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
놀러와 ❤️🔥❤️🔥
상상해보니 너무 잘어울려
회사 업무체계 돌아가는게 넘 맘에 안들어요 ㅠㅠㅠ 진짜 정신적으로 토할거 같다는게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지금 받은 일 너무 하기 싫다
가이드가 충분치 않고 혼자하기 어렵고 난해한걸 떠나서 그냥 이렇게 업무성과 카운트를 위한 일 너무너무 싫어 몸이 배배 꼬인다 ㅋㅋㅋㅋㅋ 내 성과에 +1? 하나도 즐겁지 않고 숫자 늘리기 관심 없다 증말 흑흑
돌아서면밥먹을시간 공감이요.... 먹고 치우면 또 먹어야됨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i'll be missing you '챌린지' 같은건 누가 시작한걸까 너무 궁금
나도 무언가의 오타쿠가 되어보고싶다 살면서 한번쯤은
근데 자라도 한번 뭐 크게 바뀌었나? 요즘 너무 퀄리티가... 말잇못 SPA브랜드 중에서는 그래도 MANGO가 제일 꾸준히 무난한것 같음
결국
min 지오다노 ~ max COS 뭐 이정도인가
요즘은 옷을 어디서 사야될지 모르겠다....
백화점에서 좀 오래 입기 괜찮은 브랜드 : 블라우스 69만원
사람마다 다들 발달한 쪽이 다른지 그래도 3살때 2+8=10 이런거 배웠었다
근데 나도 진짜 3,4,5살에 뭐 했나 생각하면 책 읽은 기억밖에 없음.. 물론 친구가 나보다 어려서 내가 6살때 해리포터가 책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나왔다 한들 나는 해리포터 6살에 읽기는 불가능했을거 같다
왜냐면... 통상적으로 6살이 머리가좋고 이해력이 뛰어나도 알수 있는 개념들이나 미묘한 감정캐치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았거든 예를들면 덤블도어 교장선생님과 맥고나걸 교감선생님이 있다고 했을때 누가 상사인지... 프리벳 가 에서 가 의 의미가 길이라는거라든지 뭐 이런거 있잖아
친구랑 얼마전에 어린시절 읽은 책들 얘기했는데 우리 둘다 3살에 이미 책 읽고 그랬다는점 ! 근데 나는 어린이용 책을 읽었는데 친구가 6살때 해리포터 시리즈 읽었다고 해서 몹시 놀랐다 대단대단...
내년 설연휴 휴가계획을 세웠다 !
[1보] 성남 샤니공장서 50대 근로자 기계 끼임 사고로 심정지 https://www.yna.co.kr/view/AKR20230808094200061?input=tw
조금 일찍 깼는데 잠결에 남편이 어제 하루 어땠냐고 물어봐서 뭉클했다 (물론 그는 다시 자러 가서 기억 못할듯)
내가 생각하기에도 같이 집에서 요리하고 영화보고 책도 읽고 완벽하게 쉰 하루였어
바이올린 딱 한시간만 연습해야지
8층까지 올라왔는데 엘베보다 빨리 올라왔어 !!
왕가위는 천재...
몽중인 듣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 그립다
🩵🥹
기분이 다시 돌아오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
포켓몬 인권이 위태로웠습니다
택시 탔는데 비교적 신형인 그랜저에 비흡연자 이신지 차에서 냄새 전혀 안나고 단정한 용모 심지어 마스크까지 쓰고 계심 소소하게 기분좋아
오늘 필테쌤한테 버럭 할 뻔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팸이 왜 나만 콕 집어서?? 의문입니닼ㅋㅋㅋㅋㅋ
인스타에 팔로워0 팔로잉0 게시물0인 신규계정이 나한테 친추검 무섭게 뭐죠 참고로 저는 비계임
남편 너무 웃긴데
자기가 개인적인 문제 털어놓더니 착착 해결책제시까지 해놓고 (나는 계속 들어줌)
나한테 갑자기 해결책 제시 해준다고 T래 ㅋㅋ아 이거 요즘 밈인가
제로의 상태로 충분함 근데 이제 자꾸 외부 요인에 의해 마이너스가 발생하면 그걸 채우고 싶음 그러면 이제 마이너스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을 졸라 하다가 안되면 다른 플러스 될만한걸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