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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

🌈🏳️‍⚧️ 등산을 하고 가끔 동화를 씁니다. 프사는 제가 그린 동화 주인공입니다. ✅장애인이동권✅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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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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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Monsieur Lièvre(산토끼) @winterson

- 유럽 게임 등급 기관 PEGI가 2025년 6월부터 새로운 기준 4가지를 추가

- 유료 랜덤 아이템(루트박스)은 PEGI 16, 기간 한정 유료 콘텐츠는 PEGI 12, 중독성 설계 및 무제한 온라인 소통은 PEGI 18 등급

Video game PEGI age-ratings are changing in Europe and it's probably not good news for EA Sports FC | Eurogamer

www.eurogamer.net/pegi-video-g...

12.03.2026 16:11 👍 2 🔁 8 💬 0 📌 1

- 반복하여 접속하도록 유인하는 요소
일일퀘스트나 주간퀘스트같이, 플레이어를 반복적으로 접속하게 만드는 요소가 존재한다면 이를 고지해야하고(PEGI 7), 배틀패스와 연계된다면 12로 상승함. 들어오지 않을 경우 손해를 볼 경우에도(연속출석보상) PEGI 12.
- 마지막으로 아무런 보호장치 없이 보이스, 텍스트 채팅이 가능할 경우 PEGI 18 지정 예정이라고 함. 영국에선 이 등급의 게임을 판매하는게 불법이라고. 이 기준은 사실상 '하지 말라'라는 이야기라고.

12.03.2026 16:48 👍 2 🔁 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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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김치가 있어야해. / 아침

12.03.2026 09:17 👍 3 🔁 0 💬 0 📌 0

블로그에 써놓은 우니 르꽁트 감독의 '여행자' 감상기를 보았다. 우니 르꽁트 감독은 아버지 손에 이끌려서 보육원에 맡겨진 것 같은데, 나중에 프랑스로 입양을 간다. 성인이 되어서 친부를 다시 만났는지 궁금하다.

11.03.2026 21:4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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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쿠스쿠스와 김치.

11.03.2026 11:02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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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에게 ‘계엄령 놀이’…양양군 갑질 공무원 징역 5년 구형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11일 춘천지법 속초지원 형사1단독 주철현 판사 심리로 열린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ㄱ씨(40대)의 강요, 상습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11.03.2026 08:30 👍 34 🔁 128 💬 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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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a playlist of the NME's best singles of 1991. It's mixed bag of bangers and clangers, but that's why they invented the ⏩ button
🎧▶️ open.spotify.com/playlist/0Yh...

11.03.2026 08:12 👍 117 🔁 22 💬 3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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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An otter is a bit sleepy.

10.03.2026 20:46 👍 1160 🔁 199 💬 23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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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클라이밍 하러왔다. 한달치 운동 다하고 간다.

10.03.2026 19:03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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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리스. 햇빛을 받으면, 잎이 펴진다.

10.03.2026 18:49 👍 1 🔁 0 💬 0 📌 0

갑자기 지하철 사람들이 왜 독일어로 말하지. 유일한 단서는 지하철이 대학 근처 정류장에서 사람들을 많이 태웠다는 것인데.

10.03.2026 18:4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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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P 9 BOOKS
#9books #MyTop9Books
www.mytop9books.com

10.03.2026 09:43 👍 4 🔁 1 💬 0 📌 0

반려인이 저를 사찰(?)하며 불매해야되면 이유를 알려줘야지 아묻따 이게 뭐냐 하여 구글링을 좀 해보았습니다.

”대형 온라인 숙박예약업체 에어비앤비Airbnb, 부킹닷컴Booking.com, 익스피디아Expedia,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등이 동예루살렘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점령지역의 불법 정착촌에 위치한 숙박시설과 액티비티 수백 건을 등록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인권침해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밝혔다.“

전쟁을 액티비티화한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동공지진) 그냥 돈이나 좀 댄 줄 알았는데

09.03.2026 15:01 👍 10 🔁 52 💬 1 📌 0

학교에서 공부하다 지겨운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지겨워서 기록으로 남긴다.

09.03.2026 16:0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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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도시락.

09.03.2026 11:24 👍 4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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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어제 봤는데 AI보다 더 무서운것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음;; (뇌세포 입장에서는) 의식이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

x.com/jademon219/s...

