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숨멎..🤢 왜 마스크를 안쓰고 나왔을까😷😷😷
전철안..숨멎..🤢 왜 마스크를 안쓰고 나왔을까😷😷😷
도서관에 반납하러 갔다가 읽고 싶던 책이 신착칸에 있길래 바로 빌림.
치과 치료 받는데 네페르피트 생각났음. 아앗 아앗 하면서 뇌 찌르는 그 장면. 치료가 딱히 아픈건 아녔음.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Fss 계속 사놓고 안 읽고 있다가 카페에서 읽으려고 가져 왔는데 등장인물 설명만 7페이지..읽는데 한참 걸리네
호퍼스 재밌었다. 🦫🪵🌎❤️ 지브리 오마주가 많이 보여서 반가웠음. 폼포코 생각나기도 했고..전반적으로 마냥 재밌었다곤 할 순 없지만 메시지가 명확하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좋았음. 인간들이 볼 땐 점눈 됐다가 동물 시점에서 눈 커지는거👍 근데 점눈이 더 귀엽긴 했음🦫❤️
춥지만 날씨는 좋다
아침 직빡이
쌍안경으로 보니까 잘보임. 근데 계속 올려다 보니까 목 아프고 팔 아파서 들어옴. 감기 심해질라 좀 있다 다시 나가서 봐야지.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죽을뻔 했지만 살아 돌아왔다
野鳥がたくさん描かれたスマホ壁紙用イラスト
壁紙
밖에선 올블랙이 발라당 하고 있음. 힐링된다
고영 있는 카페 좋아 🐈☕️❤️
길고양이 보여줄게
유난히 머리도 크고 혼자 계속 우는게 귀여웠다.
여긴 대백로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된듯. 이유가 있으니 옮겼겠지.
왜가리랑 대백로
ai 좋은점. 사진첩에서 자동으로 동정해줌. 책 보고 못찾았는데 ai가 미국흰죽지(암컷)이라네. 사진 형태 잘안나오면 그냥 새라고만 알려줌.
소용돌이의 저주다!
나무에 대백로 왜가리 꽃이 폈네
Ai땜에 조금만 의심스런 영상만 봐도 ai인가 의심하는 병 생김
줄이어폰 잘 쓰고 있었는데 고무 패킹 분실로 에어팟으로 바꿀까 싶다.
날이 흐려서 색이 잘 안보이지만 동박새 살아 있는 건 첨본다.
어째서 아직도 위헌정당 해산을 당하지 않은 거지? 세상 돌아가는 꼴을 믿을 수가 없다.
오늘 날씨 산불나기 딱 좋은 날씨구만. 기온 높고 건조하고 강풍에 안그래도 새벽에 인근에 산불나서 진화됐다고 알림 문자 왔더만..
카페에서 햇볕쬐는 고양이 보여줄게
체리나무 묘목 나눔 받은거 심었다가 죽어버린..ㅠㅠ 과실수를 노리고 오는 새라니 탐조러에겐 버즈피딩 같고 새 관찰도 하고 나쁘지 않을지도
어머니 친구분 중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분이 있는데 과일나무 심지 말라고 진저리 치심. 그 분이 마당에 체리나무를 몇 그루 심어서 몇 년이나 애지중지 키웠는데 온 동네 새들이 아~~ 사장님 안녕하심까~~~ 무료로 당도 측정 해 드리러 왔슴다~~~~~~콬콕콕콕콕 이야 측정결과 브릭스 끝장나네요ㅋ 이상 직접 찾아가는 당도 측정 서비스였슴다ㅋㅋㅋ푸드ㅡㄷㅓㅡ드드더ㅓㅓ더덕 하고 다 작살내고 가 버려서 체리를 겨우 한 알 건지셨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