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잠깐만 이거
자………잠깐만 이거
봄이벤트엿구니 귀여워
하 진짜 거지같았고 다시는 보지말자 (최상급비료 + 15분촉진제 20개쯤 써서 얻음
봄동...약간 그 내 의지와 관계없이 공자의 부름으로 부모님댁 방문이벤트가 이 즈음 생기면 지나가다 캐가도 아무도 머라안하는 그런거엿는데 유행이라니 세상사 요지경이
스위치2 본체에 붙은 금속거치대가 엄청나게 튼튼해서(1때 욕 정말 많이 먹엇나봐..) 디게 편리허다 모니터에는 스위치1 독이 물려있고 링핏을 해야해서 어쩔까했는데 당분간 걍 본체만으로 놀아도 ok인듯…(목디스크 조심하세요)
저도 마을마다 다 정비하고 갈까했는데 일단...넘어가야 가방이 커질거같아서 가방고통이 느껴지지 않을떄까진 진행했어요 ㅋ ㅋㅋ ㅋ 스위치 1에 비해 2의 진동 짱이지않나요? 좀 당황한 쿼
아차 이럴때가 아니다
당장 파판14
이벤트를 깨야하느니
그 말인즉슥 무한 광석캐기를 하게된다는 뜻이고 마크와 시점과 조작이 다르다보니 쪼끔 괴롭다(마우스모드 손에 영원히 붙지않아요 저는 그냥 마우스도 버티컬을 쓰는데 이 납작한걸 어떻게 똑바로 세우고 조작하라는거야 ㅋ ㅋㅋ
철도 놓고 광차타고 움직이니 약간 너무 신나고 마인크래프트 할때 제일 재미있었던 파트만 골라서 하고있는기분 ㅋ ㅋㅋ ㅋㅋ
+ 대충 근처 기물 그대로 둔채로 사용했더니 구리 넣은 용광로 어디있는지 영원히 못찾고있음 이럴수가 내가 길치라니
감자님과 저의 진행도가 비슷해서 약간 자신을 돌아보게된...(카레먹엇어요)
스포가 될지모르니 대충 : 정말 끊임없이 진동이 와서 손이 저릴정도 ㅋ ㅋ ㅋ
1년을 산 으르신들은 기력이 다했는지 갑자기 스르르 잠들어서 둘만남았고 체격차가 너무나도 제각각인 아기말랑들은 또 청소년실(?)에서 알을 낳았다 사실 지금 젤 큰 애들은 야생에서 으른쨈 크기긴 할텐데 3센티가 기본인 왕쨈어르신들만 보다보니 너희가 아직도 아기같구나………(합사해야지)
실물회지
좋죠
우연한 계기로 만나 친해지게 된 SNS친구의 1n년 전 동인지를 보여주면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포코피아…지역 다 정비하고 가고싶어vs일단 진행하고싶어 사이에서 영원히 빙글빙글
좋겟다 크타카페!(통속뇌 교신함)
게다가 거의 밤에밖에 못하니까 애들이 다 졸려해 나 섭섭하다 동숲의 재림이잖아 시간 한 반나절정도 바꿔둘까 흐흑흑
포코피아
약간 마크무드의 화면이라 정말 영원히 헤매고 엉뚱한곳에 가버리고 집을 못찾는다 집가기 무한 아니었으면 어쩔뻔했어;
일요일은 무섭구나…………원두도 다 털렸고 쫀쿠도 다 털려서 헛걸음했어(아문당 빈백에 누워잇는사람 보시거든 앗 저사람 통속의 뇌가 형변했어요 생각해주십쇼………)
안선생님………………포코피아가 하고싶어요……………(나락간 집중력)
바깥으로 나를 격리하지 않으면 헤어나오지 못할것을 알아서 오늘치 근성을 모조리 쏟아 도서관에 나왓다 이제부터 게으르게 아무책이나 읽고 아무거나 끄적일테야(정말 형상송이라고는 없는
아녀용 파랑이만 아가미 있어서(입처럼 보이는 그게 아가미라던가 그럼) 물속에서도 이동 운반 전투 가능하다고
(나머지는 빠지면 죽음)
무지성 이름짓기 (하지만 제 메타몽 이름은 말랑이였는걸요)
아니 근데 스위치2 진짜 엄청나게 좋아졌군 (내 몬디션 스위치1 눈감아...)
아닙니다 파랑이는 물에 강해서 걍 퐁당퐁당 하고있고 빨강이가 두려움에 떨고잇는겁니다 ㅋ ㅋ ㅋ
아니 ㅋ 이 한방울 흘러내린거 움직여ㅋ ㅋㅋㅋㅋㅋㅋ
신도림(국전)을 퇴근 후 훌쩍 갈 수 없게 된 순간부터 모든 게임은 일단 사면 팔지못한다의 마인드로 살기때문에(당근같은건 귀찮아..) 다운로드로 사는것에 아무런 부담이 없는 편 (포코피아 한닌 다운버전은 더 싸답니다 짱)
헤헤 열심히 해서 나중에 만나요(?)
온라인샵에 재고 많이 풀린거같긴 하다! 낱개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