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검찰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뜻이 뭐냐, 대통령이 (검찰)개혁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몰아가는 건 적절치 않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56/...
이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마저 일부 지지자들이 의심하자 '그건 아니다'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역시 한국인의 정신은 쫄? 인 듯.
@penett
Art only account : @penettanonymous.bsky.social Freelancer Concept Artist / Republic of Korea / No NFT, Ai, Cryptocurrency / Atheist / 민주당원 / Opinions are my own Contact: penett@naver.com https://ko-fi.com/penett https://vgen.co/penett
청와대 관계자는 "(검찰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뜻이 뭐냐, 대통령이 (검찰)개혁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로 몰아가는 건 적절치 않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56/...
이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마저 일부 지지자들이 의심하자 '그건 아니다'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역시 한국인의 정신은 쫄? 인 듯.
커미션이 또 들어와서 이번달은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
핵심 피드백 클래스 마감 임박!
작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마법의 강의
forms.gle/2pEvvGBtQWh4...
‘작가도 노동자’ 선언…작가노동조합 출범
작가노조는 소설 시 칼럼 에세이 웹소설 인문·사회 과학 평론·비평 번역 어린이·청소년 르포 극작·시나리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예비 작가, 지망생들이 참여해 결성된 조직이다. 이들은 2023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해 왔으며 이번 창립 총회를 통해 정식 노조로 출범했다.
등록 2026-03-09 13:00
Pieces from my dieselpunk mecha universe TANKHEAD, now available in narrative artbook form.
일본 정부가 총리 직속의 국가정보회의, 국가정보국이라는 정보기관을 만든다고. 아이고 전세계 극우 정권들 하는 꼬라지가.
“전쟁이 ‘인권 보장’ 미룰 구실 아냐…눈감으면 순식간 후퇴”
www.hani.co.kr/arti/interna...
소우순은 우크라이나 국회에서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몇 안 되는 의원 중 하나다. 그는 “페미니즘의 목표는 다양한 처지의 사람들이 두루 돌봄을 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실향민, 상이군인, 군인 가족 등 전쟁 동안 다양한 삶의 조건들이 생겨났다. 페미니즘의 ‘렌즈’(관점)로 이들을 모두 아우르며 작동할 제도를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29개국이 참여한 국제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성평등이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는 질문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가 두번째로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 남녀 비율은 29개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가장 낮았습니다.
'명태균 1심 무죄' 부장판사 공소장에 "해외 골프 여행비 세 차례 대납받아"
imnews.imbc.com/news/2026/so...
"황 씨는 2024년 10월 3일 일본 골프 여행 당시 106만 원 상당의 왕복항공권, 지난해 2월 28일 두 번째 일본 골프 여행 당시 왕복 항공권 약 60만 원과 숙박비 56만 원, 지난해 5월 3일 중국으로 떠난 골프여행에선 124만 원의 왕복 항공권을 김 부장판사 대신 결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법적인 일로 발생한 불법은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이 관례이고 상식입니다.
가령 제가 100억짜리 아다만티움 총알을 장전해서 전한길을 쐈고, 전한길이 제 비싼 총알을 몸에 지닌채로 병원으로 달려갔다면-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전한길을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고발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만간 또 촛불을 들어야 할수도
새로운 한 발을 내딛습니다.
문화와 산업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사람으로서,
정치에서도 그 질문을 이어가려 합니다.
게임과 문화산업, 청년창업 영역에서
창작자와 노동자, 소비자와 창업가가 겪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보아 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으로 풀어가겠습니다.
문화, 산업, 사람을 이해하는 정치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경기도
현 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전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권리당원
이종찬
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잠깐 알탭했더니 또 이상하게 써지는군요 이놈의블스
그렇습니다 본인과의 원만한 합의...
대범한 마음가짐!!은 저도 잘 안되긴 하지만 ㅋㅋ범한 마음가짐!!은 저도 잘 안되긴 하지만 ㅋㅋ
에이~ 그런건 다 그냥 그때그때 운이죠 뭐~
“남편에 순종해야”…성별 고정관념, Z세대 남자가 더해
www.hani.co.kr/arti/society...
"영국 공영방송 비비시(BBC) 등 외신들은 젊은 남성들이 기성세대보다 더한 전통적·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형성하게 된 배경으로, 경제적 불안 및 온라인·소셜미디어 문화의 영향을 제기했다. ‘성평등 정책이 남성의 기회·자원을 빼앗는다’는 불안을 자극하며 남성 우월주의와 여성혐오 담론을 퍼뜨리는 ‘매노스피어’(남성 중심 온라인 커뮤니티)와 온라인 인플루언서들이 젊은 세대 남성의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An old screenshot talking about Google on top. It says "Google is a pure search engine — no weather, no news feed, no links to sponsors, no ads, no distractions, no portal litter. Nothing but a fast-loading search site. Reward them with a visit. Below is a screenshot from The Phantom Menace, where Anakin Skywalker is walking next to a building and behind him you see the shadow of Darth Vader.
이재명은
촛불과의 약속을
이행하라
하고 시위하고싶다
[속보] 국힘 "공천 추가접수 문 열려있어"…오세훈 손짓
m.yonhapnewstv.co.krhttps//m.yonhapnew...
공천도 추가접수를 받네...
대학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6...
"대학 내에서 페미니즘이 쇠퇴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2010년 후반 ‘페미니즘 리부트(대중화)’ 이후 극심해진 ‘백래시(반동)’입니다. 2016년 강남역 사건과 2018년 미투 운동을 거치며 페미니즘은 평범한 여성들의 일상 언어가 됐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성장이 이뤄진 만큼 기존의 권력을 위협받는다고 느낀 남성들의 반발도 거셌습니다."
wine
wire
전선
Kapranos wrote: “These warmongering murderers are using our music without our consent. This makes us both nauseous and furious. Kind of typical though, isn’t it? To strut up and take what isn’t theirs with a vile arrogance.”
미국 공화당이든 마가든 트럼프에게 속았다고 하면 안 됨. 트럼프가 지금까지 내지른 거 정말 뜬금없이 나온 게 아님.
그 당시에는 '농담'으로 했던 말들을 실제로 하고 있을 뿐임. 그리고 공화당 모임에서 미국 중간선거 취소시키겠다는 농담도 했지...
떼 떼 떼 떼 떼 떼 떼 떼
왜내가아는저많은사람은~
반지성주의에서 사실 뭔가를 알고 모르고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근거없는 내 주장 남 앞에서 진득하게 억지부리면 백전백승"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압축력이 높은 한국어는 이걸 한글자로 줄여서 말할 수 있다.
"떼"
떼쟁이들이 다 큰 어른들의 사회정서를 좌우하고 여러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망치고 있는 시점에서 떼는 애들이나 부린다고 하는것은 얼마나 아동혐오적인 발상인가.
우리 부부 디코(둘이 쓰는 디코) 이모지가 ㄹㅇ 불쾌감 필터 필수지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가 충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윤 변호사에게 “나가서 싸우라”고 권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Attacks leave dead vs kil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