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모델 AI 가 사실상 원본을 그대로 갖고 있고 결과적으로 쪼개서 인용하는 형태면 소송으로 진짜 폭발할 듯.
언어모델 AI 가 사실상 원본을 그대로 갖고 있고 결과적으로 쪼개서 인용하는 형태면 소송으로 진짜 폭발할 듯.
v.daum.net/v/2026011117...
근데 솔직히 프로에서 1년 승률이 95%에 육박하면 진짜 사람인가 소리 나오기도 하겠다...
11월에는 부모님 모시고 페리로 오사카와 교토를 다녀왔다. 여행은 다녀오면 다시 가고 싶지.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꼬기를 먹어야 할 때 ;_;
What I need now
www.thebagtique.com/Knock-Knock-...
ㅇㅓ느 부분인지 한국 사람은 안다
2024년 12월의 기억. 이게 3개월 전이라니. 좋았던 기억은 빠르게 밀려간다.
처음 비밀글 클릭하면 비밀글만 보는 사이트로 한 번 넘어가야 해서 가입하네욤. 덕분에 알았숴여.
왔구나 트위터로 간 블친
우린 그동안 블루스카이에서 텃밭을 갈고 있었어
자 이거바 내가 키운 고고마야 (15리폿댄 잼얘를 보여주며)
좋아 저속노화 선생님이 안 계신 곳이니 일단 야식을 먹겠어요
Bluesky invite codes printed on cards
for sale: invite codes, never used
20241127 snowy night
루이 후이
뜨이따에서 보고 바로 저장. 이런 사진 좋아하네 나.
쨕쨕쨕 멋져요좋아여근사해여!!
따뜻함이 필요할 때
블루스카이, 일회용 계정에서 발생하는 괴롭힘과 트롤링을 방지하기 위해 이메일 인증 기능을 곧 업데이트할 예정
신규 사용자는 글을 작성하기 전에 계정 이메일을 인증해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적용되지 않았으나 *이 업데이트 이후* 블루스카이에 가입하는 사용자에게 영향을 줌.
이미 블루스카이를 사용 중이라면 계속 글을 올릴 수 있지만, 아직 이메일을 인증하지 않은 경우 이메일을 인증해야 합니다! 🙏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으며. 유한함에 대하여.
랜선 임오 되어서 열심히 곰 보는 중. 에버 또 가고 싶네.
내가 나에게 선물할 수 있었던 올해의 풍경. 그리고 앞으로도 마음 속에 오래도록 가져갈.
구상나무 크리스마스 트리는
나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벼운 장식품을 달았습니다.
전구의 밝기를 최대한 낮게 하였으며,
카메라 노출과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밝게 보정하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맑은 날의 구상나무 트리입니다🎄
‘운동은 살 빼는 데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과학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실험을 진행해 왔다.
피험자들에게 140일 동안 거의 매일 약 40㎞ 거리를 달리게 했다. 식사량 조절로 체중을 감량한 뒤 운동으로 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보기도 했다.
이런 실험 결과, 인간이 운동에 적응하면 운동을 해도 생각만큼 칼로리가 많이 쓰이지 않는다는 걸 알아냈다.
우리 몸은 주변 조건에 맞춰 사용하는 신체 에너지를 늘렸다 줄였다 한다는 것이다.
v.daum.net/v/2023112105...
‘내 고양이 작아 병’은 집사의 눈을 얼마나 흐리게 하는 걸까?
올초? 작년말?즈음에 아깽이 입양한 지인이 최근 사진 보여주는데 어느새 호랑이가 되어있길래 이제 몸무게 어느 정도 나가냐 물어보니 1.5kg라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내 놓음.
사진만 봐도 최소 5kg, 어쩌면 6-7kg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는 수컷고등어였는데. 😑
언제 마지막으로 무게 재봤는지 모르겠지만 객관적수치 업뎃이 시급해보였음.
리트윗만 보이지 마립니다 ㅇㅇ 일롱 머스끄 저주 받아서 오래 사나.
안 돌아오네요.
문재앙때문에 집값이 천종부지로 솟구친다 왱알거리던 1등찌라시가 이제서야 "영끌하지 날고 밪투하지 말고 한은 총재 말 좀 들어! 저금리 안와!!" 라고 오열하신다
니들이 부추겼어
한참 유행하던 꼬마빌딩이 "배신"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건 배신이 아니라 '강남 오피스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중소규모 오피스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죠.
뉴스원에서는 기사(v.daum.net/v/2023102306... 통해 "주담대가 부담이니 전세가 오른다"고 하고 있지만 말장난입니다. 부동산 통계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전세가격지수는 꾸준히 무의미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어요. 매매가격지수 역시 비슷합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 특례론으로 오른 호가에 전세가액 일부가 따라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