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얼굴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이런 얼굴을 할 수 있단 말인가
Until death, all defeat is psychological
트위터 또 망했다며
25년의 여름
과천 현대미술관
낮의 이팝/밤의 이팝
벌써 설날이 거의 다 왔네 새사람 되어야 할텐데 이미 너무 지쳤다.
20250104
올해도 쓰레기 같은 생일이었다
아이돌 같은데 도대체 누굴까
저도 그래서 그거 다 차단하고 브런치로 옮기려다가…하여간 네 (귀찮아서 못 옮겼습니다…)
오늘 보았다.
만리타향에 사는 친구를 위해 쫄면을 사먹는다
길에 서서 에그타르트를 먹는 인간을 노려보고 계심
블스=제3신트위터시
희지 않은 겨울
흰색 겨울
이거 도대체 맥락이 뭐임. 팔다리 같은걸 없앤건가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다는게 뭐가 어때서.
이부망천 영혼의 음식 중 하나인 쫄면 먹고 싶지 않나요??
가을은 영원처럼
당신은 어디 있을까
일부러 쫓아가서 두번 말한거에요 현대미술처럼
뭐지 이 사람은
www.gqkorea.co.kr/2024/08/27/%...
한국과 제 사이가 많이 변했어요. 원래 이곳은 엄마의 나라였어요. 그런데 지금 제 나라를 찾고 있어요. 이런 경험이 너무 신기해요. 이 경험에 대해서도 쓰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지금 망원동에 사는데, 우리 큰이모가 3개월 전에 우리 집에 운전해서 왔는데 망원동에 처음 왔다고 했어요. 한 번도 방문 안 했어. 하하하하. 이모는 강남 안 떠나요. 우리 경험이 너무 달라요. 엄마의 한국과 나의 한국이 달라요. 그래서 엄마가 없는 곳에서, 응, 이제는 나의 것을 찾고 있어요.
블루스카이든 쓰레드든 새로 온 사람들한테 뭐라도 잔소리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은 예외없이 중년 아저씨들이다.
잔소리 하고 싶으신 분 건강검진 받으세요 대장내시경 옵션 꼭 하시고요.
친구가 장원영씨 실물 보고 장원영은 사진발이 진짜 안 받는다고 말한게 영원히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