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더플백은 저번하고 다르길 바라며( ノД`)…
이번 더플백은 저번하고 다르길 바라며( ノД`)…
우왕 트위터 터진거구나 계정 정지된 줄 알고 올게 왔구나 했는데
소화해 낼 수 있는 만큼만 일을 벌이자. 일 벌인 내가 문제지, 누구 말마따나 누가 칼들고 협박했냐고. 인강이 밀리고 밀려서 턱끝까지 와 있어서 이러는게 맞음. 언제 다 듣지
쉽지 않겠지만, 좋은 생각만 하자.
사실 X의 몇몇 대형 독서계들이 출처표기 없이 or 답글에만 달아두고 책 한페이지 띡 찍어서 올리는거 정말 별로였음. 그래서 몇 개 뮤트해뒀는데 서평 수익화 논란으로 둥둥 떠내려오네.
추가된 약 부작용으로 손떨림이 생겼는데, 그 덕인지 글씨가 엉망진창이다. 몇 년 전의 나는 어떻게 글씨를 고르게 썼던 걸까. 글씨가 마음에 안드니 뭘 쓰기가 싨어져.
요샌 M5랑 포켓만 쓴다. 로로마 바이블 2개랑 수집서 바이블 2개는 그냥 장식용. 작은데다 빽빽하게 적는게 좋아.
필사나 다이어리는 이제 여기다 올리는게 나을까.
트위터가 안될 때만 블스로 오는 자...
블스 앱을 다시 깔았다ㅋㅋㅋㅋㅋ트위터가 터지니 답답해서 살 수가 없네
블스에 정착하게 될 줄 알았는데 여전히 트위터를 못벗어나고 망령처럼 붙어있음.
다 이루었도다. 드디어 녹갈녹 사이즈별 로로마 완성ㅠㅠㅠㅠ
오늘
나: 그래... 계속 가려면 내 일상도 지켜나가야 하니까 지금 조금이라도 할 일을 해놓
뉴스: 속보입니다!!!이새끼들이또!!!!
나: (쌍욕)
🕯🕯🕯🕯🕯🕯
프린터기를 샀다 드디어 속지를 집에서 뽑을 수 있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시기가 왔다.
잉크 만들러 파주 가고 싶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만들 수 있었지만...
회사 노트북이 고장나서 멍때리는 중.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마음이 편하면서도 뭘 못 하니까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하 그냥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랑 둘 다 하는 사람 됐어 아
코 잡고 총 8단 뜨고 잔다. 코 늘리는거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어.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좋은 바늘을 쓰니 걸림없이 쓱쓱 뜨개를 할 수 있어 좋더라. 목표는 목도리 3개, 힘내자.
목도리 떠야지
지금 사고 싶은 것
- 로로마 바이블 그린 24mm
- 캐논 무한잉크 복합기
- 프기슬 F, 센츄리 EF
#필사보따리 #필사보따리_풀었다 사용법
해시태그 사용시 필독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_plutoed/sta...
타카사고 종이를 사면 되나
도미넌트 시필지 사봐야겠네 발색이 이렇게까지 다르다니
DLS 서평 올해 할당량을 다 끝냈다. 글쓰기 근육을 키워볼 요량으로 신청했던 건데, 기대만큼 효과적이진 않았음. 최소한 책 한 권 살 정도의 원고료는 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여튼 끝났다 1년간 12편 썼다 해냈다 끝이다 끝!
후루카와 소에부미 편지지세트 다 모으고 싶다. 편지 못 쓰는 인간이고 아마 만년필 안되겠지만 그래도 귀여우니까.
이상한 집 1,2권을 시리즈에서 사는 바람에 3권 구매하기가 애매해졌다. 앞권을 리디에서 다시 살까...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리디에서 쭉 살 걸.
M5는 너무 잘 쓰고 있는데 포켓이 문제다. 트노패포 6공으로 개조한게 생각보다 쓰기 편해서, 막 들고 다니기 어려운 로로마 포켓을 방치하게 됨.
이상하게 여기선 트위터보다 헛소리를 덜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