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우리는 운명의 양면을 태연한 자세로 기다리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삼각형의 본질에서 세 각의 합이 두 직각과 같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과 똑같은 필연성으로 모든 것은 신의 영원한 섭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트위터에 보이는 모든 의견에
지랄하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나는 이웃을 사랑할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진짜 트위터 끊어야 할텐데요
이거 정말 웃긴 영화네.
여러분, 트위터 터졌다고 말할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일론 머스크가 끔찍하게 싫어서, 정말로 이곳으로 이주하고 싶다.
일론 머스크가 끔찍하게 싫어서, 정말로 이곳으로 이주하고 싶다.
그러니까요! 폭력시위가 뭐 별다른 게 아닙니다. 폴리스 라인 좁혀서 많은 사람을 좁은 데 몰아놓고서는, 폴리스 라인에서 벗어났다고 밀고 흔들고 때리기 시작하면 그게 바로 폭력시위 되는 거예요! 순진한 사람인지 프락치인지 모르겠지만, 시위하는 사람들 탓할 준비부터 하지 마세요.
홍콩의 《라우산》이 연대의 메시지를 적어 주셨다.
"한국인들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추구하며 여러 차례 군사독재에 맞서 싸웠으며, 제주와 광주에서 혹독한 값을 치렀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들이 다시 한 번 사람들의 힘을 보여주는 모습과, 민중의 행동이야말로 살아있는 실천으로서의 민주주의를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봅니다. 연대합니다!"
살고 싶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우리가 다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역사는 잃을 수도 새로 가질 수도 없다.
저도 그러헥 생각해요.
이거 정말 웃긴 영화네.
친애하는 텍권 님.
비밀번호가 뭔가요?
이런.. 제가 쿨쿨 자 버렸어요. 시간이 꽤 흘렀어요...
그렇다면, 22시쯤 어떠신가요?
저요, 저 요...
의욕... 의지... 없음
직선제 개헌 이후 양김 단일화 의지보다 더 없음...
그런데 할 일이 산더미야...
나는 되거나 이룰 수 있다. 지위에 대해서는, 가능성은 희박하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역사는 잃을 수도 새로 가질 수도 없다. 영영...
다른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른 사람으로 다시 살고 싶다. 한 43번 정도 그렇게 하고 싶다. 왜 그럴 수 없는 것일까?
당신은 컬러필름을 잊어버렸어요
나의 미하엘
이젠 아무도 믿지 못할 거야
이곳이 이렇게 아름다웠다고는
당신은 컬러필름을 잊어버렸어요
이런, 맙소사
결국 파랑도, 흰색도, 초록도, 전부
없었던 일이 되어버리겠지
프로도 청문회
제 핸들은 무슨 뜻일까요?
바로 이 시리즈입니다
저는 이 요거트를 하루에 2개씩 먹어요.
키위 맛과 바삭바삭한 초코볼 맛이 제일 맛있어요.
즉 우리는 운명의 양면을 태연한 자세로 기다리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삼각형의 본질에서 세 각의 합이 두 직각과 같다는 결론이 도출되는 것과 똑같은 필연성으로 모든 것은 신의 영원한 섭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 영화를 보지 못해서 힘든 마음이 듭니다.
좋아하는 케이크 가게에 안나 파블로바가 들어왔는데, 강세를 확신하지 못해서 우물 쭈물하다가 시키지 못했습니다.
저요) 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