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로 딥블루에서 약간 삘받아서 함뜨까지 가는 분위기가 됏는데 둘 다 한꺼풀씩 벗으면서 천천히 진료실 들어가는 와중에 신해량이 자기 팀명이 적힌 겉옷과 직원목걸이를 이름 보이게끔 진료실 바깥에 던짐. 박무현이 정신없는 와중에도 아,안에 옷걸이 있는데요, 하니까 신해량이 저걸 보면 어지간한 배짱이 있지 않는 한 안으로 들어올 놈은 없을겁니다. 라고 함. 박무현이 물음표를 하기도 전에 진료실 문이 닫힘.
해무로 딥블루에서 약간 삘받아서 함뜨까지 가는 분위기가 됏는데 둘 다 한꺼풀씩 벗으면서 천천히 진료실 들어가는 와중에 신해량이 자기 팀명이 적힌 겉옷과 직원목걸이를 이름 보이게끔 진료실 바깥에 던짐. 박무현이 정신없는 와중에도 아,안에 옷걸이 있는데요, 하니까 신해량이 저걸 보면 어지간한 배짱이 있지 않는 한 안으로 들어올 놈은 없을겁니다. 라고 함. 박무현이 물음표를 하기도 전에 진료실 문이 닫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버블에 꼬박꼬박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산책하기 좋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꿈 꾸세요.” 하고 보내주고 사진도 보내주는 아이돌 박무현.
버블 자주 보내줘서 좋은데 내가 손자를 구독하고 있는건지 뭔지 모르겠다고 하던 팬들..
나중에는 무현이가 오늘 문안 인사가 늦네? 늦잠잤니? 하면서 즐기는 게 보고싶네요
바등은 아침에 사람을 웃게 만들어
방을 봄...
TMM을 봄...
그래 굿즈 놓을 자리는 개척하는 거지
아이돌 박무현, 결혼 선언… 팬들 충격
최근 팬카페에 올라온 편지에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어쩌고저쩌고)
ㄴ 장난하냐? 같은 아파트? 나이차? 예쁜 사랑?? 미친 거야?
ㄴ 야 진정하고 여기를 봐라. (박무현 개인 sns의 게시글 링크)
ㄴ 홀리쉣 나라도 사랑에 빠진다…
ㄴ 아... 이렇게 된 거였나…
ㄴ 얼빠인 거임? ㅂㅁㅎ도?
ㄴ 왜 상대가 남자인 점에 대해서 당황하지 않는 거임?
ㄴ 사랑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해무 컬러러프
해무를 사랑한지 2년이 넘었다니
☕☀️
시금치님 나의소년시절에 드린 축전
일하다 낙서할라니까 낙서도 맘대로 안된다 하마녀석.............
뭔가 다들 올리는 분위기라 열결에 올리는 봄 해무 엽서... 컬러링 존못은 또 울다.
어바등_이 좌식이 진짜 아오
해무 카떡을 어떻게든 그려보고싶었따
일부 크롭함
이제 뭐하지... 소생의품이랑 공명조건 다시 읽기
딥블루 프로텍터
슬프다... 회지 온 거 다 읽었어...
#RT추첨 한 분께 원하시는 아크릴 1종 보내드립니다. (블스 따로~)
🦷 YUNAK 아크릴 기습통판 🪥
엉덩이와 가슴이 동시에 보이는...
무현쌤 아크릴...
🗓 바로 지금! ~ 03.15(내일)| PM11:59
🔗: takemm.com/prod/view/62...
🚩기간 내 미입금 주문서 무통보 삭제
내일 오후쯤부터 하루정도만 통판 받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ㅎ화이트데이 챙기기
왕 예쁘다
오늘 해무(해무배)에 나왔던 “등불의 기록” 회지에 포함되어있는 로판Au 해무 ‘대공과 의원이 우와아아아’ 이후 시점의 글입니다.
스포일러가 상관 없는 분들은 본편을 읽지 않고 봐주셔도 무방합니다.
* 배고프실 때 읽으시면 곤란하실 수도 있습니다.
tobe.aladin.co.kr/n/589284
여러분 작가 인사말이 떴습니다!!!!
퇴근하고 9시-10시 자야지... 글고 일어나서 우주임무 3개랑 비상 하나 돌고 11시 30분까지 다시 자야지...
데이트 비용 때문에 싸우는 해무.
자기는 고소득 직종이고 연상이라며 데이트 비용을 다 내겠다는 박무현.
책임질 피부양자도 (아직) 없고 자산 규모가 크게 차이 난다며 자기가 내겠다는 신해량.
살림을 합치지 않는 한 이 팽팽한 싸움에 끝이 없을 줄 알았으나
신해량이 밥 먹는 걸로 내숭부리기를 그만두던 어느 날,
동네 양식집에서 점심 식사로 156,000원 지출하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밥값을 내면 신해량이 양껏 먹지 못한다는 깨달음을 얻다!
식비는 신해량이, 나머지를 박무현이 내는 쪽으로 무언의 합의를 보다. 햅삐햅삐~
👊
화이트데이 기념 낙서 #어바등
근데 신해량 짝사랑 메타도 좋은거같애
본래 성미라면 불도저처럼 밀어붙여 쟁취했을텐데 오로지 박무현의 의사를 존중해서 얌전히 기다리는 해량이...
박무현은 자신에 비해 신해량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서 지나가는 감정이려니 하고 1년쯤 놔두는데 사실 짝사랑한지는 이미 2년도 넘었고 묵묵히 계속 행동으로 마음표현하는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