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빼앗아간 나의 트위터 커리어
남편이 빼앗아간 나의 트위터 커리어
어제의 끝내주는 식사
두 번 다시라는 말을 그렇게 쓸 줄 몰랐어서
가끔 너무 후회하게 되는데 그냥 내 결정으 옳았던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지금은 어딘가 기억에서 떠오르는 짙은 향에 괴롭다
근 한달간 반쯤 제정신이 아닌데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휘둘리는 자신이 너무 싫댜
투샷 라떼 먹고도 잠 안 깨는데용
블루스카이 좋아요 좋은데...
갱스터 랩을 하고 싶은데 문연데가 재즈 클럽이랑 국악회관밖에없는기분
목이 아직 칼칼하지만 비강에 차던 염증은 가라앉은 것 같아 다행이다
全部どうでもいい
아나인터 맛챠 애프터눈 티 또 가야하는데🥹 작년에 너무 배불러서 다 못 먹었어잉
고기가 가득한 애프터눈티가 있다?
힐튼 토쿄입니다 (오다이바 아님)
근데 음료는 셀프고 디저트가 별루였음....이 돈이면 아나인터 3층이 나은 거 같애😮💨 고기는 적어도 다 맛있었는데
전 편도쪽으로 온 거 같아요ㅠㅠ 헝헝 다들 앓규 지나가네요
힝 감기 유행이니까 조삼하셔요
아프니까 고기 먹어도 된다고 믿어
(비빔밥이랑 지지미 추가한 사람
블스도 블락 되는 거 맞지? 갈겨버려
목 아파......
귀엽다고 해줬던 체리무늬 우산이라거나 같이 걸었던 흐리고 습한 날의 공원, 기억나지 않는 쿠키의 맛 그리고 특이한 웃음소리 같은거
첫사랑 같은 느낌으로 기억되는 기억이란
아 오늘 레몬 사와 기분이다 얘들아
없던 첫사랑 기억이 생기는 것과 별개로 첫사랑 같은 느낌의 과거의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른다
맛있는 밥 대접할게 @미래의 하객들
ㅇ이이이잉 ㅠㅠㅠㅠㅠㅠ 월세가 아까우ㅓ 미치시겠다는데....인류 멸망 으읍 읍 그전에 얼마 버태줄라고 저러나 싶어오 돈 주고 말하지.
집세가 비싸긴 하지만 갱신 전에 어디론가 이사 가겠지.... 우리 집에 자가 가진 사람 할머니 뿐이면서 나한테 집사라 말라 하지 않았으면
결혼했다고 집을 사라는 압박을 이렇게 준단 말야...? 인류는 10년 안으로 멸망할 거 같아서 안 살거란 소리 했다간 등짝 맞겠지
오늘 회사 회식이네....술 말고 고기 후루룹 먹어볼게
단호박 에그 슬럿이 에프에서 돌아가는 중이다 얼른 먹고싶어 ㅠㅠ 배고파
얼른 설거지하고 옷정리 하고 자자 그냥 자는 것도 중요하다
마라샹궈 시키려다가 잘 참고 사과+땅콩버터 먹었다😔 내일 점심에 먹어볼게...
새기들아 나는 이 돈 못내 하고 드러눕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