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트라이얼 수업한 선생님으로부터 왜 공부를 오래 했으면서 프랑스어로 말을 못하냐고 극딜을 당하고 oO(아니 그걸 알았으면 내가 여기 있겠냐고요) 상심하고 있다가 다른 선생님들 수업도 들어보려고 또 수업을 잡았어요. 아이토키 자체적으로 레벨 테스트도 있길래 해봤슴다. 짧은 테스튼데 생각보다 꽤 정확해서 놀라움
처음 트라이얼 수업한 선생님으로부터 왜 공부를 오래 했으면서 프랑스어로 말을 못하냐고 극딜을 당하고 oO(아니 그걸 알았으면 내가 여기 있겠냐고요) 상심하고 있다가 다른 선생님들 수업도 들어보려고 또 수업을 잡았어요. 아이토키 자체적으로 레벨 테스트도 있길래 해봤슴다. 짧은 테스튼데 생각보다 꽤 정확해서 놀라움
"Moms love patriarchy more than their daughters." <my friend broke me with this one sentence last night💗
Therefore, it also makes sense when they more empathize with white people. They associate with the privileged identity more than the immigrant/minority identity. I'm not btw, so It's challenging to make a Korean friend whose ideology and morals align with mine
*I always wondered
Having resources to fund the immigration process or to be an international student is a massive privilege. It's not up for a debate. Whether you're rich or not in a new country, the fact that you can afford to move there proves itself. And privileged people being conservative isn't very surprising.
Korean ppl in western countries tend to be far more conservative. Then I came up with this conclusion: it's because immigration is a privilege. Speaking another language fluently enough to live in a different country is a privilege in education when you're from a homogeneous country like Korea.
Koreans in North America admire white supremacy and wanna be one of them so bad, it's not even funny anymore. I see so many progressive ppl in Korea. As we all witnessed(the last impeachment), ppl are brave and resilient. I believe my ppl are smart. They're incredible. But I was wondered why
북미살이를 하면서 최근 깨달은 것 중 하나는 해외에서 만나는 한국인일수록 보수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거다. 특히 학교를 다녔거나 생에 전반에 걸쳐 오래 해외생활을 한 사람일수록 그렇다. 해외에 나와서 세상의 이야기를 배우고 깨어버린(woke) 나로서는 굉장히 충격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백인에 자아투영을 하는 모습을 너무 쉽게 본다. 동시에 이민 오기 전 자기가 생각하던 북미의 모습은 이게 아니라며 이민자들이 많은 모습에 반감을 표하는 사람도 많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민/해외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특권층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 첫 책은 한병철의 오늘날 혁명은 왜 불가능한가였다. 개인적으로 너무 충격적인 책이었는데, 피상적으로만 느껴지던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정리된 문자로 읽어내려가는 건 진짜 뒤통수 한 대 맞은 기분이었고...이래서 똑똑한 사람들이 쓴 책은 무섭다
italki 얘기를 많이 들어서 오늘 처음 수업 들어봤어요. 계시던 과외쌤이 박사를 하러 떠나시구 다른 선생님을 찾아보다가 아이토키 시작해봤습니다!! 괜찮은 것 같아욤
#공부계_블친소 #독서계_블친소
편입준비하는 성인여성입니다
독서(소설만 읽지만...)+약간의 공부 기록을 하려고 계정을 따로 마련했는데 비슷한 활동 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 싶어요!
고정 포스트 읽어보시고 마음 맞겠다 싶으시면 편하게 흔적 부탁드려요 🥰💕
퀴어혐오 하시는 분은 받지 않습니다 :)
프랑스어 점수 만들고 나면 일본어 제대로 하고 싶다~
그래도 영주권 받게 된다면...하고 상상하게 되는데, 제일 먼저 현지 대학교 가고 싶다!! 항상 유학 가는 게 꿈이었는데. 근데 영주권 따고 영문학 공부하고 싶다고 했다가 친구들이 그거 어따쓰게 소리만 들어버렸다
그래두 너무 조급해하지 말기로 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도 이제는 나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고, 나중에 다시 올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뭣하면 일단 공부한 프랑스어라도 남으니 이걸로 유럽이나 가버리지<라고 생각중
영주권 너무 따고 싶어서 프랑스어에 미친자처럼 공부중이다... 원래부터 관심있던 언어라 기초 문법을 공부해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7월 시험을 봐보려고 계획중. 영어점수 나이점수가 만점이라 학위 따기 전에는 프랑스어밖에 비벼볼 게 없다ㅠㅠ 학위 따려면 그래도 3년은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 그 전에 불어 점수 만드는 게 더 빠를 듯.
#공부계 #독서계 #일상계 #공부계_블친소 #독서계_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해외 거주중인 직장인 여성입니다😶
외국어 공부(영어, 프랑스어, 일본어)+사이버대 재학중입니다. 공부하는 거 기록하고 교류하고 싶어서 계정 팠어요.
정치/사회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이야기도 많이 할 것 같아요. 요즘에는 특히 자본주의, 비판적 사고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 많습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무멘팔로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