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당연한 사회인 이상 마법같이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다 해주는 로봇이 나온대도
집을 돌볼 필요가 없으니 노동자의 시간을 더 착취하는 방향으로밖에 흐르지 않을 것 같음....
우리에게 진짜로 필요한건 노동시간을 줄여서 내 생활공간과 나의 삶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이런게 당연한 사회인 이상 마법같이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다 해주는 로봇이 나온대도
집을 돌볼 필요가 없으니 노동자의 시간을 더 착취하는 방향으로밖에 흐르지 않을 것 같음....
우리에게 진짜로 필요한건 노동시간을 줄여서 내 생활공간과 나의 삶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근데 좀 딴소린데
집안일 누가 마법같이 대신 해줬음 좋겠다는 생각 나도 하긴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게 쉽게 이루어지면 안될 것 같긴 해
사람으로써 자기가 사는 공간을 책임지고 내 삶을 챙긴다는건 귀찮더라도 꽤 중요한 거였어. 그걸 남에게 전부 미루고 신경 끄는 순간 내 삶의 존엄도 얼마간 같이 내려놓는 거겠지.
그리고 가부장제의 근로구조란게 집안일을 가정주부에게 떠넘기고 대신 근로자를 집안일에 관여하기 어려울 정도로 착취하는 구조로 굳어져서 1인가구가 흔해진 지금도 유지되는거잖아?
눈마새 륜페이...
넘 재밌슨. 4권 중반부까지 읽었슨
자연을 '통제'하려는 이번 실험이 예상치 못한 악영향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한다. 가디언에 따르면 아직 대규모 효과가 확인되지 않은 OAE를 활용해 탄소 배출권 자격을 확보하는 식으로 이득을 보려는 기업도 있다.
발상이 참...
v.daum.net/v/2026031117...
3월 11일의 탄생화 씀바귀와 검은 병아리 🐥
3월 10일의 탄생화 느릅나무와 검은 아기 원숭이 🐵
아니 이게 무슨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yAXnTG8
이제 신데렐라 스토리도 우리 여주가 돈은 많아요로 시작한다.
종종 음악계,미술계 글들 후지고 정신사납고 현학적이고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비판이 올라오는데,
공중파/종편급 채널 드라마 시놉시스도 보고 있으면 이게 정말 한국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시나리오라이터들이 쓴 문장 맞나 싶을 때가 있음. 혹시 그렇게 배우나.
우리들의 조상은 프로메테우스요 판도라..
그리고 욥기와 호모 두두리를 연결하는 AI님과 유명 작가가 같이 쓴 서울도서전 소개문도 생각나고요. 아 멀리 안 가고 지귀연류 판결문의 황당한 서양 고전 인용들도 떠오르네.
저 드라마는 그냥 돈 펑펑 쓰는 장면들과 인스타 릴스 감성으로 인기를 얻고 싶다는 욕망이 가득해서… 오히려 그래서 알기 쉬움. 의미 있늠 척을 안 해서 그러를 그러세요. 하게 되는… 나오면 트럼프 긱료들이랑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하는 릴스 누가 올려줘.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
블루스카이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사실 지금이야 인정받고 있지만, 다른 직원들이 나가는 과정을 보면 매끄럽지 않았어서 저도 불안한 감정은 들거든요. 일단 약정상 남은 기간은 4개월 반 정도입니다.
다람쥐한테 한라봉을 줬더니...
어디 가니? 🙄
퇴근했더니 좋은 시간 보내며 잘 쉰 고양이가 나를 반긴(?)다. 대리만족! #고양이보여줄게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일은 쉽다. 법 조문에 숫자 하나 바꾸면 되니 말이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올 결과는 결코 간단하지 않다.
v.daum.net/v/2026031110...
북극 해빙이 녹아 물웅덩이로 바뀌면 구름을 만드는 미세입자가 크게 줄어 햇빛 반사가 줄고 기온이 더 오르는 악순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v.daum.net/v/2026031111...
