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뱃살공주's Avatar

뱃살공주

@soundofmute

머리 희끗한 초등학교 남교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99
Followers
185
Following
191
Posts
18.06.2024
Joined
Posts Following

Latest posts by 뱃살공주 @soundofmute

눈이 펑펑.

무거운 눈이라서 유리창에 얼음처럼 들어붙었다.
2월의 눈은 참 부담스럽다.

24.02.2026 03:37 👍 1 🔁 0 💬 0 📌 0

젤리를 혀 위에 올려놓고 물과 함께 삼키는 연습을 몇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약을 혀 위에 올려놓고 물과 함께 삼키기' 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면 차츰 나아져 나중엔 한번에 잘 먹더군요.

17.02.2026 14:14 👍 0 🔁 0 💬 0 📌 0

교육부 장관과 시도교육청 교육감에게 요구한다.
수업시간에 쓸 수 있는 교실수업용 구글 프리미엄 계정과 ott계정을 제공하라.
나라에 그정도 돈은 있지않냐.
광고 봐가며 수업하는 거 교사로서 부끄럽다.
영화나 동영상 자료 일부분 보여주려고 교사에게 사비 들이라는 거 너무하지 않냐.
교사가 개인적으로 쓴다고 구독신청 해도 안들어주는 학교도 있다.
IP를 학교로 지정하면 될 일이다.
애들에게 광고 좀 없이 수업에 몰두할 수 있게 제대로 돈 좀 써라.
전자교과서같은 데에 헛돈 쓰지 말고.

17.02.2026 14:11 👍 0 🔁 0 💬 0 📌 0

맞습니다.
결국 부모조차 자기만족이 우선이었던 거죠. 그 정도가 아니었는데도.
본인 마음 편하고자 강요된 많은 것들이 얼마나 허망하고 부질없는 것들이었는지.
그다지 강하지 않고 나약하던 그 시절 부모의 모습을 알아채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요.
이해가 안되는 것도 많구요.

30.01.2026 15:11 👍 1 🔁 0 💬 0 📌 0

주말 아침, 새벽부터 깨어 뒤척거리다 기어이 출근시간에 맞춰 씻고 빈둥거린다.
일체가 정말 유심조일까.
마음 한켠이 서늘하고 헛헛하다.
하나씩 덜어내는 것도 이렇게 마음을 도려내는 느낌이구나.
아직 한참 멀었는데.
아직 많이 남았는데.
다 부질없다 하면서도 손바닥엔 체온이 남아있다.

16.01.2026 23:52 👍 3 🔁 0 💬 0 📌 0

이참에 유재석도 좀 하차했으면 하는......

16.01.2026 23:47 👍 1 🔁 0 💬 0 📌 0

유일하게 가능하면 챙겨보는 게 엠넷의 라이브온인데.
에스파가 아이를 찾아 광야를 헤매고 뉴진스가 자주 보이고 르세라핌이 비트 강한 노래 부르며 춤추고 아이브가 분위가 휘어잡던 때가 언제인가 싶다.
남돌들은 노래를 하는지 마는지 한심하고 여돌들도 복붙 느낌만 나고.
보는 즐거움이 없네.

13.01.2026 14:19 👍 3 🔁 0 💬 0 📌 0

hoxy 노래방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10.01.2026 13:51 👍 1 🔁 0 💬 0 📌 0

굿모닝입니다.
생강님.

06.01.2026 22:14 👍 1 🔁 0 💬 0 📌 0

네.
별 도움 안됐네요.
부디 원하는 결과 찾으시길 바랍니다.

04.01.2026 09:44 👍 0 🔁 0 💬 0 📌 0

차량이 무엇인지, 연식이 언제인지만 알아도 그 차량에 적용된 부품들 제조사와 모델이름, 사용설명서를 비슷하게나마 찾을 수 있을 겁니다(모든 차량이라고 확답은 못드리고.....).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할 거예요.

03.01.2026 10:47 👍 1 🔁 0 💬 1 📌 0

인터넷 검색을 추천합니다.
비슷한 고생을 한 분들이 올려준 힌트가 가끔 있더라구요.

03.01.2026 07:06 👍 0 🔁 0 💬 1 📌 0

다시 읽어도 또 새로운 책들이 있지요.

책은 그대로인데 그 사이에 내가 바뀐 거겠지요.

