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먹고싶었는데 배가불러서 남기고온게 너무 아쉬울만큼 맛있었어요😋
진짜 다 먹고싶었는데 배가불러서 남기고온게 너무 아쉬울만큼 맛있었어요😋
이만큼이 3만원!!!
택스도 없고 팁도 안줘도 되고 30불!!!!
하아 애들은 하루만에 시차적응 끝인데 난 밤에는 잠이 쏟아지고 아침엔 두통이 쩐다
본가에 남은 카세트랑 씨디 다가져가야지
ㅋㅋ 맞아요 ㅋㅋ 맨날 물렛 하다가 좀 질렸는지 여름에 한번 시원하게 밀고 나서는 본인 모습에 기겁을 하고 다시 기르는 중이에요 ㅋㅋㅋ 물렛이 베스트라 생각하는 ㅋㅋㅋ
저희 어린이도 그런데 ㅋㅋ 옆머리만 최소한으로 자르게 허락해주규 뚜껑이랑 앞머리+뒷덜미는 절대 손 못대게 해요 🫠
아 짐싸야되는데
너무 오랜만의 한국행이라 대체 뭘 가져가야할지 감도안온다
한국 갈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내가 14년전에 워홀왔을 때 거실쉐어하며 같이 살았던 언니한테 어제 잘 지내냐 연락옴. 연락 안한지 적어도 8년은 됐는데 뜬금없이 내생각이 났대. 언니도 대구 내려올 일이 생겼다며 한시간만이라도 얼굴 볼 수 있음 좋겠다고 시간 잘 맞춰보자고ㅠㅠ 너무 설레🥹
후추님이 이쁘다고 해주시니… 킵!! ㅎㅎ
그래서 그닥 맘에 들지 않습….ㅋㅋㅋ 고민입니다 ㅠㅠ 카라 다 뜯어버리고 새로 해야하나 ㅠㅠㅠ
완성😎
한국가면 사촌들이랑 외할머니 병원에 인사하러 들렀다가 다같이 펜션잡고 놀기로함. 결혼 안한 애들은 안와서 토탈 15명 모이기로 ㅎㅎ 이 얼마만에 느낄 복작거림인지 너무 기대된다🥹 애들도 여기서 친척없이 우리끼리만 지내다가 한국에서 사람들 많이 모인거 보면 새로운 경험이 될 듯
큰애는 도안보다는 프리스타일을 추구.
작은애는 도안 보는 법을 알려줬더니 제법 스스로 할 수 있게 됨.
엄마를 닮아 손을 쉬지못함.
보고배우는게 이렇게 무섭다…고 할랬는데 둘 다 악기에 관심없는거 보면 그냥 태어나길 음악에 관심없이 태어난 듯 🥲
오늘 고추장볶음을 했는데, 밥에 비벼 김에 싸먹으니 내가 한국 편의점에서 좋아하던 전주비빔 삼각김밥이랑 똑같아서 눈물 흘리며 밥 두그릇 먹었다. 아쉬운건 양념을 손가는대로 해서 다음번에도 같은맛을 기대하기 힘들다는거…
타이어센서하나가 죽어서 교체하러 왔는데 나머지애들도 죽을 때 다 돼간다고 다 바꾸래… 300불… 이렇게 또 예상치못한 지출이 생기고…
작은어린이 완성 큰어린이도 완성
대바늘 코바늘 십자수 세개중에 둘 다 십자수가 젤 잼있다네
손재주가 될성부른 떡잎이여
작은어린이 십자수 도전
백프로 캐시미어는 매우 부드럽군요… 이것을 뜰 예정입니다
길이를 여기서 멈출지 5센치정도 더 뜰지 고민이다
근데 좀 잘 자른 것 같애
대체 몇가지가 쓰이는건가요 ㄷㄷ 화려한만큼 겁나 아름답긴 합니다
장기프로젝트로 잡고 짬짬이 떠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면 장력이슈가 생기려나요…
원피스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저녁에 샤워하려다가 못참고 또 가위를 꺼내어들었다… 이쯤되면 이것도 병인 것 같기도 하고🫠 내맘대로 또 기장정리+없는 머리숱 더 치기를 감행했더니 기분이 상쾌해짐. 병 맞는 것 같애. 어쩌지
절반 돌파해서 네번째볼 시작했다
나에게 남은 휴일은 이제 단 하루
달려라, 시간 있을 때
빅코지룰 뜨고있는데 실부족 이슈로 김씨님이 감사하게 실을 보내주심. 근데 탕차이가 좀 나서 배치를 잘 해야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지 너무 고민됨 ㅠㅠ
진연진연진 이 젤 땡기긴 하는데 진진연진진 조합도 괜찮을 것 같고…
아니 이 굉장한 녀석은 누구지요
선생님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안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40분컷으로 북마크 만듦
준비좀 하고 살자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