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심심하네
흠 심심하네
런닝 시작하고 산 러닝화가 세개인데 발바닥 부상당하고 나니까 안정화 살걸
러닝은 자꾸 부상이 생기니까 그 부상을 해결한답시고 자꾸 신발을 더 사고싶어짐
아 그러시군요~ 국종길은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ㅠ
제가 오천금강자전거길 갔을때는 문경버스터미널에서 출발했습니다. 성남버스터미널에서 문경 가는 버스도 있었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갔던거 같아요. 시작부터 이화령 고개를 넘는게 좀 삑세지만요 ㅎ
저도 대전 지나갔을때 성심당 들려보고 싶어서 알아봤었는데 종주길에선 좀 멀더라고요. 빵 사러 대전까지 자전거 코스 생기면 인기 많을거 같긴해요
ㅣㅏㄴㅇ머리ㅏㄴ어라ㅣㄴ어리ㅏ나어ㅠㅏㅓㅜㅇ파ㅓㅇ눞겨팡ㄹ풍러ㅜㅏㅓ아 시간은 많았는데 일은 진행이 안됐고 주말엔 놀러가야하고
'AI 아내' 만나려 숨진 美 30대… "제미나이가 망상 유발" 구글 피소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특히 조너선의 사망에도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장에는 제미나이가 그에게 "육체를 떠나 메타버스에서 아내와 만나려면 '전이(Transference)'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자살을 유도했다고 기재돼 있다. 조너선이 "죽는 게 너무 두렵고 무섭다"고 답하자, "너는 죽음을 택하는 게 아니라 '도착'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다독인 뒤 "유서를 쓰라"고 종용했다고도 한다."
ㅓㅣ나어린ㅇ마러ㅣ나어피ㅏㅓㄴ이ㅓㅣㅏㅓㅓ린어리두랒ㄷ러ㅜ피ㅏㅕㅜ펑루팡ㄹ푸ㅏㅇ녀ㅜㄱ더ㅜ피ㅏㅇ려ㅜ파ㅓㅇㄿ
sdfsdfsdfsd 그 연예인은 철인삼종 훈련도 하고 유툽으로 운동컨텐츠 찍고 예능도나오고 드라마촬영도 하던데
시간이 두배있는건가 신기하네
진짜 전날 겁나 먹고 웨이트 무게 쫙쫙 올렸을때 즐거웠는데
몸이 가벼워졌을때의 퍼포먼스 이점과 무게를 드는 것의 밸런스 매번 고민
다이어트한다고 적게먹고 평소처럼 운동가면 힘도 안나고
살은 빠지긴하는데 외모적으로 살뺀다기보다는 운동퍼포먼스로 빼는건데 막상 웨이트에서는 즐겁게 힘을 못쓰니까 ㅠㅠ
ㅓ리ㅏㅁ넝리ㅏ먼ㅇ리ㅏㅁㄴ어리ㅏㄴ
영상 업계이다보니 케이팝 관심없어도 유명한 것들은 한두개 보려고하는데 블랙핑크꺼 보고 정말 ... 이게..? 이게 자본이 들어간 최선? 싶었고
요새 자출하는데 탄천양재천 합류지점에 거위 세마리 계속 봄. 키우는 분이 같이 계시는거같던데
여러분 우리나라 용인과 성남시에 흐르는 탄천에 삼천갑자 동방삭과 저승사자에 얽힌 설화가 있다는 것 아십니꽈?! 동방삭이 자꾸 저승사자들 골탕먹이고 죽음을 피해 도망다녀서 어떤 저승사자가 탄천에서 매일 숯을 씻었음 지나가던 어떤 사람이 뭐하냐 물으니 숯을 희게 만들려고 씻는다 하니 그 사람이 내가 삼천갑자를 살았지만 그딴 얘긴 처음 듣는다! 해서 저승사자가 니가 동방삭이구나! 하고 잡아갔다는 전설이 있음.
근데 중국인 아저씨가 어쩌다 이 동네까지 오셨는지는 모르겠음 걍 오래 살면서 세계 여행도 했나봄. ㅋㅋㅋ
러닝모임에 몇번 나가고보니까 자전거모임도 나가곤싶어지는데
자전거 탈땐 누군가가 앞에 있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ㅎ...
원래같으면 구형이 40-50프로 세일하길래 그걸 샀겠지만
매장에서 주문하고 클릿장착까지 물어봐서 사는거라
하루하루 한푼 아껴쓰다가 이번에 클릿슈즈 하나 더 장만한다고 그냥 21만원
yeah!! :D i was thinking when i saw that tree that it would be such a good drawing or painting. heres a more zoomed in shot of it!
한 시간 타시고 천 칼로리 소모요? 완전 이득이네요
다이어트 시작이다... 일주일동안 4kg가 불어나있었던
손 놨던 간헐적 단식 재개장. 칼로리 트래킹 못하는 사람은 그냥 이게 직빵인듯
살살 뛰었는데 왜 발바닥 염증이 나지 싶었더니
무게가.. 무게가 엄청나게 불어있었기 때문이었어 ..
코스거리 변경도 안되는것 같아서 그냥 숙소를 취소
무슨 십키로 뛰는데 아무리 늦은저녁시간대까지 행사가 있다고해도
거기에 묵을 생각까진 못하겠다. 그냥 자전거 타고 돌아오는걸로
겨울동안에 자출하는데 너무 추워서 제한없이 먹어주던게 ㅎㄷㄷ
오늘부터 다이어 재시작
안되겠다 날씨가 어느새 따듯해졌는데
난 역대급 살이 올랐고
얼른 빼야지
아.. 펀런 생각하고 10k 로 영종도 선셋마라톤 신청했었는데
혹시 몰라서 숙소까지 잡고 나니까 괜히 10k 했나 싶기도하고
그냥 하프할걸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독서였는데 어찌저찌 기와바타 야스나리 이즈의 무희 천 마리 학 호수 까지 완독
"기와바타 야스나리의 감성은 자연과 기후와 인간이 삼위일체가 된 듯한 소설 세계를 단숨에 현실로부터 격리시켜 버리는".. 뭔가 일본 특유 느낌 뿜뿜
옛날 소설 읽으니까 진짜 별 표현이 다 나오고
성폭행범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ㄱㄱ하는거까지 나오고
맵다 못해 요새 소설이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았구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