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오키에서 미츠히데한테 넘어간 지조는 가라샤를 '누님(姉上)' 라고 하는데
계속 아케치에 잇엇던 막내 고우는 가라샤를 '아가씨(姫様)'라고 하는 것이 족구만 애기(150대임)가 가신된 입장을 가진 거 같아서 너무
너무
타다오키에서 미츠히데한테 넘어간 지조는 가라샤를 '누님(姉上)' 라고 하는데
계속 아케치에 잇엇던 막내 고우는 가라샤를 '아가씨(姫様)'라고 하는 것이 족구만 애기(150대임)가 가신된 입장을 가진 거 같아서 너무
너무
요즘 도지기리가 피로도 난리났는데도 원정 대성공을 정말 잘해주고 있어서 기특함
#刀剣乱舞
졸려서 집중이 안된다...
역시 마음이 힘들어질 거 같아서 의전으로 바꿈
난 역시 코후 특명에서 천재소년검사와 향기 잃은 소녀가 웃으면서 기싸움 하는 게 너무 조아
아무래도.......... 모란이네 은만바는 모란이가 사니와가 되기 전부터 주욱 지켜봐왓으니 더더욱 그런 거 같고....
애들 원정도 좀 있으면 와서 이 길을 걷기로 햇서요
비명 지르고 잇으면 그런 거예요(?
기본적으로 소녀들에게 좋은 친구인데다
일반적인 의미의 친구짬바란 그런 것이니까요(?
그래서 카슈도 가끔 오사후네가 튀어나오는 것 말고는 본가를 신뢰해서 영감탱이랑 얏짱보다도 안심한다죠(?
근데 이쪽도 극이라
방계여도 오사후네인 만큼 둘이 한 눈 판 사이에 정중하게 주인 에스코트해서 피난 시킬 거 같은 그런 게 있을 거 같기는 해요(?
쵸우기(극) "왜, 주인도 저런 말을 듣고 싶은 거야?"
모란이 [ 생각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난 예나 지금이나 내가 아는 쵸우기가 제일 좋아. ]
쵸우기(극) "부담스러워할 거 알고 있으니까 안할 거야. 겁 먹을 필요 없어."
모란이 "(안도)"
쵸우기(극) '그게 아니더라도, 어느 영감탱이가 제일 경계하겠지만.'
#혼마루_천주황안
별안간
옆집 은만바가 휘몰아치는 장마철을 지나고 쾌청한 여름날 비를 맞게 된 후의 모습들을 보면서
약간 흠칫한 느낌으로 본인 혼마루의 은만바를 보는 모란이가 생각낫다(?
그럼 금만바랑 휴가랑 백산이는 피양육자 역할인가요(장맛비의 금만바가 이 발언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20년 차 부부사기단
근데 진짜 잘못 걸리면 그럴 수도 잇을 거 같아서 더 무서워요
대자연 집중력+체력 이슈로 오늘 공부 덮엇는데
침대에 누워서 심전이나 볼까
ㄴ왜 자꾸 그런 짓을
진짜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업엇는데
미안 그치만 너희도 주인이 좋잖니(이런발언
그래서 저희가 감사관 출신들의 업보가 이럿게 좋은 가봐요(?
22222
자캐 세계관이 점점 뚱쭝. 무거워질 때마다
정말 나만의 세계는 재밌고나.. 하늘 봄
ㅁㅈ요 그런 거 잇어
그래서 가끔 신호패 없이 한 방에 맞추면 ㄹㅇ 개짜릿해요
받아들여 홍학
차피 당신이 할 수 잇는 것도 업구
건강해지고서도 본가는 대장장이님(의 우르르롺끼)를 감당해야하는 걸
그걸로 퉁 쳐요(남일이라고
근데 특명은 원래 주사위가 좀 적어서
자동으로 충전되는 것만으로는 완주가 힘들기는 해여(모두 높은 수로 나오면 가능할지도 모르겟으나)
전 이번 주에 이런 일들이 잇엇어요
제가 요즘 그래도 공부하느라 경우의 수를 따져서 다행이엇지
아니엇음 진작에 엎엇어(?
약간 그거 같아요
웬 놈팽이한테 다 키운 자식을 홀라당 뺏긴 양육자(틀린 말 아님
오늘도 외쳐봅니다
방계여도 오사후네가
인정은 해줫구나 홍학아
하이님도 드디어 노련한 사니와가 되어간다
(두번째 문장에 드러누움)
그치만
저희 집 카슈가 사랑을 구가하는 두 자루 내쫓는 것처럼
동백의 홍학은 쥬즈 염주에 잡혀서 번뇌를 떨쳐내는 수행을 하는 게 너무 웃기고 재밋고(학 도권 외면
최고에요........
증말 최고야.....
안주인님, 마님, 아가씨, 작은 주인...
남사들 입에서 나오는 주인 외의 주변인을 칭하는 호칭들이 너무 좋아요......
나중에 하잘 것 없는 이야기도 하는 둘을 보면서 주변이 정말 흐뭇하게 보고 있을 거 같아요
성주님은 참으로 징한 것들이라면서 질린 듯이 보고
학은 쥬즈의 염주에 묶여서 곡소리를 내고 있을 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