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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l ヲㅣ◡̈ 🔒

@orll-77lvr

이런, 제가 걸레를 범했군요. 죄송합니다. youtu.be/qFow8LkHtlU ⩌ㅅ⩌ 우따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래 플텍비계로 살던 사람이라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닉넴에 자물쇠를 걸어놨습니다... 그냥 적당히 흐린 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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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ㅎ l ヲㅣ◡̈ 🔒 @orll-77l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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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026 15:39 👍 890 🔁 171 💬 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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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찾아봤더니 1성 로봇 캐스터만 없었음
어떻게 안될깝요?
기원합니다

08.03.2026 11:25 👍 9 🔁 8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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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师夹一下

08.03.2026 15:27 👍 5 🔁 2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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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지키려 하와이서 결혼” 부부별성 못하는 일본인들의 선택 ‘해외혼’ 일본 고베에 사는 반노 미사키(26)와 남편(26)은 지난해 9월 미국 하와이에 가서 결혼식을 치렀다. 하와이 결혼식이라면 부유층의 호화 결혼식을 떠올리기 쉽지만 반노 부부의 예식은 결혼 중개인인 목사 1명만 참석하는 간소한 결혼식이었다. 이들이 가족도 친구도 없이 멀리 하와이에서 외로운 결혼식을 치른 이유는 부부별성이 허용되지 않는 일본에서 결혼 전...

“내 이름 지키려 하와이서 결혼” 부부별성 못하는 일본인들의 선택 ‘해외혼’
www.khan.co.kr/article/2026...

"마이니치신문은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의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공전하고 있는 일본에서 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 해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이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반노 부부처럼 결혼 전 성을 유지한 채 해외로 나가 ‘리걸 웨딩’, 즉 법률혼을 올리는 이들이 선호하는 곳이 바로 하와이다."

08.03.2026 07:17 👍 8 🔁 34 💬 1 📌 1
【명일방주 자막】 왕 EP: 무명책
【명일방주 자막】 왕 EP: 무명책 YouTube video by B001

youtu.be/17_KJSUyXrI?...

09.03.2026 23:50 👍 0 🔁 0 💬 0 📌 0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저렴한 이유로 상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속옷 회사잖아요!ㅠㅠㅠ

05.03.2026 05:01 👍 11 🔁 9 💬 0 📌 0

개소리 말고 이재명 불러서 회사에서 매시간마다 10분씩 강제 휴식시간 만들기 전에 화장실 가는 걸로 씹스럽게 굴지 마라

06.03.2026 03:53 👍 32 🔁 86 💬 0 📌 1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며 사는게 익숙해졌다보니 다들 내가 부처인 거 마냥 여길때면 소리치고 싶어져.

07.03.2026 17:00 👍 2 🔁 1 💬 0 📌 0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개신교도 국무총리 김민석은 3·1절에 국무총리로서 개신교 예배에 참석해서,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는 성소수자 혐오자 개신교도들에게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며 안심을 시켜 줬구나. 끔찍하다. www.koreaelder.com/news/article...

06.03.2026 17:59 👍 20 🔁 77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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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vely Destiny
#Arknights #明日方舟 #アークナイツ
#specter #spectertheunchained #幽灵鲨 #归溟幽灵鲨

07.03.2026 10:57 👍 79 🔁 4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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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knights #アークナイツ #明日方舟

04.03.2026 23:56 👍 53 🔁 3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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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되어주라내집이되어주라나도날줄테니너도널주라

06.03.2026 14:58 👍 12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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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是很会画🥺试之

03.03.2026 16:04 👍 13 🔁 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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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이그려달랬어요

28.02.2026 14:44 👍 10 🔁 6 💬 0 📌 0

"온라인 매체 베르스트카에 따르면 살인과 강간 기소를 포함해 1112건의 형사 사건이 피고인이 군 복무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유로 중단되거나 취하됐다"
와;;;;;;

28.02.2026 21:10 👍 9 🔁 4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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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찾다가 엄청난 유물 찾아서
활짝 웃으면서 들고옴

01.03.2026 04:22 👍 77 🔁 15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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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모로 저세상 외모다(P)

02.03.2026 15:52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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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ンシアちゃん

