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해피님 선만으로 이루어진 그림인데도 너무 멋있고 강렬합니다 중세 기사도 문학에서 나올 법한 삽화같아요ㅜ💕 한스가 자세 잡아주는 것에서 그간 한스가 쌓아온 노련함이 보이는 거 같아요. 헨리가 스칼리츠에서 라타이에 막 왔을 땐 버나드한테 주로 배웠지만 가끔은 이렇게.. 한스가 자세도 봐주고 검술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을까 상상하게 됩니다. 아니면 라타이로 돌아온 이후 두 사람이 훈련하면서 서로 자세 교정해주는 것도 같고요! 너무 멋진 그림이에요 감사합니다
#hansry
헨리 개인차 페블즈인거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근데 이제 각성한 페블즈로 ㅋㅋㅋ,, 니아님께서두 맛있고 멋진 헨한 매일 주셔서 뭐라도 하고픈 맘에 이것저것 생각한 것들 쓴 건데.. 좋은 말씀 넘 감사합니다💕💕
나을때까지 1일1그림 _7
새로운걸 시도해봤는데....
아 너무 좋다... 헨한
#hansry
그쵸 진짜 도련님 종아리... 어뜩하죠🥺🥺
화질 왜 다깨졌지
헨리 수흐돌까지 참은 거 정말 대단한거가타요 ㅋㅋ<
맨날 설정만 구구절절 풀고가는데도..,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중세에 말경주도 하고 심지어 말위에서 전투도 하는데!!! 현대에선 스포츠카 좀 몰아줘야한다고요! 레이싱에서도 여러가지 조합들로 섞어먹을 수 있어서 흐흐흐 너무 맛 좋은 거 같아요🥰
#hansry
잘싸우는 도련님이 너무 좋아
진짜 이시간대에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꼴리네요 🥵
아니 진짜 바깥에서 곤란하게만들지마요 도련님
니아님 썰보다 교복입고 연애하는 현대 고딩 헨한 보고싶다 생각하다가...뭔가 기시감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이거 하트스토퍼 아니가... 이렇게 됨 아 ㅠㅋㅋㅋㅋㅋ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 죄...그쪽은 금발이 왼이긴 한데요(?) 그치만 역시 보고싶은 거 같기도... 친구인데 막..간질간질..본인들두 이게 무슨 감정인지 제대로 모르는 그런거 있잖아요 맨날 한스가 늦잠자다 지각해서 넥타이도 똑바로 못 매고 온 헨리 넥타이 고쳐주고...헨리는 한스가 좋아한다고 매점에서 맨날 몰래 쪼꼬우유 사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근데 반에서는 둘이
앗 블스는 한 번에 하나씩밖에 움짤이 안 올라가는구나
크크 이런 굿즈도 만들었어요
여기저기 쏘다니는 한스 냥이~
헨리 뒷모습이 좋다,,,.
너무 졸리다 ..
헨리가 네바코프 때에는 완연하게 애정의 감정으로 한스를 대했을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좋다고.., 그 석양질 때의 망루 컷에서도.. 신의 손가락 때도.. 한스를 인질로 보낼 때에도.. 계속 사랑의 시선으로 따라갔다는 거 아녀.. 헨리가 그 고문 당한 몸으로 말레쇼프로 어떻게든 가려고 했던 게 이해가 됨..
🪵 #hansry
흑흑 노랑님 피곤하시겠어요.. 그래도 쉬실 때 편하게 읽으시는 게 최고죠! 응원합니다 파이팅하세요🥹👍👍
잠자기 전 오타가득 썰에도 박수쳐주시는 카비님.. 즐겁게
봐즈셔서 넘 감사합니다.., 근데 증말 누가 레이싱하는 헨한 써주면 좋겠어요ㅜ 이게 라이벌도 될 수 있고 스폰도 될 수 있어서 소재가 참 좋은데 누구 없으신가^~* (압박드리기) 항스 목소리로 헨뤼 오늘 밤 알지? 이러면.. 헨리는 그저 최적의 루트로 밟을 수밖에 없는거죠.. 와 아드레날린 폭발이겟다..! 신기록과 아래를 같이 세우는 헨리를 응원합니다 >< 암튼 즐겁게 봐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라타이에 가서도 헨리는 한스의 무장이나 탈의를 돕고 한스는 그런 헨리를 저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겠죠? 두 사람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청년들로 성장하고 애정도 키워나간 게 느껴집니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두 사람한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채색하신 것도 너무 예뻐서 자꾸만 보게 됩니다 좋은 그림 넘넘 감사드립니다 애플님🥹💕💕
한스가 헨리한테 >호감< 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저렇게 따박따박 반기드는 헨리도 넘어가주고.. (마치 목욕탕 씬에서 양아치볼트를 살려준 한스처럼요) 헨리 몸 훑는 것도 약간의 사심이 느껴졌달까요.. 게다가 굳이 회사로 복귀해서 술 한잔 하자는 게.., 의미심장합니다. 이렇게 보니 맨끝 창고를 개조한 것도 의도된 어떤 게 아닐까 괜히 생각해보게 되네요🥹 두 사람이 그 이후 어떻게 한 침대에서 눈 뜨게 된 건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헉헉ㅜ 항상 재미있고 좋은 글 너 감사드려요 수삼님 최고!
수삼님의 리맨물도 너무 좋아요🥹💕 두 사람이 정밀공정 이야기로 티키타카 하는 모습 왜이렇게 재미있는거죠 히히.. 헨리가 1편에서 걱정한 것 치고는? 한스가 무능한 것도 아니고 일에 대한 욕심도 있는 것 같았어요. 헨리야 워낙 다방면으로 유능하니까 협력사 교체 같은 게 더 아니꼬와 보일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래도 아예 한스쪽이 지식이 전무한 게 아니라 훗날 두 사람의 시너지가 궁금해집니다 흐흐., 그리고 계약하러 간 헨리에게서 화술30의 모습이 느껴졌다네요.. 현장이든 설계든 조율이든 일 잘하는 헨리 넘넘 좋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
#wip #hansry
뭔가 라드직 부탁으로 한스랑 친구해주는 헨리 같은 것도 보고싶은데 ㅇㅇ
한스 하도 친구도 없고 자꾸 사고만 친다고, 하누쉬가 라드직 붙들고 푸념하니까 라드직이 마침 자기 아들이 그 또래라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만들겠다고 하는거.
헨리 입장에선 갑자기 돈많은 샌님들 많은 학교로 전학가야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라드직이 네가 내 아들인거 숨기고 한스랑 자연스럽게 친구 좀 해주라고 해서 반발심 만땅이었음 좋겠다. 말이 부탁이지 거의 명령 같은 느낌인데, 헨리 입장에선 어릴때 (이혼해서) 떨어져 사는 아버지 부탁을 거절하는게 어려웠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