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른런던에서 메인스토리라고 미는 애들이라
대부분 다 스케일이 커요
요구하는것도 조따 많아서 그거 하다보면 또 성장하고있음
폴른런던에서 메인스토리라고 미는 애들이라
대부분 다 스케일이 커요
요구하는것도 조따 많아서 그거 하다보면 또 성장하고있음
3. 뭔 괴물잡는 야망
이건 저도 잘 몰르겟어요 위키도 안봄
4. 가벼운손가락!
이건 제가 했던 야망인데요, 소크기만한 다이아몬드를 갖기위해 고군분투하는거예요
그 다이아몬드를 마스터스 중 하나도 눈독들이고있음..
유일하게 중도포기가능한 야망이구 잼써요
엔딩분기도 갈리구요 (이건 모든 야망이 다 그렇겟지만)
뭔가 폴른런던 야망에 대해서
사람들이 매력을 못 느끼는것 같아서 (._.
조금 써보자함
1. 마음의욕망, 카드게임 도박
9년에 한번씩 열리는 카드게임 도박인데요
거기서 이기면 소원을 들어줘요
근데 그게 스케일이 조따 커요
이 세계관에선 체스같은 것도 은근히 상징이 커서
게임에 또한 자연스럽게 무게가 잡히는데
리터럴리 hearts desire 가 추구미시면 그것도 나쁜 선택은 아님
2. 네메시스
복수극이구요, 사랑으로 굴러가는 개미친도시에서 사랑을 잃은 복수극이라니
솔직히 좋죠
세계관에 잘 맞는 야망 아닐까나싶음
뭔가 예전에 쓰다 내팽개친 소설이 있는데 그걸 쓰고싶다는 생각은 변하진 않음
조금씩 구조부터 써둘까 생각중인데
그거 건들거면 일단 쓰다 만 맥베스 글부터 써야됨
친구랑 얘기를 나눴고, 그래도 오늘 살아갈 힘을 얻었대요
갑자기 마음이 사르르녹음..
그래도 글은 지우지않을래요
언젠가 또 똑같은 정병이 오면 읽고 오늘을 생각할테야
안죽을거야 네가 적어도 지금은 내 생각하면서 버틴다며 내가 슬퍼할거아니까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난 안 죽어 내가 왜죽어야되는데ㅆㅂ 벽에 똥칠할때까지 꾸역꾸역살거야
그니까 너도 날 생각해서 꾸역꾸역 살았으면 해 나는 지금 네가 볼까봐 카톡은 커녕 트위터로도 이걸쓰질 못하지만.. 네가 이걸보고 내가 널 미워한다고 생각하지않앗음 좋겠어서 그래
휴
정신병발산 끝
마저 한국사 드감
근데 지금 내가 뭣때문에 헛구역질하고 불안증 다 견뎌가면서 공부를 처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2년만 금수처럼 처놀다가 죽어버리면될걸
근데 난 안죽을거야 인생은 원래 아무목표도 없어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걸 목표로 두고 사는거야 내가 죽고못사는것도 처음에 없어질때나 찢어지게 아프지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생각이 나겠지 근데 그뿐일거야 내가 바라는건 그냥 나를 대강 숨겨줄 대강 번듯한 직장다니는 정상성같은거야
근데 내가 너까지 그렇게 두고싶지않다고씨발 근데너는나한테 왜이래 자꾸
지금 n년간 지속된 이 일련의 사태에서 난 계속 희망을 갖고있었어 그래서 너말고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진심으로 대했어
근데 그냥 이제 다 꺼져줬으면 좋겠어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고싶지않아 너무 귀찮아 내가 진심으로 대해도 다들 그냥저냥 넘겼을 생각하니까 지금 나처럼
대체 지금까지 내가 무슨지랄을 하고 살아온건지 감도 안잡힌다
나는 나 취업하자마자 재취업 준비하려했어 네가 나중에 서울에서 직장잡는다고해서 그때야말로 네가 힘들다하면 택시잡고뛰어가려고
난 그걸 널 통해서 내가 별걸 바라니 네가 취직해서 행복하게 산다면 적어도 그럴 의욕이 있고 의지가있고 그냥 그런게 아니더라도 내가 너한테 죽지말고 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한 것만큼 내가 그런말을 하면서 품은 확신만큼 돌려받고싶다고 시발 네가 죽지않을거라는걸........
근데 난 지금 그걸 못돌려받고있는거같아...
인생이 존나게 환멸남
나는 네가 좋고
네가 죽어도 나는 살겠지만 슬플거라고 그게 살 이유가 될수없는거니???
내가 8살때부터 지금 24살될때까지 16년 내내 너만한 친구없다고 너가 없으면 난 슬플거라고 계속 그랬는데
하....
