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네오의 흥행은 회의적일거라 생각했는데 한화 99만원이 아니라 599달러의 아이패드 대용 이라 생각하나 괜찮아 보인다. 사진 않겠지만
맥북네오의 흥행은 회의적일거라 생각했는데 한화 99만원이 아니라 599달러의 아이패드 대용 이라 생각하나 괜찮아 보인다. 사진 않겠지만
평범하게 입덕부정기잖아요
국력에 따른 차별대우가 없진 않겠지만 그래도 신라금관이랑 너무 비교되지 않나?
다른거군요... 중세의 파이프오르간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주는 장엄함의 체험과 동시에 공사비를 생각해 보면 그럴싸한 가설로 느껴져요.
웹소설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인데 시계가 없던 시절 공동작업시 시간통일과 계량을 위해 리듬을 제공하는 수단으로서 음악을 사용하더라고요. 음'률' 또한 율법임을 생각하면 통치수단으로서 관심가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제이미 버프 없어...?
?로 끝나는 설정이나 아이디어 등을 말하고 헛소리 하는거 보면서 분노를 충전해 창작 동기로 사용합니다
위장이 내부에서 자극이 잘 안되는거 같아. 뭘 먹고 위장을 자극하는 요가를 하면 그제서야 배가 부르다.
이름 지어달라고 한 다음에 아오 허접놈 내가 하고 만다 하면서 쓰는거 아니었어요?
가끔 이상하게 생선이 땡기는데 정작 생선 먹으면 비려... 뭘까?
언제나 하는 고민중 하나가 화이트 보드로 데일리 투듀나 주말 할 일 정하기인데 과연 이번에 사면 잘 쓸까... 나는 늘 실패했다
장인칫솔 다이소와 다른 곳이 거의 3배 가격차이네... 그래도 살만 한가?
트위터에서 문제의 그 글을 봤는데 애초에 새벽기도와 저녁기도는 일반적인 9to6 시간대 바깥이란걸 보고 흥미가 식었어요. 하루 세번이라고 했다면 체험담 같기라도 하지 이건 그냥 레이지바이트니까요.
무슬림 기도 잘 모르는데 담타보다 짧은가?
탈조까지 하신 분들이 X에서 왜 주구장창 무슬림 혐오 글이나 쓰는지 알고 싶지 않군…….
하루에 5번 기도하고 라마단 챙기는 것 가지고 그렇게 씹는 분들 많은데, 말은 좀 바로 합시다. 하루 5번 기도하는데 일까지 해내면 그 사람들이 평범한 한국인보다 성실하고 일 열심히 하능 거임.
하루 5번 기도 저는 돈 줘도 못합니다. 라마단 챙기는 것 가지고 유난이면 뭔 추석이니 설날이니 다 챙기지 마시길…….
다이소 무선충전 패드 뭔가 인식률이 좋지 않네. 중간중간 신경써서 만져줘야 충전된다. 슬픔.
아침 진짜 뭐먹지
밀프랩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그거 안된 주말에는 뭐먹지? 하면서 이상한거 먹는다.
야채찜 드레싱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는데 다음에는 흑초를 시도해야 겠어.
그래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조금 걸어가야 나오는 번화가의 샤브샤브 뷔페도 문을 닫았다. 언제 없어진지도 몰랐음.
작년까지만 해도 있던 피자집이 없어졌다. 전혀 모르고 있었어.
집에서 세끼 다 해먹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야.
그런데 이 이야기 전에 애플이 ar글래스 만들때도 비슷하게 했던거 같네요. 일단 많이 팔 수 있을지부터 봐야 할거 같습니다. 램값이 폭등하는 요즘 이게 오히려 가성비가 될 가능성도 없진 않겠지만요.
피자가 먹고 싶다... 진짜 이번주 왜이리 피자가 땡기지?
기본 치즈 사회라고 하니까 나쁘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일주일에 치즈 한근이 배급되는 사회.
ai로 기본 소득이 될 사회였다면 미국에서 이미 기본치즈가 시행되고 있겠지.
아니 우리집 앞에 있는줄 알았던 피자집이 사실은 없는 거였다니
독해력 문제였군요. 실례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