24.02.2026 18:29 👍 147 🔁 5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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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026 04:51 👍 420 🔁 180 💬 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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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변한게 없으면 비교군에 S25를 제외…

26.02.2026 00:19 👍 10 🔁 3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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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강아지들한테 처맞고 지내다보니
칼문개=니를진심으로죽이겟다개
라고 인식햇는데
조상개는 안그런대
근데 너넨왜그랫어라다곤나멜레스

26.02.2026 09:51 👍 1 🔁 4 💬 1 📌 0

블본의 정말 신기한점은 이거 나온지 10년된겜인데 아직도 하루에 블본연성 10개씩은 본다는 점인것같음(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먹고살아요)

26.02.2026 10:10 👍 7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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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26 11:16 👍 11 🔁 3 💬 0 📌 0

우리가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생명을 죽여가며 살아가고 있는지 의식해본 적 있나요? 당연하게 고기 요리를 먹고 화학 제품을 써 가며 무의식의 당연한 세계를 향유하는 시간 자체가 수많은 동물들, 자연, 나아가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갈려나가는 공기처럼 당연히 존재해야 하지만 유령처럼 아무런 존재도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고통 속에 이어지고 있다는 의식을 해본 적이 있을까요.
허스트는 최악의 방법으로 최고의 부자 아티스트가 되었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긴 합니다.

26.02.2026 11:27 👍 4 🔁 3 💬 1 📌 0

상어 교체도 한마리를 하나 더 주문하고 그런 게 아니었어요. 사냥을 의뢰해서 잡혀온 백상아리 5~6 마리 중 이전 작품과 가장 닮은 상어를 골라서 다시 작품이라는 이름으로 포르말린 수조에 집어넣었죠. 수천마리 나비의 날개를 뜯어 스테인드 글라스 작품으로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허스트의 기행 자체가 하나의 퍼포먼스 이기도 합니다.

26.02.2026 11:24 👍 17 🔁 29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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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생각] 링거 속 죽어간 금붕어, 예술가들이 상기해야 할 예술과 윤리 [핸드메이커 김서진 기자] 전남도립미술관 내 설치 미술 작품이 동물 학대 논란에 올랐다. 해당 작품은 다름 아닌 살아 있는 '금붕어'를 작품의 대상으로 삼았다. 전남도립미술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애도: 상실의 끝에서'라는 주제로 기획 전시를 개막했고 전시의 주제는 코로나19(COVID-19)로 가족과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 전쟁과 기후 위기 속에서...

[기자생각] 링거 속 죽어간 금붕어, 예술가들이 상기해야 할 예술과 윤리
www.handmk.com/news/article...

26.02.2026 12:18 👍 0 🔁 1 💬 0 📌 0

정부가 케이크값 내리쇼 하면 만원 내릴 수 있는 거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26.02.2026 09:41 👍 32 🔁 50 💬 1 📌 0

사실 드래곤이 악하게 나오는 것도 그렇고, 드래곤을 "길들일 수 있는" 그런 서양 세계관이 솔직히 동양인한테는 되게 낯선듯... 드래곤이랑 거래를 한다거나...? 이런 종류의 서양문학들 다 되게 낯섦

동양의 용은 악하지 않고, 인간이 길들이거나 멋대로 할 수 있는 짐승도 아니잖아. 일단 짐승이. 용이 함께 한다... 용의 가호를 업는다... 그것은 우주의 질서가 내 편이라는 뜻임... 용같은 신묘한 동물이 인간의 뜻대로 움직여줄 수는 없기에.

26.02.2026 01:05 👍 23 🔁 24 💬 0 📌 6

드래곤은 사냥하고 무찌르고 길들이는 괴물(몬스터)이고, 용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불경하다. 비를 내려주는 존재고, 현현한 흔적조차 상서롭다. 우리는 "용의 가호"를 받는다고. 정말로 "우주의 질서"인데. 무슨 사냥? 무찔러? 길들여? 불경해.

26.02.2026 01:12 👍 12 🔁 1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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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杯の濁酒を手に、連なる山々を望む。
人間の喧騒すら、一時の夢から醒めれば、全ては過ぎ去る雲煙の如し。
weibo.com/6279793937/Q...

25.02.2026 05:18 👍 143 🔁 65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