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넷-
때로 작별에는 의식이 필요한 거야…
햄넷-
때로 작별에는 의식이 필요한 거야…
저는 아부지 손이 물고 싶어유 😐
역시 맥베스란 판타지이면서도 참으로 현실인 것이다… 내가 객석에 앉아 연극을 보던 그 순간에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실은 몇 개나 더 쌓이고 있었을 것인가…
오늘의 솔저들
벙커 트릴로지:맥베스-
맥베스가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냅다 양도 물어버림
안나 카레니나-
반쯤 충동현매
모르가나:저 어린것들은 저렇게 허망히 죽는데 그들을 내몬 어른들은 자다가 편히 죽는다면 전쟁은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란 말이냐
아가멤논:수천명을 죽일 용기는 있으면서 집에서 온 편지를 뜯을 용기는 없는 것과 고장난 로봇을 동료라고 업고다닐 정은 있으면서 수십만명을 죽일때 망설일 정은 없는 것 사이엔 얼마만큼의 거리가 있을까
맥베스:그러하니 이 지옥에서 결국 손에 피 묻히지 않고 돌아갈 수 있는 자 있다더냐
솔저들
벙커 트릴로지-
오늘은 종일반
너 뭐야
킹키부츠-
그래도 한번은 봐야지 켱롤라도 궁금했고
새해 복 많이 받아
크크크
트위터 또 터졌나보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원작을 잘 어레인지해서 재미있었음. 워낙 긴지라 후반부로 갈수록 궁뎅이가 아프긴 했지만…
왕과 사는 남자-
잘 봤음. 클라이막스에 많이 울었다
아니 그리고 산타페에서 개꿀드립 넣자고 한 사람 누구야 나와
렌트 보면서 중퇴하긴 처음. 템포도 어수선하고 어떻게 모든 배우가 실망스러울 수 있지 다들 딴데선 잘하던 배우들이고 심지어 몇명은 렌트가 처음도 아닌데
렌트-
이번엔 넘길까 했는데 그래도 렌트기도 하고 통신사할인도 있어서
비하인드 더 문-
별뿔말
왔다
이제 자둘한 덕후의 괜한 의미부여일 가능성 높음 1:그가 위악자가 되기로 하면서 왼손을 많이 쓴다고 느꼈다. 이게 양손잡이 배우의 달란트인가…
이제 자둘한 덕후의 괜한 의미부여일 가능성 높음 2:단두대를 향해 걸어가며 아주 잠깐 걸음을 삐끗한 순간이 있었는데 그 모습이 의연하려 해도 어쩔 수 없는 인간적인 두려움 같아서 잠시 심장이 아팠음…
프라테르니테-
자둘
나눔 감사합니다
이런 거 많이 그리고 싶음
이제 자둘한 덕후의 괜한 의미부여일 가능성 높음 1:그가 위악자가 되기로 하면서 왼손을 많이 쓴다고 느꼈다. 이게 양손잡이 배우의 달란트인가…
이제 자둘한 덕후의 괜한 의미부여일 가능성 높음 2:단두대를 향해 걸어가며 아주 잠깐 걸음을 삐끗한 순간이 있었는데 그 모습이 의연하려 해도 어쩔 수 없는 인간적인 두려움 같아서 잠시 심장이 아팠음…
프라테르니테-
자둘
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