03.01.2026 07:04 👍 1 🔁 0 💬 1 📌 0

네.
이땅엔 여혐 다음으로 외국임혐오와 전라도 혐오가 지독하게 깔려있지요.
같은 한국사람으로 여기지 않을 정도로.

03.01.2026 07:03 👍 1 🔁 0 💬 0 📌 0

도사님들이 '이제야 비로소 내 마음 속 번뇌를 비울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씀하시는 느낌이 납니다.
그럼 옆에서 스승님이
'그만 하산하거라.'
뭐 그럴 꺼 같구요.
멋집니다.

28.12.2025 09:51 👍 2 🔁 0 💬 1 📌 0

세개였다가 둘로 줄어든 모습을 보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기억납니다.
이제 그나마도 살을 뺐나 보군요.

27.12.2025 07:06 👍 1 🔁 0 💬 0 📌 0

덕담 고맙습니다.
그저 무탈한 삶이 좋은데 이루기는 어렵네요.
새해는 더 나은 날들 보내시길 바라요.

27.12.2025 02:38 👍 0 🔁 0 💬 0 📌 0

위로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한발한발 떠나시더라구요.
알면서도 눈물이 쏟아지고 울컥 하지요.
보내드릴 때가 되면 잡을 수 없는 거지만.

다시 위로말씀 드립니다.

26.12.2025 23:06 👍 0 🔁 0 💬 1 📌 0

인간성이라고 묶이는 여러 자질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오로지 공부에 매달리고 성적에 목숨걸어 의사 검사 되는 걸 다들 부르짖으니 함량미달의 판검사와 의사들이 차고 넘치는 거죠.
그러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한푼짜리 권력을 쥐면 한없이 휘두르는 못난이들이 가득합니다.

26.12.2025 23:04 👍 2 🔁 2 💬 0 📌 0

저 말을 믿을 사람들이 또 많다는 게 문제지요.
그런 사람들 겨냥하고 내놓은 아무말일 테니까요.
탁 치니 억 했다는 말을 진실로 알고 믿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요.

26.12.2025 23:01 👍 1 🔁 0 💬 0 📌 0

다행히 조절기를 구하셨군요.
저는 비숫한 일을 두어번 겪었는데 조절기가 없다고 해서 버리고 새로 산 기억만 있습니다.
겨울 되니 요긴하네요.
이번 조절기는 무탈하게 오래 곁에 있기를 바랍니다.

26.12.2025 22:58 👍 1 🔁 0 💬 0 📌 0

약간 조기축구회 느낌이 납.....

26.12.2025 22:55 👍 2 🔁 0 💬 0 📌 0

굿모닝입니다.
하루 무사히.

26.12.2025 22:55 👍 1 🔁 0 💬 0 📌 0

뚜껑을 열게해서 빠르게 슬픔을 잊게 해주는 기능이 곳곳에 많이 있더라구요.
매번 입을 떡 벌리게 하는 항목들에 가격들.
한편으로는 그래서 죽는 거 또한 남은 후손들에게 큰 짐이겠다 싶어요.
죽으면 냅다 부고문자만 보내고 화장 시켜야 그나마 좀 덜 폐 끼치게 될까 싶기도 하구요.
어차피 남은 사람들 몫이긴 합니다만.

26.12.2025 22:36 👍 3 🔁 1 💬 0 📌 0

공감합니다.
아주 역겹고 밑바닥을 보지요. 매장과 화장을 다 겪어 보았는데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눈 한번 돌려도 돈이고 엉덩이 떼면 목돈이고 우루루 몰려가면 적금통장 사라지더라구요.
천하에 저런 날강도들이 있나 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6.12.2025 22:26 👍 3 🔁 1 💬 1 📌 0

맛있으면 받아들여야죠.

21.12.2025 13:05 👍 0 🔁 0 💬 0 📌 0

토닥토닥토닥.

30.07.2025 23:29 👍 1 🔁 0 💬 0 📌 0

편을 갈라서 여성들은 내편이 아니라는 뜻이겠지요.
대하는 온도 차이가 너무도 극명합니다.

30.07.2025 23:28 👍 0 🔁 0 💬 0 📌 0

여기서도.

다시 좀 더 주무세요.

24.05.2025 21:37 👍 1 🔁 0 💬 0 📌 0

오늘은 좀 덜 외롭기를 바라요.

24.03.2025 23:32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