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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ah1zviper

I’m still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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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각설이 @ah1zviper

욕받이 하느라 고생하셨소

10.02.2026 15:31 👍 0 🔁 0 💬 1 📌 0

생일을 맞았다.

08.02.2026 22:42 👍 1 🔁 0 💬 0 📌 0

안녕히, 나의 영원한 대표님.

25.01.2026 09:26 👍 1 🔁 1 💬 0 📌 0

피고인은 반성하지 않습니다. 양형에 참작할 사유가 없고 오히려 중한 형을 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법정형 중 최저형으로 형을 정함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법정형 중 최저형이 아닌 형은 ‘사형’ 밖에 없습니다.

이에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01.2026 13:32 👍 0 🔁 0 💬 0 📌 0

공화국의 적에게 공화국의 최대를.

13.01.2026 13:31 👍 0 🔁 0 💬 1 📌 0

아 피곤하다.

09.01.2026 12:43 👍 0 🔁 0 💬 0 📌 0

좀 늦게 깨서 출근 버스 탑승이 늦었는데 길이 엄청 막히네.

08.12.2025 23:2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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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보고 :

못 갔던 여름휴가를 지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07.12.2025 13:36 👍 1 🔁 0 💬 0 📌 0

퇴근합니다.

28.10.2025 14:33 👍 0 🔁 0 💬 0 📌 0

월급루핑하던 두 달 전이 그립다…

26.10.2025 00:35 👍 0 🔁 0 💬 0 📌 0

오늘도 출근한다 에헤라디야

26.10.2025 00:20 👍 0 🔁 0 💬 0 📌 0

근황 보고 :

1. 인사발령으로 부서를 옮겼습니다.

2. 공모전에 원고를 보냈습니다.

3. 글을 쓰고 있습니다.

03.10.2025 11:08 👍 1 🔁 0 💬 0 📌 0

인사발령으로 부서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안녕, 내 부서여.

31.08.2025 12:04 👍 2 🔁 0 💬 1 📌 0

영한 번역 일거리를 찾아서 터덜터덜

25.08.2025 12:34 👍 0 🔁 0 💬 0 📌 0

변화에 도전할 때인가.

24.08.2025 11:31 👍 1 🔁 0 💬 0 📌 0

"가장 큰 변수는 고양이의 기호로 보인다. 온열 기능에 만족한 고양이 역시 초반에는 에어로캣타워보다 제품이 들어있던 박스에 더 관심을 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4.08.2025 15:40 👍 36 🔁 103 💬 0 📌 0

규제가 아니라 도살해야 합니다

15.08.2025 01:13 👍 1 🔁 0 💬 0 📌 0

그날은 종로에서 탕수육 축제도 하고, 다카기 인더 박스 같은 노래 떼창도 하고. 그래서 우파가 아니 안중근 의사가 이등박문을 쏜 날짜도 모르면서 자국 대통령 암살한 날을 챙겨 하고 파들거릴 테니 안중근 의사 의거일도 찾아서 같이 기리면 좋음. (웃음)

15.08.2025 00:36 👍 9 🔁 9 💬 0 📌 0

역시 탕탕절 논란 같은 것을 없애기 위해 "김재규 열사 의거일"이나 "장기독재자 처단의 날", "독재로부터 국민 주권을 회복한 날"같은 이름을 붙이고 기념식도 해야 함.

15.08.2025 00:30 👍 25 🔁 25 💬 1 📌 0

나경원은 1심 재판 계속 받고 있습니다. 1심이 안 끝나고 있는 거.

12.08.2025 22:50 👍 0 🔁 0 💬 0 📌 0

하늘 그물 성기다 해서 빠져나갈 수 있을 줄 알았더냐.

모질고 긴 시간이었다.

12.08.2025 15:27 👍 0 🔁 0 💬 0 📌 0

정치 이야기를 하려면 섹계 말고 다른 계정을 가지고 오던가 ㅋ

04.08.2025 10:48 👍 5 🔁 2 💬 0 📌 0

RPs) 늘 강조하지만 한국은 이미 심리적 내전 중이었음.

03.08.2025 06:20 👍 0 🔁 0 💬 1 📌 0

민주당 한나라당 100분 토론에서는 죽일듯이 싸워도 카메라 뒤에서는 서로 형님 아우 한다 하는 이야기 있는데 아무래도 동업자다보니 일정부분 사실임. 그런데 저 시점에서 국힘 의원들은 동업자로서의 최소한의 선을 넘겨버렸고 이제 돌이킬수 없음

02.08.2025 14:12 👍 24 🔁 33 💬 1 📌 3

언제 계엄군이 다시 자기들 잡으러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란수괴 탄핵하자고 하는데 전화도 안받고 오지도 않은 새끼들이랑 무슨 협치임. 이건 정청래 박찬대 아니라 민주당 의원 누구라도 동일한 심정일거

02.08.2025 14:10 👍 45 🔁 59 💬 1 📌 1

얘내도 멍청했던 게...
정말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심각한 성인물에 한해서 첫삽을 뜨고 작은 승리 후에 숨겨왔던 본성을 드러앴어야 했는데,

처음부터 성인물과는 상관도 없는 자신들의 기준에서 꼴보기 싫은 컨텐츠까지 같이 썰어 버리려다가 스텝이 꼬인 거.

그러다보니 이걸 주도한 곳이 기독교 기반 보수 집단에서 한 거라는 것 까지 밝혀지면서 다 까발려진거지, 이거 성공했으면 생각보다 더 많은 반 기독교적 테마나 성 소수자를 다룬 컨텐츠까지 싹다 썰려나갈 뻔 했음.

종교적으로 해석하자면...천벌이지 뭐. 별거 있나?

03.08.2025 06:02 👍 4 🔁 8 💬 0 📌 0

검열은 OK.

그런데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무조건 반대다.
컨텐츠 검열권을 소수의 집단이 독점하게 되면 그게 바로 미디어 독재가 되는것이다.

다수가 봐야 하는 컨텐츠를 관리하는 독점적 권력에 대한 폐해는 우리는 이미 떙전뉴스로 지겹도록 경험해 봤지 않은가. 그걸 어떻게 옹호하나?

03.08.2025 05:43 👍 6 🔁 9 💬 1 📌 0

신용카드 회사가 결제로 강짜를 부려서 게임이 스토어에서 사라진 게 아직도 난리인 듯.

"불법인지 아닌지의 판단을 자격증명이 되지 않은"사람들이 한다는데 있음. 처음에 내건 이유는 성인 컨텐츠였지만, 결국까보니 성인 컨텐츠가 아닌데도 삭제된 컨텐츠까지 전부 태클을 걸었다는 데 있는데...

결국 판단을 그 누구에게서도 위임된 적 없는 사람들이 기준도 없이 자의적 판단으로 하게 한 결과가 이거임.

이제 종교, 개인의 신념, 개인의 호불호로 컨텐츠가 썰려나가도 아무도 이걸 제지할 수 없게 된다는 게 문제지.

03.08.2025 05:38 👍 9 🔁 9 💬 1 📌 0

생일기념 민주당 전당대회

02.08.2025 00:49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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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천지만물이 다 나에게 시비거는 듯한 느낌은 왜일까🙃

02.08.2025 00:47 👍 61 🔁 75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