내가 지금 이 나이에서부터 친구 장사지낼 생각해야되느냐고
네가 죽으면 내 인생-8년은 다 어디가? 다 틀려먹은거야
네가 죽으면 내가 왜 사람한테 친절을 베풀겠어 너는 내가 내 인생을 바쳐서 증명해내고 싶은거야 내가 가지고있는걸 베풀면 남도 나한테 아니면 누군가에게 베푼다는걸....
날씨가 좋네용
근데 교수님들 따라서 혼자하는거 안좋아하는 교수님들이 있어서 일단 조원들이 비협조적이라고만 말씀드리는게 좋을듯..
아자아자파이팅입니다...
아웅 완전 장하세요
전 2학년때 제가 조장이었는데 4학년들이 모둠과제를 조장컨펌도 안받고 고대로 발표까지했는데 진짜 개말아먹어서 교수님께 읍소했던적이있었어요 이님들이 지금 자료정리한 조원들 노력을 다 쌩까고 조장인 저한테도 안보여주고 지들좃대로 했다면서...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과목 시험을 지나치게 말아먹은데에 비해 학점이 꽤나 평탄하게 나와서 대충 결말을 짐작해볼수있었습니다.
랑님도 할수잇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 풀어볼게용..
근데 그런거밖에 없을거같은데
현대 대학생 에유로 카페에서 과제할때
스트레스성 위염와서 차 종류를 시켜 마시는 드림주랑
스트레스성 위염을 아아메로 다스리는 범정훈
뭐 이딴
그리고 지나가던 웅옥균: 야 확실히 애들이 개강을 했네 카페가 도떼기시장이구먼
언젠가 천천히 그리든 쓸수있음 조켄네요
그 언젠가가 곤투 사연보단 느리겟지만
왜 정훈이는 없나요:
남캐를 못그려요
걍 드림주 인상잡기용으로 그렸어요
해답: 남자 크로키를 하고 앤캐 그리는 연습을 한다
근데그러고싶지않다고 지금 난 그림그리는게 내 스트레스해소수단인데 해소수단도 연습을 하고싶지않다고
근데 나는 진짜 명실상부한 여캐러라는걸 어디서 느끼냐면
자컾(헤테로)을 그릴때
내캐 (여캐)는 걍 5초만에 대충그려도 내캐같고 ㄱㅊ고 그런데
앤캐는 진짜...... 5년을 봐도 성심성의껏 그려도 1나도 안괜찮으니까
그냥 힘들음 그림그리는게
내캐만 그릴순없잖아
갑자기 2년전에 짠 곤투드림 다시 리부트 시키고싶음
드림의 의의: 한정훈을 선생으로 생각하고 기억할 사람이 진짜 한명도없었을까??? 진짜로?????
좋은아침~
줄여서
랑님 좋아~~
ㅋㅋㅋㅋ 것도 그래요
굳세어라 로바..!
에구 관찰력도전을 많이 했나ㅠ ㅋㅋㅋㅋㅋㅋ
처음 런던 왔을때의 동글 개구리 어디갔어~~~
그리고 둘째녀석은 캐삭함
앨리스 스토리에 집중하고싶기도하고
내가 요새 수험공부하느라 부캐까지 신경쓸 여력도 없고 매력도 잘 안 느껴져서 나중에 합격하거들랑 살려서 다시 플레이하게
새삼 요새 폴른런던 근황이라는거
메이킹웨이브 작 하려고 황후궁에 틀어박혀서 작품활동 하기
(런던의 지존이 되려고요)
항해하기
이 두개 뿐임
지금 항해하는 스토리를 다 밀고나면 (아니면 지금 스펙이 허락하는 한까지 밀고나면) 또 뭘 할거냐
또 다른 스토리를 밀어야겠죠
캐챗 재밌고, 또 할 의향이 있는데
재밌었던 장면 다 그리기 전까진 하지않기로 합의를 봤음 내 대가리속의 나랑
아 웃겨 디앤디밈 모으는중
아니 우리 독개구리 친구 눈이 땡글했는데 반눈이 됐어 이게 무슨일이에요
아 너무좋아
아 이게 무슨일이야
독개구리 친구 빨리 라우디늄 먹고 자~!~!~!!
두쫀새 #뜨개
감동이었던 포인트는:
제가 세계관숙지를 못해서 약간 인격이
내 페르소나/ 8번 회귀했던 원래 주인공
으로 나뉘었는데 이 회귀의 힘으로 북부대공 죽일라면 우리모두 힘을 합쳐야해...! 하고 둘이 공명했던게 좋았어요
쟤가 왜 고기구이 얘기를 꺼냈냐면
제캐가 바득바득 살아서 집권 5주년 연회때는 스테이크올린다고햇거든요 저때 돈받아갔을때는 영주민들이 다 기아상태라 고깃국 끓여서 배급했어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