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의 반박 반박 반박 반박 반박…
이 반복되고 있는데
아우 소란스러워
반박의 반박 반박 반박 반박 반박…
이 반복되고 있는데
아우 소란스러워
양극의 마인드가 서로 싸우고있음
이 상태를 몇 시간째 유지하다보니 정신이 혼미함
꾸준히 그리는건 둘째치고
모작이나 크로키를 하지 않았음에도 형태를 잡아가고있었음
어릴땐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꾸준히
그렷던것같음
근데 우째 그림체가 몇달만에 성장했던걸까
사실나는 습관화를 시켜야해
내일 진짜 크로키함
😀
오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로키를 하면서 내가 이걸 함으로써 실력이 늘고 있는 게 맞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원래도 즉각적인 효과를 몸소 느끼는게 어려운 것이었군요...
역시 많이 연습하는게 답이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사실 지금까지 느낌으로만 그려왔어서
원리를 설명하라고 하면 말을 못해요
ㅋㅋㅋ
ㅋㅋ
호오.......보색을 추가함으로 강조 + 다채로움까지 넣는 용도이군요
왠지...비슷한 색으로 덮어버리면 애니메이션 셀식 채색 느낌과 어느곳에 시선을 둬야할지 잘 모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여기에다 보색을 탁 넣어버리면 색이 확 도는 느낌이 드는게
호오호오...
오호...보색 자체가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니 특정 부분에 써서 시선의 흐름을 유도하는 것이군요....
인체 : 모르겟음
구도 : 모르겠음
동세 : 모르겠음
아름다움 : 모르겠음
연출 : 모르겠음
색감 : 모르겠음
분위기 : 모르겠음
디자인 : 모르겠음
원리를 알면 더더욱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으으음,.,.
호오???????? (납득)
그렇구나 그래서 그들은 천생연분인게 .,.,
그리고 크로키를 함으로써 얻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함
크로키 자체가 빠르게 형태, 큰 덩어리 캐치하는 건데
사실 난 이걸 잘...습득하지 못하는 것인지 잘 못느낌
그저 따라그린다는 느낌만 들어서
색에 보색을 끼워놓으면 이쁜 이유
원리를 모르겟음
겜 몇판 하고 자야갯둔
으하하핫
킨님의 곁에 늘 따봉을 날리는 링크가 잇다.
멜론 음료수가 있음.
근데 이걸 전에 먹어본 기억을 떠올리자면
메로나 녹인 맛이었다.
그저 멍하니 봄
내일 독서실이나 가야겟다
음료수 땡겨
예쁜 두상
지금은 괜찮아요 후ㅜ훟후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버려서 그걸로 울어버렷네요
돈 워리 돈 워리
지금은 나아졋답니다!!!!
킨님 꾸왑꾸왑
닌타마 자캐
월급은 쥐꼬리만한데
나갈 돈은 그 이상임
탁자 사야하는데
으으음~~
더 쓸 수 있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