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약간 잠들기 싫어서 졸린데 꿈뻑거리며 참는다 딱히 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천장 보면서
요새 약간 잠들기 싫어서 졸린데 꿈뻑거리며 참는다 딱히 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천장 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캐스팅된 건지 모르겠는 배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연기를 너무 못해서 깜짝 놀람
영화 두 편 예매했다가 취소하고 집에 있었다 시금치 솥밥 해서 먹고 차 마시고 드라마 8부작 다 봄
아이디에 언더바 있는 줄 알고 로그인하는데 엄청 애먹었다
오랜만
고생하셨구 축하드려요 꼭꼭 씹어서 맛있게 읽겠습니다
저의 두 번째 책 <나무와 함께 정처 없음>이 출간되었습니다. 에세이예요. 저도 아직 책을 못 받아서 실물이 어떨지!
책에 열여섯 편의 글을 실었어요
어머 드디어!!!!!!!!!!!!!!
청탁 안 받기 실패해서 여름에 마감들이 있다 오늘까지 몇 개 쳐내서 기분 굿
덕질이 잠에 미치는 영향
너무 답답한 일이 있는데 들어주는 사람 있으니까 숨이 쉬어진다
복숭아 먹어야겠지 여름 가기 전에
할 수 있다
책장을 어따 두냐고 집아
침대에 누웠다 누우려고 사는 사람처럼 이 순간은 좋다 내일 또 뭔가 어떻게 되겠지 지금은 아무것도 알 수 없지만
자정 넘어가면 한두 시간 뒤에 자면 된다는 생각에 설레임
집에서 일이 너무 안 된다 어디로 가야 하나
“홀로 있는 행위는 혼돈 속에서 현재와 함께 사라져버리는 일이다. 나는 매순간 사라져버리는 나 자신을 감당할 자신이 있다.”
곧 출간될 다니엘 슈라이버의 책에 추천사를 썼다 좋은 시간이었다
메론소다 마신다 여름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