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터진걸까😇
여기도 터진걸까😇
나만 안 되는게 아니구나
피크민을 시작했다!
사과에 땅버 무한으로 들어가네.. 단감에 땅버는 어떨까
트이타 ㅈㅇㅅ으로 난리라 피난왔다… 모야 알고싶지않아
식단 끝나서 오늘 현미렌틸콩 햇반 먹어봤는데 렌틸콩 이정도면 부드럽고 냄새도 선방인거같더라 밥이 푸스러지는건 현미에 렌틸이라 어쩔 수 없는가 싶고
매일 트레이닝바지랑 레깅스만 입다가 진짜 오랜만에 청바지 입었는데 엄청 불편하다..
나는 젓가락 연필 다 표준의(?)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잡는데 어린이도 그런다 젓가락 교정기도 버전별로 써보고 연필 그립도 여러개 해줬는데도 그래… 나의 업보인가
여자초등학교는 왜 없는거냐… 보내고싶다
당밤 윤찬림 황제 나오네
저번에는 여성전용주차구역에대해서 그런 반응이었는데 어디서 또 듣고 온게 있겠지 고작 만5세 6세인데 원에서 벌써부터 누가 그런 얘기를 시작한거냐…
오늘 어린이가 창밖에 여성 전용 사우나 읽더니 왜 여자만 갈 수 있냐 불공평한거 아니냐 해서🤦♀️ 또 어디서 뭘 들었니… 아무튼 이래저래 설명하고…
헌터밸리 1박 하려다 느긋하게 보내려고 2박했는데 잘했네 3박 할걸..
버스전용으로 달리려니 황당하더라… 농민분들 집회하고 행진중인거같은데 날 궂어서 더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강대로 완전 막고있다… 용산에서 서울역방향 버스로 못 들어와요 왜냐하면 버스전용차선 하나로 모든 차들이 가야하기때문에
얼마전에 누가 프로폴리스 스포이드형을 줬는데 너무 골골대서 맛은 최악이겠지만 일단 그거도 먹어보자 하고 열었고 먹을만해서 이게 아닌데?! 하고 봤더니 프로폴리스와 마누카 올리브 어쩌고.. 먹을 수 없는것을 먹게 만들다니 오늘도 몇방울 먹으면서 우와 하는 중
어제부터 배고프더니 그게 몸이 살아나려는 신호였나보다.. 그래도 오늘까지 보고 내일 이비인후과 가서 지지던가
어젠 이런데를 봤는데 그냥 전일정 에어비앤비 할걸 그랬나.. 공원 바베큐 한번은 해야하나 maps.app.goo.gl/Kgp8bpE2u7ss...
호주 뭔가 간단 스낵 피시앤칩스라 서너번은 참고 먹어야할거같은데 소스라도 뭐가 있어야 먹힐거같아…
동네 두부집 두부 나오는 시간을 입수했다… 동네 아파트 요일장에 이어 꿀생정
근데 폰으로 하려니 예당 어플이 더 구리고 모바일웹이 나은거같아 나는… 주차권도 아직도 실물티켓으로 받는다😂
내년 학사일정 언제 나오는걸까 유치원 친구들 다 두찌 세찌라 엄마들 느긋하시구 나만 궁금한게 많은듯
12월 국중박 비엔나전이랑 호두 예약했으니 뭐 더 할거 없겠지 방학은 짧은데 그냥 놀자
호두.. 1층 뒷열 겨우 했네 어휴🤦♀️
어린이 졸업앨범 옷 뭐 사줘야하는걸까 같이 가볼까 찾아서 보여주니 자기는 작년에 선물받은 ㅇㅇ 드레스 입을건데?! 하고…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예쁘지 그거
어제 대자연 폭풍이었고 기력이 다해서 오늘의 목표는 그저 살아남기…
어린이 잘 먹는거 보면서 양배추 쪄서 나물도 싸먹고 김치도 싸먹고 푸짐하게 먹었다… 방토도 먹고
나름 저속노화밥 시식회인데 밥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