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놀라서 캡쳐도 함
진짜 너무 놀라서 캡쳐도 함
아니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오늘 혼자 8만걸음 걸어서 10만걸음 오늘 다 끝남;; 뭐지진짜
엊그제부터 정신상태 너무 안 좋아짐… 울고싶어
가족이란 건 뭘까… 미운데 걱정돼 짜증나는데 이해는 가
팔받침대를 샀는데도 뭔가 불편함 이제 발받침대를 바꿔야하는거임 각도와 높이를 바꿀 수 있는 걸로… 궁극의 데스크 자세를 향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손발이 너무 시려워…. 이게 어떻게 현실이야 나라가 어떻게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지금 아직도 안믿겨요 아니 내일.. 내일인데..? 내일이 콘서트여ㅛ는데…?
아시바진짜 며칠동안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콘서트 스탠딩을 위해 상의를 무엇을 입을 것이냐 추위를 견디고 스탴딩에서 즐겁게 놀 것리냐 따뜻하게 입고 더울 것이냐 이거였다고 진짜 장난해????????
나 지금 숙소도 환불 안 돼서 걍 돈 날렸고..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지만 저새끼의 저 발언 때문에 ㄹㅇ 나라 경제가 다 뒤틀리고있다고
아니근데진짜로 실시간 sns가 정말 중요하구나 인스타는 그냥 딴세상이야
하………..
흥분해서 트위터에 남겨버렸네요 후 죽아님도 개봉하면 꼭 보시길 전 너무 조았어요 듀아아
영화관 들어왔는데도 제목 안 알려줌 이런 경험 처음이야
신기하다
댄스미스 블스는 안하나.. 아 나진짜 금마때문에 스레드 한번 깔았다가 못 견디고 며칠만에 삭제햤다고ㅠ 하 지금도 글 올리고 있겠지 염병이다
블스에 바스틸 한글로 치면 아무것도 안나옴 내가 첫 사람이 될게
내일 왓쨔 당첨된 거 보러 모튱이극장 간당 처음 가보는 곳이라 두근두근해 간 김에 이재모씨 아드님이 운영하는 돈까스집도 가볼까 고민중
원래 팔로잉이 400이 넘는데 여긴 18. 제발 올거면 다같이 이사오자
블루스카이 참 신기한 SNS임...분명 나는 sns를 하고있는데 sns 디톡스를 하고있는 느낌이야 이건 아마도 유사템플스테이
열받아서 미치겠다 내가 왜 먼 나라 백남 하나 때문에 취미 즐기는 데도 스트레스를 받아야함? 너무화나
웹트가 문제인 줄 알고 팔구일째 삭제했던 어플도 잠깐 깔았는데ㅡㅡㅋㅋㅋㅋ 안돼서 바로 삭제함 흑흑 이봐 정신차려
개일찍 일어나서 자랑하려고 트위터 켰는데 로그인이 않되
뭐라고해랴하지 … 앱 느낌이 엄청 매끈매끈하네 스무스하고 미끄덩미끄덩하게 넘어가
방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