저런 키워드를 프로필 메인에 걸고 싶지 않지만 🥺🥺 처음 오신 분들이 놀라 떠나버리지 않고 부디 머무르셨으면 하는 마음에 사부작 사부작 일했습니다!
덕분에 청정한 블스 생활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포스트 지웠군.. 시바 누구든지 전기 민영화 건들면 주옥되는겨..
아침, 저녁엔 '인사', 낮엔 '쓰담걷기'.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건지. 인사 잘하기 챌린지, 동네 청소 챌린지를 하고 있는건지 현타가 올때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정성'이랄까요. 거기에 반짝 하고마는게 아닌 '꾸준함'까지 덧붙여진다면 말보다 마음에 먼저 가닿지 않을까요.
- 2026. 3.11. 혁신동 일원
이노무 자식이 어제는 7시부터 9시 넘어서까지 울더니 오늘은 7시 반부터 지금까지 울어 왜야 왜😭
놀러온 산책냥이가 배를 까고 누워 재롱중이다
진짜! 어쩔수 없어 배방구를.... 부부부붕부붕
솔직히 지금 미국의 멘탈리티는 그냥 초럭키 일본제국에 불과하다고 본다.
그때도 일본이 어떻게 망하냐고 생각한 사람 많았음. 일본인만이 아니라 조선인도. 난 그걸 상상력 부족이라고 생각함.
물론 초럭키라서 하루아침에 무너지진 않겠지. 하지만 저렇게 정신이 썩으면 약도 없음. 극적으로 치유되지 않는다면 러시아2 될 거라 생각함.
트럼프 주변 각료들 보니, 머스크 멜론만 그런게 아니라 다 아무 생각 없는 뇌 텅텅이 억만장자들이던데… 회의랍시고 아부만 엄청 해대는 장면 보고 눈을 의심함. 이번에 암살당한 극우 인플루언서 찰리 커크 아내를 공군 고위직에 임명했다는 뉴스를 보니 왕정국가보다 더 개판이던데… 픽션에서 개판인 것 쯤이야…
트이타 갔다가 총리 취미가 슈퍼카 수집이라고 써있어서 욕먹고 있길래 다시 찬찬히 읽어보는데 퍼스트 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장남이나 장손이라고 해.
궁이 최근작이지 않나..? 싶어서 위키를 뒤져보니, 연재 시점이 2002년부터 2012년.
앗. 넵.....;;;;; 확실히 그렇네요. 제가 떠올린 입헌군주제 대체역사를 다룬 다른 작품들은 모두가 이 이후 작품들이었습니다.ㅠ_ㅠ
난 이제 트럼프보다 미 의회가 더 개빡침
트럼프가 자기 정권 말아먹는 거야 인과응보지만 와중에 힘없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다치니 그게 너무 깝깝하다
ㅋㅋㅋㅋ 이란 쪽에서 나오는 이야기나 미국 쪽에서 나오는 이야기나 트럼프 본인이 실토한 이야기나 다 봐도..... 진짜 베네수엘라 2라고만 생각하고 대책 없이 질렀고 주변에 말리는 놈 하나 없었단 사실만 점점 분명해지는 ㅋㅋㅋㅋㅋㅋ
뭔가 마음에 남는 게 있어야 그 이후에 곱씹으며 명작으로 남는 듯. 근데 나의 아저씨는 자꾸 회자되어 빡치게 하긴 함. 그 드라마 너무 역한 자기 연민 개저씨들의 로망이 되어서리…
입헌군주제 설정 너무 아무말이라 웃기긴 한데, 뭐 이상한 드라마가 한 두개도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인기를 얻다가 사그라들 거라고 생각하니 좀 마음이 편함. 막 걸어가면서 남주 신발 벗겨주던 장면으로 나를 역하게 했던 드라마는 그 이후로 회자되지 않더라고요. 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