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연합은 3·8 세계여성의날을 앞두고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로 ‘윤석열 탄핵광장에서 평등·돌봄·연대의 실천으로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한 여성들’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3·8 세계여성의날을 앞두고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상자로 ‘윤석열 탄핵광장에서 평등·돌봄·연대의 실천으로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한 여성들’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재명 초인적 근무시간 청와대 비서진 기사는 정말... 이 나라 우파들이 꿈꾸던 거의 21세기 민주 박정희 같은 형상인데 어째서 우파들이 싫어하는지 모르겠군. 난 정말 저 기사 보며 이맛살이 ㅋㅋㅋ www.hani.co.kr/arti/politic...
ㅎㅎㅎㅎ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x.com/i/status/202...
지금 트위터 한국인들 동남아 한국취업자 sns털어서 한국직장 특정하고 그 직장에 해고/처벌하라고 문의폭탄 남기는 중이래...
싹다 미친것같고 소름돋음
—
한동안 신경 끄고 있었는데……
?!…… 네?
나 미다래엿나 국수나무였나에서 아쿠아돈까스 메뉴 보고.... 물로만든 돈까스란거여 뭐여 아쿠아팟챠처럼 냉수에 돈까스를 띄워준다는거여뭐여 혼란스러워했는데
한양대가 원조겠구나.....-_-
냉채돈까스 같은 거 같은디
이름 참 헣헣허
근본주의는 나쁘다는 교훈을 주는 사건인 걸까?
어서와라 배신자들아 잼얘좀 해줘
youtu.be/jCeo3C4CJw4?...
뭐... 개인적으로는 개인이 빚을 지는 것보다 국가가 지는게 낫다고 보는 쪽이기도 하고...
흠...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단독] 미성년 배달기사 집단 감금·폭행…20대 5명 송치
2026. 2. 13. 22:34
v.daum.net/v/2026021322...
요한2서 1:6 RNKSV
[6]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계명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돌에는
너무 심오한
그리고 오늘 이 음악을 틀어주며 그런 내력을 말했더니 첫째 어린이가 가사를 가만히 귀 기울여 듣다가 "대체 남의 돌잔치에서 무슨 짓을 한 거야......."하고 어이 없어 함.
순혈 한국인 찾으시는 분들 하플로그룹 관련 공부좀 해주세요. 순혈 한국인 그딴게 어디 있어. 한국인은 중국 북부, 만주족 등이 포함된 북방계 O2와 장강 이남, 동남아시아, 일본계가 포함된 남방계 O1의 혼종이지 무식한 극우놈들 순혈 한국인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어.
MAGA 껴서...
트위터 서버는 복구되어도 뭔가 오류나서 모든계정 파딱 다 떼졌으면 좋겠다 주급어쩌고 수익화어쩌고 그것만 영원히 복구안됐으면 좋겠다
“언젠가 자아 형성, 옳고 그른 것 가르쳐야”…AI에 윤리 학습시키는 여성 철학자
n.news.naver.com/mnews/articl...
기술의 정점에 윤리와 철학 전문가가 개입하고 있다는 것도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때로는 퀴어랑 이주노동자를 치우기 위해 여성 그 스스로가 반여성주의 극우랑 연합하기도 한다
퀴어도 지방에 있어
이주노동자는 지방경제를 뒷받침해
하지만 여성은 퀴어와 이주노동자를 배제하고 퀴어는 수가 적지만 또 이주노동자를 배제하고 이주노동자는 투표권이 없다
지방에도 여성있어
이게 어떻게 우경화가 아닐 수 있나...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강하게 한다."라는 말은 솔직히 안 믿음. 그러나 내가 직면했던 고난들이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맞음. 돌이켜 보면 그 고난이 힘들었던 것은 고난 자체 때문이기보다 내 정신의 위험 때문이었고 내 정신만 붙들었다면 고난이 아니었거나 그 정도도 훨씬 약했을 것이라는 것임. 나를 죽이려 했던 고난은 없었고 나를 죽이려고 했던 것은 대체로 나였음.
오, 쥐.
015B와 윤종신은 이 찌질남의 장대한 서사를 무려 30년에 걸쳐 풀어내고 있다. 동시에 이후 등장할 토이 등의 그룹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에, 어쩌면 "범-015B가"의 세계관이라 불러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더 송 라이터스 읽다가 이거 너무나 뭔지 느껴져서 순간 웃느라 숨질뻔)
www.aladin.co.kr/shop/wproduc...
교회쪽 일은 뭐든 지저분하다. 돈이 없지도 않은 놈들이 가격은 가격대로 후려치고 입금은 입금대로 안해준다. 맘대로 십일좈ㅋ 떼고 주는 놈들도 있고 기도페이(기도해줄테니까 돈 준걸로 치자)는 놈들도 많다. 예수가 아니라 맘몬과 먹사를 섬기는 놈들이니 오죽하겠는가?
오픈클로 하도 시끌시끌해서 좀 봤는데 아니 다들 미쳤냐고 요즘같이 온라인 정보로 모든 걸 다 하는 시대에 쟤들에게 뭘 믿고 본인 권한을 다 넘겨…? 맹목적으로 자기 권한 데이터 바치면서 외주 주는 거 먼저 하는 게 자랑이야…?? 아 나도 늙은이여서 그런가 이해할 수 없다 난 제미나이가 구글 캘린더 연결된 것도 찜찜한데…
근데 하고자비 병은 해봐야 끝나니까 그냥 좀 시행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해가 안 되면 몸으로 배워야지! 별 수가 있어!
그리고 사회에서 군대 징집 이외에 별 생활수단이 없는 사람이라면 군대에서도 필요 없다...
군대는 당연히 당신의 노동력보다는 돈을 적게 준다. 왜냐하면 더 많이 줄 거면 고용을 하지 왜 강제로 징집을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