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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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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ori Chul @soribake

로트와일러... ㄷㄷㄷ.. 생각만해도 공포가.. 견주의 험난한 여정 늘 둘다 무사하시길🙏

11.03.2026 19:27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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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라일락색 모카신. 넘넘 특별해. 왜냐면 오른쪽 신발끈을 소리가 물고 다니다가 빼버렸거든. 한겨울 출근할 때 이걸 신고 떠나면 힘이 났다. 일하기 싫을 때 소리가 이걸 물고 총총 돌아다니는 걸 상상하면 조금 나아져서. 회의같은거 할 때 괜히 고개를 떨어뜨리고 신발을 보던 기억.

11.03.2026 12:02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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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과천 동물원과 미술관에 가야하는 것. 만약 내가 <사랑의 블랙홀>같은 세상에 빠진다면(하루가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리프트를 타고 벚꽃나무 사이를 계속 떠다니는 상태가 좋겠다.

11.03.2026 11:57 👍 3 🔁 2 💬 0 📌 0

너! 무! 놀래셨겠어요!!! 맘 추스리셔야하는데 무엇보다 이웃이라 맘 놓기가 쉽지 않으시겠네요. 저도 길 가다 두번 모르는 개가 뛰어나와 소리를 덥썩 물어서 소리소리를 지르고 공포에 질렸던 게 있어서 넘 걱정이 되네요.

11.03.2026 11:45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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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끝나고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소리와 같이 긴장을 풀었다. 아~제발

11.03.2026 11:41 👍 8 🔁 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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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11.03.2026 11:33 👍 11 🔁 5 💬 0 📌 0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09.03.2026 08:30 👍 0 🔁 0 💬 0 📌 0

저도 그렇게 믿어요 🙂

09.03.2026 07:52 👍 0 🔁 0 💬 0 📌 0

어느 목사건 색이 비슷하고.. 한국의 불안정한 위치를 생각하면 이렇게 거리를 두고 "우린" 그곳과는 달리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곳이라고 나타내는 것인지,, 이게 현재 대다수의 한국인이 가지고 싶은 심리인지, 아니면 불안할 수도 있는 교인들의 심리를 목사는 언제든 변함없는 태도와 말씀으로 이들을 진정시켜야 하는건지,, 소용돌이 같은 생각을 3층 구석에서 하다 나옵니닿ㅎㅎㅎㅎ

08.03.2026 20:16 👍 1 🔁 0 💬 1 📌 0

막연한 묶음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인지 말하기 어려워서 생각해볼 부분이네요. 개인적으론 전 세개 교회를 다녀본 결과 지역의 단독 건물을 가지고 해당 지역의 어느정도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고 교인을 가지고 있는 중대형 교회는 장로교, 감리교 구분없이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는 노동 현실이나 국외에서 벌어지는 인권 탄압 등 이상의 것을 언급하기 꺼려하고 성경 말씀 중심의 기복 신앙이나 지역 중심의 축하할 소소한 행사 이야기가 주일 설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거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중이예요.

08.03.2026 20:12 👍 0 🔁 0 💬 0 📌 0

감사해요🥹 분발할 일만 남았네요🏃🏻‍♀️‍➡️

08.03.2026 12:43 👍 1 🔁 0 💬 0 📌 0

맞아요. 제가 하면.. 그치만 미국 교회(1세계)를 추앙하는 듯한 한국교회는 언젠간 반드시 고름이 터질거라고 생각합니다

08.03.2026 12:39 👍 1 🔁 0 💬 1 📌 0

ㅋㅋ막 흠칫하게 되는 개정색의 눈빛이에요. 방금도 고개를 조아리고 사과하고 반드시 내일은!으로 시작하는 약속을 했어요

08.03.2026 12:36 👍 1 🔁 0 💬 1 📌 0

이쯤되니 엄청 궁금해지는데, 다른 개신교회도 이란 침략 전쟁이 이주째 이어지고 있고 지금, 가자 제노사이드, 우크라이나 등 국외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침략, 살육에 대한 기도나 우려가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지 찾아가보고 싶어졌다. 현실과 넘 괴리된거 같아 3층 구석에 앉아 있으면 너무 이상한 기분. 뭐 질 수 없지. 나라도 라는 맘으로 기도했음. 그치만 동시에 우울해지기도.

08.03.2026 12:25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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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넘 무서워. 감기 나아가고 있지만 아직 골골해서 오늘 볼일 본 뒤 집에 와서 가만 누워있다가 날 보는 눈빛을 느끼고 살짝 실눈을 떴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럴줄 알았다(자고 있는 척)는 확실한 느낌의 엄숙한 얼굴로 날 내려다보는 소리 목격.

08.03.2026 12:19 👍 14 🔁 8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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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서는 아니고 자서전인가? 에세이집. 갠적인 생각은 기술자는 본인의 실무서(기술서)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거라고. 뭐 얼마를 고생했고 뭐 내 철학을 이해 못하고 장인 정신 브라브라.. 허세 쩔죠.. 괜히 빌렸어.

08.03.2026 12:08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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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책이다

08.03.2026 12:03 👍 1 🔁 0 💬 0 📌 0

독감으로 몸져 누웠지만 오늘도 출근, 낼도 출근해야 함. 주사 맞고 약 먹고 쯔거운 물에 씻고 누워서 한국인답게 8시간 후엔 싹 낫기를 기원

03.03.2026 12:03 👍 2 🔁 0 💬 0 📌 0

1:9로 질껀데..

02.03.2026 03:0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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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창에 얼굴을 디밀면 내 눈높이보다 조금 높이 올라오는데, 난 이렇게 우뚝 솟은 소리를 우러러보는걸(올려다보는걸) 좋아한다.

01.03.2026 10:14 👍 7 🔁 2 💬 0 📌 0

헤헤 감사합니다 🐶

01.03.2026 06:31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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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여기도 한마리 추가에요

01.03.2026 06:25 👍 2 🔁 1 💬 1 📌 0

저도 몸이 저랑 점점 따로놀더라고요 ㅎㅎ

01.03.2026 06:18 👍 0 🔁 0 💬 1 📌 0

재밌어요2 ㅎㅎㅎ 한때 빠져서 ㅈ흥미진진하게 보았네요

01.03.2026 05:17 👍 0 🔁 0 💬 1 📌 0

이때까지 개에 대해 무지해서 개를 묶어키워야 하는지 알았다. 지금은 나의 투쟁덕에 소리는 자유롭다. 소리는 선배덕을 정말 톡톡히 봤네

27.02.2026 15:37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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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살았던 복돌군과 친미. 둘이 부부였고 죽을 때도 이주 간격으로 돌아가셨다. 친미가 소리를 봤다면 덩치에 상관없이 완전 잡았을텐데.. 죽고나면 만날 친구들

27.02.2026 15:35 👍 7 🔁 0 💬 1 📌 0

출출하셔서 어쩌요.. 뭐라도 드셔야하는 불금인데요

27.02.2026 14:31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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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니까, 주중에 넘넘 수고했으니까 계란 추가

27.02.2026 14:28 👍 4 🔁 0 💬 1 📌 0

아아.. 얼마나 꿈같은 그림일까요🥹

27.02.2026 14:07 👍 1 🔁 0 💬 0 📌 0

우왕!! 이 순례에 저도 따라가고픈 맘 넘넘 굴뚝이에요♨️♨️♨️

27.02.2026 05:43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