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오늘 자발적으로 찾아서(?) 블러셔를 하나 또 장만하였다... 그치만 화장품 중에선 블러셔가 제일 좋은 걸 우짬
하지만 난 오늘 자발적으로 찾아서(?) 블러셔를 하나 또 장만하였다... 그치만 화장품 중에선 블러셔가 제일 좋은 걸 우짬
블스가 너무 맑아 돈 쓸 일이 없는 게 웃기네 트위터 보다보면 다이소에서는 이거 사야하고 올영은 뭐뭐 세일하고 굿즈도 사고 싶지 품절된다는 책도 사야하지 전시도 가야지 웹소 찍먹해보라고 난리고 뭐가 콜라보 했다하고 콘서트도 있다하고 바쁜데 여긴 나를 홀리는 그 무엇도 없다 ㅋㅋㅋㅋㅋ
80~90년대 사이 북미에서 대유행했던 '코너 버디'.
어떻게 보면 조금 무섭지만(?) 숨바꼭질 술래 같은 포즈의 헝겊인형에 취향대로 아동복을 입혀 현관 코너 등에 세워두는, 당시에는 꽤 귀엽고 유쾌하게 받아들여지던 인테리어 소품이다.
직접 만드는 게 주부들 사이에서 유행이었기 때문에 패턴도 판매되었고 어렸을 적 자신의 집이나 조부모댁에 늘 있었다고 회자되는 추억의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
어머님들 취향 따라 스타일이 천차만별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너무 모던하고 캐주얼한 것보다 컨트리한 쪽이 귀엽다😆
안동서 열심히 피크민 했는데 엽서는 못얻어서 대신 캡처함
이거는 좀 사구싶군
글타 마법의 포션을 먹여야만
가서 자고싶어요ㅜㅜㅜ
오 헉 여기도 초대장 생겼어
희희 트이타 터졌을 때 피신오기 좋군요!
살 집도 이렇게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고
이거 인상깊었나봐 두 번이나 저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