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식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좋음
오늘 학식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좋음
오늘 학식 제육이다
행복
정신이 하나도앖네
개강전 두달은 그냥 더러운책상 보고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과제할라면 꼭 책상이 더러워보임
과제가 다행히 아직적음
아주배가고픔
너무졸림
얼마나졸리냐면 가로등불빛 옆에 달 보고 달이두개뜬줄암
운동간다.
수업좀 들었더니 개피곤해져서 면접이 갑자기 하나도 안긴장됨
개강수용의다섯단계
1. 부정: 개강 며칠 전~첫날 아직 개강이 아닐거라고 부정을 한다
2. 분노: 첫주에 평점이 낮은 수업들을 들으며, 왜 평점이 낮았는지 직접 느끼고 이런 것을 듣기위해 등교한 것에 분노한다
3. 타협: 그래도 한달만 들어보고 드랍하자고 타협한다
4. 우울: 학점을 위해 더 이상 이 수업을 드랍할 수 없고 이 상태로 한 학기를 보내야 하는 것을 깨달아서 우울해진다
5. 수용: 수용한다
지금 개강수용의 5단계중 1단계: 부정 상태임
종강할때된듯
노곤노곤타임
학회면접 혼자보는줄알앗는데 아니었네
준비를좀해야겟슨ㅠ
내일은
내메일 읽씹한교수님한테 보낼메일 다시쓰기
빌넣메일쓰기
해야지
지원서작성끝.
근데 ㄹㅇ 진심으로 긴글쓰기보다 긴코딩하기가나은듯
코딩은그래도 이정도로 멍해지진않음
컴으로 글 오래쓰면 정신이 멍해지는데 이때더쓰면 글이점점이상해짐
감사합니다..
부족한점을 어디까지 드러낼지 정하는게 어렵네요ㄱ-
너무 못한다고 쓰면 서류에서컷되고 너무 포장하면 면접에서 까이고ㅋㅋㅋ
아마도요…
동아리지원서쓰는데 뭘 얼마나 써야할지를 모르겠네
교수님읽씹2주차….또보내야겠다
일본라면시켰다….ㅃㄹ먹고싶다
딸기우유 너무맛있네
검도재밌다
ㅃㄹ시작할껄
학교가 교환보고서 내래서 쓰는데 다까먹어서 일주일째 이상태로 진전이없음
아… 귀찮다
오늘 개강간접체험했는데 ㄹㅇ종강하고싶네
종강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