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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梨耶

@sight-ariya

—–하나 그렇기에, 세상은 이리도 즐거운 것이겠지. 【 I: 유부대도둑 님 유료리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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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阿梨耶 @sight-ariya

타다오키에서 미츠히데한테 넘어간 지조는 가라샤를 '누님(姉上)' 라고 하는데
계속 아케치에 잇엇던 막내 고우는 가라샤를 '아가씨(姫様)'라고 하는 것이 족구만 애기(150대임)가 가신된 입장을 가진 거 같아서 너무

너무

15.03.2026 03:5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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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지기리가 피로도 난리났는데도 원정 대성공을 정말 잘해주고 있어서 기특함

#刀剣乱舞

14.03.2026 18:55 👍 19 🔁 7 💬 0 📌 0

졸려서 집중이 안된다...

14.03.2026 14:06 👍 0 🔁 0 💬 0 📌 0

역시 마음이 힘들어질 거 같아서 의전으로 바꿈

14.03.2026 13:33 👍 0 🔁 0 💬 1 📌 0

난 역시 코후 특명에서 천재소년검사와 향기 잃은 소녀가 웃으면서 기싸움 하는 게 너무 조아

14.03.2026 13:20 👍 0 🔁 0 💬 0 📌 0

아무래도.......... 모란이네 은만바는 모란이가 사니와가 되기 전부터 주욱 지켜봐왓으니 더더욱 그런 거 같고....

14.03.2026 13:18 👍 0 🔁 0 💬 0 📌 0

애들 원정도 좀 있으면 와서 이 길을 걷기로 햇서요
비명 지르고 잇으면 그런 거예요(?

14.03.2026 13:14 👍 0 🔁 0 💬 1 📌 0

기본적으로 소녀들에게 좋은 친구인데다
일반적인 의미의 친구짬바란 그런 것이니까요(?

그래서 카슈도 가끔 오사후네가 튀어나오는 것 말고는 본가를 신뢰해서 영감탱이랑 얏짱보다도 안심한다죠(?

14.03.2026 13:12 👍 0 🔁 0 💬 0 📌 0

근데 이쪽도 극이라
방계여도 오사후네인 만큼 둘이 한 눈 판 사이에 정중하게 주인 에스코트해서 피난 시킬 거 같은 그런 게 있을 거 같기는 해요(?

14.03.2026 13:07 👍 0 🔁 0 💬 0 📌 1

쵸우기(극) "왜, 주인도 저런 말을 듣고 싶은 거야?"
모란이 [ 생각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난 예나 지금이나 내가 아는 쵸우기가 제일 좋아. ]
쵸우기(극) "부담스러워할 거 알고 있으니까 안할 거야. 겁 먹을 필요 없어."
모란이 "(안도)"

쵸우기(극) '그게 아니더라도, 어느 영감탱이가 제일 경계하겠지만.'

#혼마루_천주황안

14.03.2026 13:06 👍 0 🔁 0 💬 0 📌 0

별안간
옆집 은만바가 휘몰아치는 장마철을 지나고 쾌청한 여름날 비를 맞게 된 후의 모습들을 보면서

약간 흠칫한 느낌으로 본인 혼마루의 은만바를 보는 모란이가 생각낫다(?

14.03.2026 13:02 👍 0 🔁 0 💬 1 📌 1

그럼 금만바랑 휴가랑 백산이는 피양육자 역할인가요(장맛비의 금만바가 이 발언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14.03.2026 12:58 👍 0 🔁 0 💬 0 📌 0

20년 차 부부사기단

근데 진짜 잘못 걸리면 그럴 수도 잇을 거 같아서 더 무서워요

14.03.2026 12:53 👍 0 🔁 0 💬 0 📌 0

대자연 집중력+체력 이슈로 오늘 공부 덮엇는데
침대에 누워서 심전이나 볼까
ㄴ왜 자꾸 그런 짓을

14.03.2026 12:47 👍 0 🔁 0 💬 0 📌 1

진짜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업엇는데
미안 그치만 너희도 주인이 좋잖니(이런발언

14.03.2026 12:39 👍 0 🔁 0 💬 0 📌 0

그래서 저희가 감사관 출신들의 업보가 이럿게 좋은 가봐요(?

14.03.2026 12:27 👍 0 🔁 0 💬 0 📌 0

22222

14.03.2026 12:26 👍 0 🔁 0 💬 0 📌 0

자캐 세계관이 점점 뚱쭝. 무거워질 때마다
정말 나만의 세계는 재밌고나.. 하늘 봄

14.03.2026 12:24 👍 1 🔁 1 💬 0 📌 0

ㅁㅈ요 그런 거 잇어
그래서 가끔 신호패 없이 한 방에 맞추면 ㄹㅇ 개짜릿해요

14.03.2026 12:21 👍 1 🔁 0 💬 0 📌 0

받아들여 홍학
차피 당신이 할 수 잇는 것도 업구
건강해지고서도 본가는 대장장이님(의 우르르롺끼)를 감당해야하는 걸

그걸로 퉁 쳐요(남일이라고

14.03.2026 12:20 👍 0 🔁 0 💬 0 📌 0

근데 특명은 원래 주사위가 좀 적어서
자동으로 충전되는 것만으로는 완주가 힘들기는 해여(모두 높은 수로 나오면 가능할지도 모르겟으나)

14.03.2026 12:1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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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주에 이런 일들이 잇엇어요
제가 요즘 그래도 공부하느라 경우의 수를 따져서 다행이엇지
아니엇음 진작에 엎엇어(?

14.03.2026 12:16 👍 2 🔁 0 💬 0 📌 0

약간 그거 같아요
웬 놈팽이한테 다 키운 자식을 홀라당 뺏긴 양육자(틀린 말 아님

14.03.2026 12:15 👍 0 🔁 0 💬 0 📌 0

오늘도 외쳐봅니다
방계여도 오사후네가

14.03.2026 12:15 👍 0 🔁 0 💬 0 📌 0

인정은 해줫구나 홍학아

14.03.2026 12:12 👍 0 🔁 0 💬 0 📌 0

하이님도 드디어 노련한 사니와가 되어간다

14.03.2026 12:07 👍 1 🔁 0 💬 0 📌 0

(두번째 문장에 드러누움)

그치만
저희 집 카슈가 사랑을 구가하는 두 자루 내쫓는 것처럼
동백의 홍학은 쥬즈 염주에 잡혀서 번뇌를 떨쳐내는 수행을 하는 게 너무 웃기고 재밋고(학 도권 외면

14.03.2026 12:07 👍 0 🔁 0 💬 0 📌 0

최고에요........
증말 최고야.....

14.03.2026 11:51 👍 0 🔁 0 💬 0 📌 0

안주인님, 마님, 아가씨, 작은 주인...

남사들 입에서 나오는 주인 외의 주변인을 칭하는 호칭들이 너무 좋아요......

14.03.2026 11:50 👍 2 🔁 1 💬 0 📌 0

나중에 하잘 것 없는 이야기도 하는 둘을 보면서 주변이 정말 흐뭇하게 보고 있을 거 같아요

성주님은 참으로 징한 것들이라면서 질린 듯이 보고
학은 쥬즈의 염주에 묶여서 곡소리를 내고 있을 거 같지만(?

14.03.2026 11:51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