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한거 자외선소독해서 먹을수도 있고 (이쪽 서사가 정말 아름다움) 그냥 사발로 들이키고 독성 풀충전해서 끝까지 가버릴수도 있어요 (이건 또 이나름의 아름다움이 있긴함)
유독한거 자외선소독해서 먹을수도 있고 (이쪽 서사가 정말 아름다움) 그냥 사발로 들이키고 독성 풀충전해서 끝까지 가버릴수도 있어요 (이건 또 이나름의 아름다움이 있긴함)
근님이 발두게 더지플레이도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
타브플레이랑은 다른 도파민(유독함)의 맛이 있는데요
Mythal's lap-dog
#mythal #dragonage #solas #fenharel #dragonagefanart
digital fanart of dragon age. a large statue of mythal towers over a clearing in a forest. at its feet sits solas, dejected. it is raining.
like any good dog, he knows his place: at her feet.
#dragonage #solas
요새 진짜 감자칩중독자처럼 감자칩 먹음
그만먹어야되는데
철폐 죄수서비스씬
진짜큼
진짜거대햄버거
휴몽거스바주카
보고나온 사람들이 전부다 그얘기 한번씩은 하는 이유가 있음 왜냐면 진짜 굉장함
철폐 번역을 디코에서???? 진짜인디영화같다 (당연함 진짜인디영화임)
일단 저 사는곳은 다음주까지 계속 극장에 걸려있어요 상영시간이랑 횟수도 지난주에 봤을때랑 변동 없음 아마 미국도 마찬가지일듯
가짜피 사용량으로 기네스 기록 깬거 내가 기존에 기록 갖고있던 영화를 안보긴했지만 이걸로 못깼으면 그게더 이상한 수준이었음
피: (피바다임)
맠: (허우적거림)
나: 이래서 병원 갔구나
철폐 연출상 깨지거나 뭉개지는 대사가 많아서 후반에 정신없을때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것들 좀 놓쳤는데 후기 보니까 나만 그런거 아닌거 같더라
ott에 언제 들어와 자막 얹어놓고 일시정지해가면서 뜯어먹을래
이정도로 웜피한 self insert 는 처음 봅니다
보통 나를 철제깡통에 넣고 피바다에 빠트린다음 토나올때까지 ㅈㄴ 흔들기. 같은 하드코어한건 self insert 로 잘 안하지 않아? 근데 거기 더해서 *** ** **** ** ***** 까지 함
이것이
당연하게도 진짜 ***는 아니고요 (이하짤에있음)
근데 깊생해보니까 나에말이맞는거같은데? 상태돼서 쳐다보는중
그리고 영화에 뭘 개많이꽉꽉눌러담아놨는데 따로 친절하게 설명은 안해줘서 보는 사람이 알아서 줏어먹고 따라가야하는거 너무 맠구이플리에의 영화다움
지금 텀블러 보다가 놓친 디테일 발견해서 고함 지르는 중이라 하는 소리다
그리고 게임에선 이런저런 한계로 다 표현되지 못하고 재료만 있던것들 or 설정 구멍인가 싶던 의문점들 영화에선 싹 모아서 구멍 다 메꾸고 새로 msg 뿌려서 볶아줌 그러느라 게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살짝 맛도 달라졌으니까 초반 시퀀스에서 충실하게 게임을 재현한 장면이 더 의미가 있는거라고
나 공포영화 안좋아하는데 철폐는 진짜 재밌었어 내가 그의 팬이 아니었어도 재밋었을것
원작 게임부터가 좀 단조롭게 시작해서 (문이 용접된 허접한 잠수함을 타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피바다를 돌아다니는 목숨이 달린 상황인데 당장 수행하는 태스크 자체는 레버 당겨서 운전하고 버튼 눌러 사진 찍는게 전부라 단조롭게 느껴질수 있다니 그것 자체가 이미 재미있는 부분) 뒤로 갈수록 점점 이런저런 연출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영화도 똑같음 점프스케어 없고 분위기랑 소리랑 페이스 밀당으로 사람을 롤러코스터 태움 후반부로 갈수록 낙차가 더 굉장해짐
철폐 진짜재밌는데 다같이 보면 더재밌을텐데 스쳐지나가는 짧은 대사나 장면으로 유추할수 있는게 많아서 다회차하는 맛도 있을거고
저도 여러분의 감상이 궁금해요 빨리 내한해달라ㅠ
트잇타에 쓴 후기 복붙해오다
멋진 영화였고요 극장에서 한번 더 보고 싶다
아 어둠/빛의 대비랑 소리 쓴 연출이 많아서 극장에서 한번더 보고싶은데 이거 언제까지 걸려있으려나
초반 페이스가 느리다는 리뷰도 있던데 난 충실한 원작 재현이라 생각해서 맘에 들었어 그러다 어느 순간 급발진을 해서 원작에선 재료만 준걸로 새로운 뭔가를 말아주는데 이게 아주 맛이 좋습니다
워낙 호러게임 많이 해본 사람이라 쓸데없는거 안넣고 딱 필요한 양념만 쳐서 만들었다는 느낌
호러의 많은 하위장르중 굳이 이걸 픽한게 정말 탁월했다 싶은게 메시지랑 정말 잘어울려… 이하 스포 있음
fse.tw/jXdqbJ8Z
와.
봤고요
일단 제일먼저 하고싶은 말은
내가 가장 대단하다 생각하는 부분인 항상 다음 레벨의 뭔가를 만들고 싶어하고 그걸 위해 노력과 시간을 아끼지않고 투자하며 직진하는 그의 창작자로서의 향상심 (나한텐 없는 부분이라 더 그러함) 이 이번에도 실패하지 않았구나 싶어서 정말 감동적이다…
내가 호러장르를 잘 안보는 편이라 장르 문법에 익숙하진 않지만 완급조절이나 소리와 빛을 이용한 연출이 훌륭했다고 느낌 영화를 한장요약하면 그냥 이짤임
내가
철폐를?!
스포 피해서 함남겨보겠습니다
기대되네용
철폐한국개봉을 축하합니다
저는 금요일에 보러감
근님의 칼라크맨스 흐뭇하게 지켜보다
저도 칼맨스한 타브가 있는데요
제 눈에는 다소 이렇게 보입니다
The Dread Wolf Take You
#DragonAge #dreadwolf #DAI
Arishok with artichokes
(Because life is too short)
#dragonage #da2
어머어머둘이연애한다꺅! 같은 풋풋알콩달콩한 분위기라 넘사랑스럽고 귀여워요
근데 저번에 올려주신 좀 서늘한 분위기 그림도 정말좋았어요 👀❤️
뭉님의 솔벨 정말 달콤하다
솔라벨란 #Solavellan
둘이 사귀나봐 ~~
오린 인형이 진짜 충격적으로 못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