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아이스야 바밤바야 사랑해
찰떡아이스야 바밤바야 사랑해
나 진짜 애정표현 잘 안해서 상대 서운하게 만드는 사람인가봄. 낮에 친구랑 통화하다 이 생각함. 간지러워서 못하겠는딩..
11월로 넘어가야 제가 또 새로운 결제를
순이 보고 싶다. (안방에서 자고 있음)
내일 먹어줄게 후후후
정캠 짱 재밌겠는딩
가을 짱
방금 잠결에 이름 부르면서 나를 엄청 찾음. 꿈에서 내가 한 대 쳤나 허허 생각했는데 지가 지 소리에 깨더니 보고 싶어 숑숑아 한다. 좋은 꿈이였나봄..
카우룽 카우룽
며칠간은 못할 줄 알았는딩 일어나니까 통화 켜놓고 잔 기록이.. 받은 기억도 없고 무슨 대화를 했는지도 전혀 기억나지 x
소량의 감동의 눈물 흘리는 즁.🥺
무려 계란후라이가 6개래
자이언트 김볶밥
내년 정캠 신청해뒀는데 너무 재밌겠다 흑
동계 캠핑은 안하고 시퍼요..
카우룽 카우룽
왕피곤.. 앞으로 며칠간 체력 충전과 몸보신에 힘쓰겠다..
식당에서 음식 사진만 찍지 말고 우리 둘 사진도 많이 찍자는 말 예쁘네. 미안합니다 음식 사진만 줄창 찍어서...
무려 하겐다즈 두 통을.. 멍청이가.. 냉장고에 멍청하게 넣어놔서 다 녹았다. 밤 타르트 맛은 거의 다 먹었기에 망정이지 어휴!
고마워 라는 말을 여러 번 들은 요며칠.
나도 고마워.
야식 먹으면서 넷플 틀다가 보고있는데 플루토 죤잼.
어제 야식은 핫도구
오늘 야식은 스파게링
저는 지금 떡볶이가 먹고 싶구
엥 잘 자다 이불 뒤척이는 소리 나더니 통화 끊어짐ㅋㅋ 이때다 내가 간식을 가지러갈 타이밍은..!
힛ㅋㅋㅋ
얼마 전에 밥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먼저 계산대에 서있길래 다가가다가 어떤 남자가 나랑 부딪힘. 근데 얘가 갑자기 빡쳐서 인상 빡 쓰고 그 남자를 야리면서 존나 세게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 장비가 하나 둘 늘어나니까 공간이 필요.. (고역임)
쉘터 타프 텐트 전부 생겼으니 이제 사계절 캠핑 문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