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블스 잘 아는 트친에게 물어봤더니 포스팅 갯수랑 초대장이랑은 아무 관련 없나보쟈나 나도 만들어놓기만했는데 초대코드 나왔었쉬먀
방금 블스 잘 아는 트친에게 물어봤더니 포스팅 갯수랑 초대장이랑은 아무 관련 없나보쟈나 나도 만들어놓기만했는데 초대코드 나왔었쉬먀
스누피님만큼 귀엽쟈나 얘 수달 맞쉬먀? 전에 수달 구별하는 방법 있었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 짭달음을 여기서 볼줄 몰랐쟈나
전도사님... 아멘!
혹시 초대코드 들어왔나 보러왔더니 마침 하나 들어왔길래 트친 한분 더 인도했어요
스레드는 또 뭔가요 거긴 몰라도 되는 곳인가요 전망이 어떻다보세요 블스 전도사님
어붓님은 역시 선경지명이 있으셨어요 이런날이 올쥴 알고 트친들 한명씩 두명씩..ㅋㅋ
프사 뭘로 하지
트위터가 안돼!!!(라고 쓸 곳이 생겨 다행이다
으어~ ㅈㅇ님이 확실합니다!!
며칠 안 들어왔다 들어왔더니 어붓님 초대 때문인지 낯익은 트친들도 꽤 보이네요 여기 와서도 헤더에 울금 광고 걸어놓으시고ㅋㅋㅋ 저도 슬슬 프사도 넣고 이삿짐 조금씩 옮겨볼까싶어요
여기 분위기 보니 이렇게 어렵게 얻은 초대장을 절 주신거군요 세상에나ㅠㅠㅠㅜ 얼마나 혼잣말을 많이 하신거예요 갬동입니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트렌드에 민감한 미국인 중에 자기만 블루스카이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FOMO를 느끼는 사람들이 초대장 구매에 250달러 정도는 기꺼이 지불 한다면서 블루스카이 초대장 가치를 250달러(32만원)로 봄ㅋㅋㅋ 초대장을 소중히 사용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