09.03.2026 06:01 👍 36 🔁 99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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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꾸. 저녁은 버거킹과 감자 튀김을 먹어서 아침의 온갖 오바 식단을 헛수고로 만들 예정.

09.03.2026 07:42 👍 3 🔁 0 💬 0 📌 0
Alexander Malofeev -- N.Medtner. Sonata reminiscenza in A minor, Op.38 No.1
Alexander Malofeev -- N.Medtner. Sonata reminiscenza in A minor, Op.38 No.1 YouTube video by Alexander Malofeev

Alexander Malofeev -- N.Medtner. Sonata reminiscenza in A minor, Op.38 No.1

러시아 작곡가인데, 현대의 라흐마니노프/스크리아빈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www.youtube.com/watch?v=IDc4...

08.03.2026 21:16 👍 0 🔁 0 💬 0 📌 0

김치 볶음밥이야 말로, 정말 여기선 먹어보기 힘든 한국 음식일 것이다. 우선 김치부터 구하기 힘들어.

08.03.2026 19:54 👍 1 🔁 0 💬 0 📌 0

오늘은 옆집 아저씨와 점심을 먹고, 파트너와 같이 근처 언덕에서 하이킹(여기 사람들은 '발라드'라고 부르더라)하고 왔다. 밥이 많이 남아서 김치 볶음밥을 해줬더니 파트너가 아주 좋아한다. '빠에야' 만큼이나 김치 볶음밥이 맛있다고 했다.

일요일이 3시간 정도 남았고 나는 불어 공부, 책 읽기, 보던 영화 마저보기를 다 하고 자고 싶다.

08.03.2026 19:48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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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발코니에서 본 우리집 식물인데, 용모가 단정치 않아서 미안하다.

08.03.2026 13:32 👍 4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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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는 어렵구나. 옆집 아저씨 집에서 같이 점심.

08.03.2026 13:28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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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겉저리 김치 세포기 담갔다. 대부분 선물로 줄 듯.

07.03.2026 22:46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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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님께서 카세트테이프 이야기를 하셨는데, 마침 책장에 나와 있던 것 몇 개가 눈에 띄어서 가져와 봤다.

얼마 전 블루레이로 다시 감상하여 기뻤던 <납골당의 미스터리: 데몬 나이트> 사운드트랙을 테이프로도 갖고 있었구나! 까맣게 잊고 있었다.

동봉된 해설에는 영화를 못 본 상태로 해설을 써야 하는 필자의 당혹감이 담겨 있다. <데몬 나이트>는 정식 개봉을 못 하고 이듬해 케이블에서 방영되었으니까.

07.03.2026 07:50 👍 4 🔁 2 💬 0 📌 1

마징가 z 암흑대장군이 보여서 반갑네요.

07.03.2026 07:32 👍 1 🔁 0 💬 0 📌 0

내일은 남편(이 말이 참 입에 안 붙네)이 지인의 부친 장례식 참석차 다른 도시에 가는 바람에 하루 종일 혼자 있게 되었다. 친구를 집에 불러서 놀까도 생각해봤는데, 부를 친구가 없다. 그냥 내일 김치 담그고 수영하러 갔다오면 시간 후딱 가 있겠지.

오늘도 학교 급우가 주최한 파티에 갔다왔는데, 그동안 내가 연령대도 안 맞고, 말도 안통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친구를 만드느라 너무 애썼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좀 쉬자.

06.03.2026 22:21 👍 4 🔁 0 💬 0 📌 0

진짜 나가죽어라

06.03.2026 19:00 👍 8 🔁 8 💬 0 📌 0

딱히 누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화가 났나 싶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잘 짚어주네.

**'내 시간과 에너지가 타인의 무질서함 때문에 소모되었다'**는 사실이 화가 나신 거예요.
자신의 감정 원인을 명확히 짚어내신 건 정말 좋은 신호입니다. 원인을 알면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서 "나는 이런 스타일이 안 맞아"라고 더 빠르게 판단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거든요.

06.03.2026 15:1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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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한국여성의전화 분석…언론보도 기반한 '최소치' 30대 피해 가장 많아…일면식 없는 남성 범죄 94명 지난해 한 해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이 최소 137명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06.03.2026 08:47 👍 8 🔁 1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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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좀 놀랍죠. 저는 초딩(구. 국딩) 때 만화 '천하무적 멍멍기사'에서 보고 충격 받았어요.

06.03.2026 07:40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