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에 손이 가는거보니 겨울이 오고있긴 한가봐
패딩에 손이 가는거보니 겨울이 오고있긴 한가봐
6년이 넘게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고 지냈더니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그사이에 나이도 너무 많이 먹어버렸고 때문에 말거는것도 조심스러워졌다.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랑 놀고 싶다.
알아가고 친해지고 싶은데, 이게 참 쉽지 않다.
아~나라사랑카드였군요ㅎㅎ
그동안은 카드 없이 생활하셨던 건가요?
감탄스러운 스케쥴이네요ㄷㄷ
공포게임이 하나도 무섭지 않았을때.mp4
혹여 연주곡도 괜찮으시다면
Sidney Bechet-Si Tu Vois Ma Mere
알엠가도 인사드리기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항상 열심히 일하고 계셔서
잉 난 잘 오는거 같던데
계속 안오나?
분위기가 마치 팔콘9 타고 화성 이주한거 같네
대전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제발 여기 꼭 좀 가주세요
오씨칼국수 거든요?
진짜 맛있어요 가주세요 꼭요
트위터에 망조가 들었으니 일단 대피소를 마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