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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sterstr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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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Joe @sinisterstripes

오늘도 거지같은 글을 쓰고 집에 옴... 하루 종일 디지게 써서 쓰레기 만들었네

10.03.2026 12:38 👍 0 🔁 0 💬 0 📌 0

나의 형편없는 생산성에 야마가 돈다

09.03.2026 15:41 👍 1 🔁 0 💬 0 📌 0

오늘 작업실 나가서 글도 째끔 쓰고 왔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을까 고민해보니 쓴 글이 너무 거지같아서인 듯한

09.03.2026 15:40 👍 1 🔁 0 💬 0 📌 0

저집 마당냥이들은 엄청 예쁘네 우리 칠월이는 깡말랐고 꼬질꼬질한데...

07.03.2026 13:25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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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고양이 보여줄게

아저씨가 든 츄르를 기다리는 모습.

07.03.2026 07:26 👍 119 🔁 82 💬 0 📌 0

면역력 높이는 방법 검색해봤는데 대충 다 하고 있거나 여건상 못하는 것들 뿐이라 또 분노를 곱씹음… 산책하면서 햇빛도 쬐고 식사 챙기고 비타민 먹잖아 대체 왜 이러는데…

07.08.2023 16:59 👍 3 🔁 0 💬 0 📌 0

두통이 염병 하루 종일 가네… 아깐 약먹으니까 두세시간은 콧물 멈추더만 지금은 왜 이럼…

07.08.2023 16:58 👍 0 🔁 0 💬 0 📌 0

근데 상단 세번째는 해당이라고 봐도 될 거 같음 다만 나는 옛날에도 한식반찬을 좋아했다 그냥 평생에 걸쳐 한식반찬 좋아맨임

05.08.2023 10:45 👍 0 🔁 0 💬 0 📌 0

의외로 0빙고

05.08.2023 10:43 👍 0 🔁 0 💬 1 📌 0

어제는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역시 사람은 몸을 움직이고 머리를 써야 밤에 잠이 잘 오는구나!

05.08.2023 10:39 👍 0 🔁 0 💬 0 📌 0

아니 친구야 우리가 나눌 이야기가 아주 많지도 않을텐데 대체 왜 그렇게까지… 여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사회성을 모두 끌어모아 점심부터 저녁까지 같이 시간 보내고 들어옴. 그리고 한 12시간 잤다

05.08.2023 10:34 👍 0 🔁 0 💬 1 📌 0

8년 정도 못 보던 사촌동생이 여자친구랑 베를린 여행을 와서 어제 만났다. 원래 계획은 식사 한 끼 하고 헤어지는 거였는데, 점심•저녁 중에 언제가 편하냐고 물어보니까 누나 만나려고 그냥 하루 통으로 비워놨대( ༎ຶ۝༎ຶ) (;´༎ຶД༎ຶ`)( ꒦ິ۝꒦ີ)

05.08.2023 10:32 👍 0 🔁 0 💬 1 📌 0

500g이면 후무스 만들었을 때 50번 먹는걸 각오해야겠네

27.07.2023 15:45 👍 0 🔁 0 💬 0 📌 0

해봐봥

26.07.2023 15:41 👍 0 🔁 0 💬 1 📌 0

일은!
해야!
줄어든다!

25.07.2023 08:07 👍 75 🔁 27 💬 2 📌 1

저요?

24.07.2023 15:59 👍 0 🔁 0 💬 1 📌 0

스트레칭 하고 자~

24.07.2023 15:57 👍 0 🔁 0 💬 0 📌 0

하긴 사무실 보니까 Hertha 베를린 팬인 거 같던데 그럼 성격 조질수도 있지 응원팀이 2부 리그로 강등당했으면 인성이 깎여나갈 수 있는 법이야

24.07.2023 15:57 👍 0 🔁 0 💬 1 📌 0

말만 Siezen이지 어조는 손톱만큼도 정중한 뉘앙스가 없는 말을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이 싹바가지는 독일인 종특인가 아니면 공무원 특징인가? 공무원 종특이라면 외국인을 대하는 비자청만 유독 이지랄인가 아니면 모든 대민업무 공무원이 다 인성을 망쳤나?

24.07.2023 15:46 👍 2 🔁 0 💬 0 📌 0

오늘 아침 7시에 비자청 가서 통역 일 하고 왔는데 이번에도 아주 무례한 담당자가 걸렸다. 그 무례함이라는 게 딱히 유색인종에 대한 업신여김의 표출이라기 보다는 그냥 상대의 기분에 대해 눈곱만큼도 존중하지 않는 류의 무례였고… 놀랍진 않다 이런 인간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니까

24.07.2023 15:42 👍 2 🔁 0 💬 1 📌 0

글고 포트넘앤메이슨이나 트와이닝스나 내 혀에 주는 즐거움은 똑같다는 걸 느껴버려서… 앞으론 홍차는 그냥 있는 거 아무거나 먹을 것이다 가향차랑 우롱차만 좀 투자하고…

24.07.2023 15:32 👍 1 🔁 0 💬 0 📌 0

집에 있는 차 빨리 먹어치우기로 결심하고 닥치는대로 마시고 있는데 오설록이 진짜 팬시한 맛으로는 따라갈 수가 없다 호불호 안타는 차선물로 이만한 게 없다는 느낌…

24.07.2023 15:30 👍 1 🔁 0 💬 0 📌 0

오래 버티면 딱히 트윗 안 써도 주는 건가

13.07.2023 12:06 👍 0 🔁 0 💬 0 📌 0

오 초대장 하나 나왔다~

13.07.2023 12:05 👍 0 🔁 0 💬 0 📌 0

도짓코 속성 제거하게 해주세요 돈이 너무 들어요…

05.07.2023 04:43 👍 0 🔁 0 💬 0 📌 0

오늘의 도짓코 에피소드: 아침에 공항 가다가 시 외곽 쯤에서 만료된 비자 들고나온 걸 깨닫고 허겁지겁 내려서 돌아감 근데 또 집으로 한참 가는 길에 카드지갑에 유효한 비자 겹쳐 넣은 거 발견함 다시 내려서 또 공항 가는 중

05.07.2023 04:42 👍 1 🔁 0 💬 0 📌 0

Hello World

03.07.2023 08:30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