘 야미
양이 좀 적지만 맛났음
내장 질은 보통 곱은 적당한 편
보끔봡이 특이하게 햄야채볶음임
날치알이랑은 다르게 고소~한 맛
낼 출근이 싫어 울고 있는 직장인에게 엄마가 위로의 사진을 보냄 ㅠㅠㅠㅠ 보고싶당
아니 6일전에 올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유튭 안 봐서 몰랐네
일 시작하믄 다시 많이 보겠지
구독구독~~~ 아유 여전히 귀엽다
헐 내가 지금 멀 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유튜뷰 출격??? 넘 웃겨
와 다행이다 혹시 지방이라 카택말고 대안이 없을까봐 (전화나 직접 택시 잡는거 너무너무 불편해서 싫어한 지 어언 오백만년...)
티머니온다 매우 잘 잡히네!! 얏호
동생 퇴근 맞춰서 맛난이 보양 하러 가야지 룰루루 오늘의 수고로움을 기름지게 보상받겠다
내일부턴... 건강식을 먹겠..지?
내 짐 절반가량 싸고 부랴부랴 읍내 나와서 이런 일들을 해치웠다....
나머지는 이번 주말에 마저 정리해서 완전히 나오려면 일주일 더 걸릴듯
동생 이사를 먼저 해치우느라 이사를 이렇게 오래 해보긴 처음ㅋㅋㅋㅋ
운전면허 학원 교습도 슬슬 시작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는 중 절대 무서워서 맞음..... 영원히 미루고 싶다 나 밀림의 제왕인디 미루기 1등급인디.... 김개옹도 김밀리로 바꿀 수 잇는디....
내일 출근인데 채용검진 받으라고 연락이 오늘 옴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공복으로 받느라 배곱배곱 디질뻔봐서
급히 빵 사옴 커피는 집앞 빨래방 캡슐 ㅋㅋㅋ 오랜만에 일리 커피를 다 마시네 커피도 빵도 마시땅 특히 크림이 맛있음
아휴 오늘 막 일이 겹쳐서 하루종일 못 쉬고 지금 처음 앉음... 으앵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