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어디가셨어요 젠장 제 커피 만들고 가세요
사장님 어디가셨어요 젠장 제 커피 만들고 가세요
기상~~~~
내일이수요일이라니
이 미친 성실살인마....
소원씨 진짜 뭐하는 사람이야
개웃기네 진짜
근데 ㄹㅇ이긴해
가영님 계속 빵굽자요....ㅠ
아 맞다 박무현도 둘째가는,,, 아니지 씬이랑 서지혁 있으니까 셋째... 애용도 있는데..
넷째 가는 공주였지.
공주력 폭팔하는 박무현 최고
그럴리가 있나 인테리어를 씬해냥이 했는데 ㅋ
아 잘못된 인테리어가 맞긴하다
방탄유리에 공기정화장치?에
뭔 레이저 어쩌구,,
.... 그만알아보자.
물론 가장 잘못된 인테리어는 딥블루겟지만.
안쓰러우면서도
소원씨 개웃김
등에 25cm 대검은 어케 숨기는 겁니까
심지어 파쇄기 쓰레기 뺄 때 부피줄인다고 파쇄기 쓰레기 수거함에 들어가 파쇄된 종이들을 합법적으로 밟을 수 있다구요
그 재미를 왜 놓치지
진짜 재밋는데
개웃김진짜
액막이 고사설 ㄹㅇ 토속적임
#넹모_어바등_보긔
한창 때 사람 패거나 쏘던 엔지니어 가팀
ㅋ
정상현까지 건져서 올라오다니 장하다 씬
니가 최고야
바다에 쓰레기 안 버리려고 하마같은 몸으로 날치마냥 헤엄쳐 오다니
대한도까지 가서도
안심할수가없는.
젠장!!!!
와중에 고양이 살아잇어줘서 너무 감사함
흐엉엉엉
#넹모_어바등_보긔
좀 가야 있긴한데 산책하죠 머
3연은
"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봄의 청무우밭은 나비가 뛰놀 이상적 공간이었으나
삼월의 바다는 수온이 차가움.
이상과 다른 현실에 좌절을 겪고
물결에 젖은 나비는 서글프게 날아가는데
이때 물에 젖은 나비의 날개가 빛나는 것을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라는 공감각적 심상으로 나타냄.
이렇듯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좌절이라는 시의 주제가
루프를 겪으며 마모되어가지만 그럼에도 빛나는 무현쌤의 짠내나는 선의처럼 느껴짐
ㅠㅠㅜㅜ
#넹모_어바등_보긔
김기림의 바다와 나비잖아
서지혁... 이 녀석 문학소년이었군
와 근데 박무현의 상황이...
바다와 나비 속 나비와 비슷함...
그 시 전문이,,
서지혁이 말한 부분이 1연이고
2연은
"청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인데
흰 나비는 본래 순수하고 명랑한 자아를 뜻함
나비는 바다를 청무우밭(이상세계)인줄 알고 날아갔으나 바다는 청무우밭이 아니었고
흰 나비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시련을 겪고 지침
고럼요 얼렁뚱땅이라도 찍어서 붙여두면 추억이 된답니다
새 꽃이 왔다. 역시 장미는 장미다. 포장을 여는 순간부터 공간에 장미향이 가득하다. 차밍 레이스 미니 장미라고 한다.
블스에서 좋은 꽃집을 알게 되어 참 기쁘다.
#라스텔라 #라스텔라꽃
그리고 사실 난 늘 생각하는게 한국의 평화로운 시위는 생각보다 “우리가 평화롭게 시위하니까 너네도 물리력 쓰지마” 가 아니라고 생각함 한국인은 평화롭게 시위했는데 군대 끌고 와서 발포한 경험을 직접 한 세대가 아직도 살아있는걸
뭐랄까 한국인에게 평화시위는 일종의 결백의 증명같은 거라고 생각해. 우리는 폭력을 시작하지 않았고, 그러니 너희가 선빵친다면 그것은 100% 너희의 과실! 100% 너희의 불의!
폭력을 써보든가 폭력을 쓰는 순간 더 많은 자들이 거리로 나올것이다 죽일테면 죽여보든가
이런거에 가깝단 생각을 해
지적장애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장애 당사자가 영원히 어린애 같을거라고 생각하는 거다. 예를 들어 어릴때 다른 아이들처럼 뽀로로를 좋아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뽀로로를 좋아하고, 취향도 어린애 같을거라고 오해하는 것. 어린애 같은 시기가 비장애인에 비해 길 수는 있겠지만, 장애인도 성숙한다. 나이가 들면 보통 어른들의 취향과 비슷해 진다.
헉ㅋㅋㅋㅋㅋ 우리집 스킨답서스 (얘 무슨 스킨답서스더라 ㅋㅋㅋ 책에 뿌리 내렸다 ㅋㅋㅋㅋㅋ 줄기 자리를 좀 바꿀까 움직이는데 안 움직이기에 왜 이러지? 봤더니 ㅋㅋㅋㅋ
스마트 휀티는 똑똑해요 질기고요
개발자 가죽으로 만들었어요
블친보고 이사오라고 한다. . . ㅠㅠ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주방 후드위에 올라간 고양이 보여줄게
왜 올라간지 까먹은 것 같애
이틀뒤에 안된다고 답장함
엿먹어
곧 봄이니까 히아신스나 프리지아 구근 사서 꽃피우는거 어떠세요
저도 히아신스 사려구요 ㅎ
먼데이 모닝 멍구를 보자..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