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카론
에버하르트랑 파르티타가 손잡고 이승을 건너올만함
3.3 카론
에버하르트랑 파르티타가 손잡고 이승을 건너올만함
아니 사람들이 3.3보고 하늘에서 총쏘는 에버하르트 이런연성 그리는거 솔직히 좀 밈이라고 생각했는데 보고 나도 지금 에5됨
구라 안 치고 오늘 하루종일 누워서 폰겜 스위치 폰겜 스위치 폰겜 스위치만 했는데 오늘따라 집중력이 너무 좋아서 뭔가 ㅈㄴ 보람차고 바쁜 하루를 보낸 기분이 듦
성 패트릭 데이 풀착
마음에 듦
제가 선택한 요양 방법은 피에로 드림주 구상하기
님들은 독감 예방접종 했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오 ...
3.3 카론 볼 때마다 에버하르트의 영혼이 나를 부름 몸 좀 빌려달래 죽일놈이 있다고
이 부분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
플러터페이지랑 파투투는 무슨 덱을 만들어도 필수 서포터 급으로 들어가던데 난 아직도 이 둘이 어떤 매커니즘으로 돌아가는지 모름 그냥 플러터페이지가 나네 ~ 종이비행기 쏴주네 ~ 이러고 말아버림
냐스퍼 , 누니머기 , 찌르성게 , 란쿨루스 < 이런 애들 너무 귀여움
아르세우스는 그냥 간지나서 호감임
뭐하는 분인지는 잘 모름 아르세우스를 플레이하질 않아서
메인포스트 갱신함
그간 전세계 에푸원 드라이버가 2명 늘어났고 , 포코피아랑 포켓몬스터 풍파덕분에 푸키몬에 관심이 커졌고 , 빙티가 호텔을 통해 놀러와서 엉엉울며 매달렸으나 절대 이사는 오지 않았으며 (ㅜㅜㅜㅜㅜ) , 더프릭서커스 때문에 난생 처음 드림이라는 걸 하게 되었으므로 꽤 많은 일이 있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 빙티야 ...
삶의 주춧돌 : 할로우나이트
삶의 서까래 : 리버스1999
애착 드라이버 : 오스카
애착 광대 : 피에로
관심있는 포켓몬 : 아르세우스
같이 살고싶은 주민 1위 : 빙티
장래희망 : 바이오하자드 플레이
오노추 : 휴먼익스팅션 - 우즈
님들은 아직 바람 차가운 3월에 기분 좋다고 길꽈배기 하지 마십시오
순그랑 디코 낙서들
바보2
도나우강의 존재를 도나우 여명호로 먼저 알았다는 사실에 감사해야할지 머쓱해야할지 모르겠음
포코피아 하고싶음
누가 8만원만 주면 좋겠다
빌려주는 거 말고
그냥 줘세요
요즘 클튜를 켜는 일 자체가 없다시피 해서 제대로 마무리한 그림이 단 1장도 없음
제일 열심히 상상하는 게 광아 드림인데 이것도 뇌내시뮬레이션 ㅈㄴ 돌리니까 대충 만족스러워서 딱히 그림으로 안 옮김
황당
촘메 3.0까지는 관념적 아빠와 연상의 딸래미 같은 느낌으로만 봤는데 3.3에서 보니까 아너무미묘해 (p) ... 죄책감과 책임감의 관계 ... 방랑자와 방황하는 이의 여정 ... 전우는 아니지만 전우애는 나눌 수 있는 동행자 ... 연하의 보모가 문피들러크랩에게 무슨짓을 한 걸까요
네임데이 실장 안 했으면 어쩔뻔함
실장을 해도 사람 ㅁㅊ게하는데
실장 전에도 좋아하긴 했다만 이런놈일줄은 몰랐지 넌진짜 실장해서 다행이다
원장님도 어이없으시겠지 라쿤 때문에 타자 속도가 빨라지게 만드는 환자가 나타나면
드디어 봤음 가슴 큰 아빠들
色塗った
초원의 야생토끼 < 이거 너무 귀여운 단어 아닙니까 ? 상황은 하나도 안 귀엽지만요
세르게이 뭔가 애가 실장할 것 같음 몰디르처럼
립구 실장캐중에 이런 타입의 남캐를 본 적이 없어서 확실하게 자신할 순 없지만 얘가 입만 열면 라야시키 브금 나와서 정신공격하는 것부터 ㅈㄴ 신경쓰였어 (세르게이 없을 때도 1번 들리긴 함)
일단 총맞고도 살아남았고 인질로 끌려가서도 살아남았고 술식 술사한테 인정받은 마도학자고 (별로 기분이 좋진 않음) 초반에 릴리아랑 얘기할 때 나온 떡밥도 회수하고 도벽 설정이나 낙천적인 성격이라는 부분도 자주 언급되는 게 묘하게 입체적임 엔피씨 치고 :: 실장 안 해도 뭔가 나중에 또 볼 것 같음
그리고 크리오스랑 예르몰라이는 내가 먹는 공식 아빠들임 오 아빠 ...
내가 먹느냐 안 먹느냐를 떠나서 윈드빌이랑 마샤마리는 공식 커플같다
솔직히 섹시함
메릴 리터럴리 개박살난 카론 마주하고 내가 도망치면 안 됐는데 같이 있었어야 했는데 아니 애초에 카론을 끌어들이면 안 됐는데 구구절절 눈물줄줄 후회해놓고도 중요한 순간에 도망가는 거 회피본능이 거의 야생동물 수준같아서 좋음 ㅋㅋㅋㅋ
얘는 카론 안 만났으면 — 혼자만 도망치고 남은 결과를 마주할 기회가 없었으면 낙원이 있을 때까지 도망쳤을 성격 같음 군대도 회피하고 전쟁도 회피하고 감정도 회피하고
어떤 종류의 고난 앞에서든 눈 돌리고 회피하면 당장은 마음 편하겠지만 그렇다고 고통의 근원이 사라지지는 않음을 깨닫게 해준 게 카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