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참을수 없는
다리길이
진짜 참을수 없는
다리길이
나 하나쯤 안써도 되겠군
이게, 다 이유가 있는게 1980년대부터 뭐 좀 시위하면 그게 왜 했냐 정부나 사측에서 뭔 문제를 저질렀냐 이런 걸 언론이 절대 말 안 하고 그저 폭력은 나쁘니 네놈들부터 족쳐야 한다 이 논리로 몰아부치면서 시위하는 측을 악당으로 만들어 왔거든요. 덕분에 그 상황을 만든 정부나 회사측은 그냥 무결한 걸로 항상 넘어왔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쪽에 트집거리를 주지 않기 위한 시위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저쪽은 또 '길을 막네, 교통에 방해주네'라는 프레임으로 나오고.
대한민국이 달리 기울어진 천칭인 게 아니에요.
‘작가도 노동자’ 선언…작가노동조합 출범
작가노조는 소설 시 칼럼 에세이 웹소설 인문·사회 과학 평론·비평 번역 어린이·청소년 르포 극작·시나리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예비 작가, 지망생들이 참여해 결성된 조직이다. 이들은 2023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해 왔으며 이번 창립 총회를 통해 정식 노조로 출범했다.
등록 2026-03-09 13:00
@: 지난달 우크라이나 대법, 동성 부부 사실혼 지위 첫 인정.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낙후했으나, 러시아의 침략전쟁을 계기로 권리 보호 여론이 증가.
성소수자도 똑같이 전장에서 역할하는데, 전사한 배우자의 시신 인수는커녕 연락조차 못받는 것 문제 + EU 가입 등 배경
novayagazeta.eu/articles/202...
거기에 더해서 가족 단위의 사람들까지 더 올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일종의 문화제 혹은 축제로 만들어 경찰이나 군대가 강제 해산할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게 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스무살이면 갓 고등학교 졸업한 앤데… 명복을 빕니다. 70년대도 아니고 아직도 공장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것 좀 고쳐야함 정말로 한둘이 죽은게 아니잖아 ㅠ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이 9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사가 발생한 지 1년2개월이 지난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유해와 유류품이 새롭게 발견되는 일이 거듭되며, 부실했던 초기 수습 과정이 확인된 탓입니다. 유가족들은 가족의 흔적과 진실의 조각들을 국가가 “쓰레기처럼 취급해왔다”며 오열했습니다.
이 말이 2024년 12월 4일에 나왔으면 그래도 의미는 있었을 텐데
페미라구 잘리는 사람 있는 걸 봐선 멀었죠
날 보는 고양이 보여줄게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400여 명이 트석열 행정부가 잔혹하고 억압적인 정부이며 그 지지자 그룹인 백인 기독교 민족주의는 이단적 이념이라고 비판하는 성명 발표...
religionnews.com/2026/02/18/4...
반지성주의에서 사실 뭔가를 알고 모르고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근거없는 내 주장 남 앞에서 진득하게 억지부리면 백전백승"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압축력이 높은 한국어는 이걸 한글자로 줄여서 말할 수 있다.
"떼"
떼쟁이들이 다 큰 어른들의 사회정서를 좌우하고 여러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망치고 있는 시점에서 떼는 애들이나 부린다고 하는것은 얼마나 아동혐오적인 발상인가.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사람이외다. 사람이외다. 여성도 성소수자도 트랜스젠더도 피부색이 달라도 가난해도 장애를 가졌어도 우리는 존엄을 가진 사람이외다. 무시하지 마시라!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페미니즘을 지향함은 결국 모든 약자와 소수자까지도 포함하여 모두의 존재와 함께 함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반인 여성은 그 지향의 시작점이며, 여성조차 배격하는 세상에서 그 다음은 없을 터입니다. 우연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 구분은 우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우연히 XY 유전자를 받았을 뿐인 사람들은 뼈에 새기며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투 운동 연대자들이 빚투같은 소리 하지 좀 말라고 그렇게 말을 했음에도 여성의 날까지도 꾸역꾸역 빚투라고 쓰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는 건가
일본 작품 덕질하는 오닥구들도 삼일절과 광복절만은 일장르 전시 자제하자고 하는 세상에 데스크 거쳐 나오고 그걸로 돈 버는 언론사 기사가 이래도 되남
업보의 청산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되지 않는 굴욕과 모독 그리고 죄악은 언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역사가 그랬습니다. 누군가 기억한 업보는 언젠가 청산되었고, 기억하지 않은 업보는 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큰 책임을 가진 사람 한명이 그것을 해야했으나 시대가 바뀌어 모든 사람이 책임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스트레칭하는데 내 다리를 무는걸 검거 다람쥐됨
호그와트 호숫가에서 6명 여학생들이 서 있다.
드러누워서 책 읽는 무민 사진을 기숙사 침실 탁자에 둔 모습. 왼쪽에는 붉은 올빼미, 탁자 위엔 회색 부엉이 장식이 있다.
#MagicAwakened 아이비 옷을 제일 잘 입힌 것에 만족합니다.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youtu.be/Ch4NzuDvnVE?... 아아 이 노래가 우리들에 대한 찬가구나ㅡ 그 겨울 응원봉을 들었던 우리들.
지난 한해 동안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된 여성은 최소 137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살인미수 등으로 살아남은 여성도 최소 252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약 22.5시간마다 1명의 여성이 살해됐거나 살해당할 위험에 처했던 것입니다.
"발레는 역병, 전쟁, 혁명, 제국의 몰락을 이겨내고 생존했습니다. 티모시도 극복할수 있을 겁니다"
고양이가 엄밀히 말하면 야행성이아니래서 헤에~ 함
핑크베이지 색 작은 장미 한 다발
식탁이 있고, 창문을 통해 햇볕이 잘 드는 주방.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 사전, 깨어난 마법 세계관 속 여성 인물들과 관련된 여러 소품들. 최대한 찾아서 보라색으로 동그라미 침.
여성의 날 축하합니다! #MagicAwakened 최대한 찾아본 해깨마 숨은? 그림 찾기
빵과 장미에는 생존권과 참정권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중파에서도 점점 호소인 드립, 에겐테토 드립같은 여성혐오/퀴어혐오성 드립들이 예능으로 소비되는거 너무 거북하다.
세계 여성의 날 축하합니다. 🥖🌹 언제면 성평등이 이루어질까요. 그래도 지치지 말고 우리는 존엄을 가진 인간이라고 계속 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