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볍게 달려요
오늘도 가볍게 달려요
이런날 붙잡고 있어봤자
블라인드나 보고 있겠지, 그냥 점심 회식하고 팀원들 보냈다.이제 퇴근하는데 강남은 벌써 막힌다.
저 아직 2개월차라 요가 오래하신분이 보면 아직 갈길이 멀어요:) 그래도 동작 하나 하나 성공할때마다 신나서 업로드해봄니당💪
어제 심란했는데 하티요가 다녀와서 좀 나아졌다. 설 연휴에도 이틀은 가야지.
우리 팀원들이 다들열심이라 나만 설렁설렁 대충할수가 없다.
쌤이 어제 즌 포스터, 저렇게 동그랗게 말아야하는데 나는 앞 허벅지 대퇴직근이 짧아서 그런지 길게 늘리는게
인된다. 머 하면 늘겠지
요가쌤이 동작 성공할때마다 할수있다며 다독여주고 사진찍어주니 뭔가 요가 사진첩을 만들어야되나 싶다. 애정듬쁙 쌤 너무 좋아!
요새 불안한마음에 3~4시간 간격으로 깨는데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과 명상…도움이 된다. 친절함과 다정함은 다 체력에서 나온다니까.
남편도 없고 혼자 넷플릭스 보는 시간이 너무 필요했다.창밖에는 눈이 오고 있고 캔들 하나켜놓고 나만의 시간
작년 이맘때는 뭔가 불안해서 아둥바둥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좀더 편한맘으로 해나가는 것 같다(물론 사회의 불안함은 작년과 비교도 안되게 높지만:)
카라바조의 그림들을 좋아하지만 유디트는 어색한 작품이라고 생각함. 카라바조의 유디트는 뭔가 하기 싫은 얼굴로 홀로페르네스랑 거리가 너무 떨어져서 저런 자세로 사람을 죽이기는 어려워 보임. 그리고 옆의 하녀 할머니는 너무 파이팅 할머니의 얼굴임. "파이팅! 마음으로는 응원합니다." 저런 급박한 상황이면 뭔가 도울 법도 한데.
조리퐁 우유에 말아먹고 하타요가 수련이나 가야겠다.
자이언티 노래 <눈>이 너무 좋아서 겨울내내 듣는다.
한달 뒤 대한민국 기업들
오늘 8시에 나갔더니 3km뛰고나니 힘드러🙃그래도 30분 뛰고난후 개운함.아아 마시고 Gym가서 등운동.등 말고 가슴/상체도 해야되는데 맛만 보고.진짜 운동이 명상이긴 하다😘
오늘은 7시반에 나갔더니, 뛰는 사람들 많더라.둘셋이 뛰면 좀 길을 터주던가 여럿이 뛰는 사람들 매너좀🫠
오늘도 새벽 러닝.5시반에 나갔는데도 습도 어쩔거니.HOKA 마하 여름요으로 사봤는데 좀더 뛰어봐야지😀
새벽 러닝 가려했으나 샐러드 한팩먹고 달리기.여름 러닝은 힘들지만 하고나면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