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갈 거 같아 시브레 흑흑
못갈 거 같아 시브레 흑흑
조져따…오늘 발레 갈 수 있을까
아마 심리적 문제이리라 보는데 회사서 먹는 밥이 맛이 없다. 그럼 식단하는 거지 모 럭키비키…
어~~려워~~~
검증된 타인이 아니면 싫은 사람이 된 지 한 3년 되었지만 아직 내 새 멘탈에 맞는 적절한 사회적 가면을 못 찾겠어서 어렵다… 그냔 뇌 빼고 싫은 티 다 내며 좆같은 새끼 노선으로 가??
집에 와서 내가 만든 밀프랩을 먹으면 채워지는 맘 속 뭔가가 있다..!
새 발레 학원 가보는 중
발레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발레하면서 유니버셜 발레단이 통일교 소속인 것을 알게 되었다…
매일 느즈막히 일어나서 발레나 가고 친한 사람들하고 친목하러 돌아다니는 한량같은 삶을 살고 싶다 이젠 일을 통한 입신 양명이며 유니콘에 타서 성공하겠다는 생각 전부 사라졌으며
발레를 꾸준히 주 2회 50분씩 1년 반 들은 결과: 다리가 찢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런데 담달에 크런치라 못 갈 수도 있네
ㅋㅋㅋㅋㅋ
회사서 먹는 밥이 맛 읎다
전기고문 동료가 또 발작을 했지만 잘 이겨낸 하루였다. 어휴 내로남불…
샀던 옷이 잘못 배송되어 와서 반품하고…재 배송 기다리는데 너무 늦어서 짜증 낼려던 찰나!
반품 돌아간 위치나 수신인 보니까 기업형 쇼핑몰이 아니라 개인이 이제 막 시작하는 영세 쇼핑몰인 것 같아서 응원하는 맘으로 걍 좀 더 기다려 보기로…
나안아
브리저튼 이번 시즌은 진짜 남주 퀄이 떨어져서 힘들다…..하 한국인 여주 보며 힘낸다
타이라 뱅크스 다큐멘터리 보면서 유산소 잼
아 진짜 리쥬란은 아무리 효과 좋아도 닷시는 못할 것 같아
넘모 아프네 ㄹㅇ ㅠㅠ
넘모 아프네 진짜…
ㅠㅠㅠㅠㅠ
용기 내지 말 걸 그랬다 너무 아프다ㅠ
레이져 받으면서 스몰톡 했는데 시술해주는 분이 자긴 리쥬란 직접 손주사로 놓는다고 예뻐진다면 똥도 먹을 거라는 말을 해서 왠지 용기가 나… 용량을 늘렸다. 화이팅 나새기. 예뻐지자!
화이팅 나자신
리쥬란 풀페이스 한다 오늘 후 하 후 하
올 겨울 진짜 길었다…
날 풀리니까 귀신같이 멘탈+피지컬 컨디션 좋아지네…
맘껏 가지고 놀거라~~~제자리엔 내가 알아서 갈게. 퇴근이나 시켜조라 고양이 보러 가야 함
나…이제 운동과 식단 두개를 다 병행해도 살이 빠지는 한계가 작년에 샐러드만 먿어가며 찍은 nnkg 인가 싶어 좀 두렵다…아니야 그럴리 없어ㅠㅠㅠㅠㅠㅠㅠ 잘해보자!!! ㅠㅠㅠ
강가에 누워있었더니 (사실 안 누워있고 빼이침)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 오는 소식을 듣다. 껄껄껄껄…
드디어 회사의 나를 진짜 나와 좀 분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아의탁을 ‘덜’ 이 아니라 ‘안’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