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울은 더 그렇죠…
아 서울은 더 그렇죠…
서양 사람들 취향이시군요 ㄷㄷ
놀랍지 않음…
역시 받는 만큼 일해야 한다…
참고로 전자책으로 "본인이" 구매한 서적류를 DRM 해제해서 파일을 "본인이" 저장하는건 라이선스상 불법이 아닙니다. 애당초 다운로드 받을 권리 자체를 돈주고 구매하는거니까요. 다만 그 방법을 알려주는건 법무팀에서 막고있지요. 저는 PDF 서적에서 필기 막히는것때문에 여러가지로 계속해서 방법을 찾는 중인데, 아직 명확한 해법은 못찾은 상태입니다.
블스에 왜 플텍이 없는가!
제가 요새 단순 코딩?할때 챗지피티로 재미 많이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대충 상황 설명해서 밑그림 받으면 그걸 좀 고쳐서 완성하는 ㅎㅎ
'새로운 것을 상상하거나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 이 더 중요해질거고, 이 능력이 없다면 아무리 도구가 출중해도 도달할 수 있는 한계가 분명하다. 창의력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식상하지만 결국은 인간이 제시하고 그 제시에 맞춰서 기계가 만들도록 해야 한다.
AI 생성 이미지는 인간이 키워드를 제시하지만, 사전입력 데이터에 따라 랜덤하게 이미지가 '결정' 되는 것이기에 인간이 아닌 기계가 창작하는 것이다. 때문에 나는 AI 생성 이미지에 저작권을 부여할 수 없다. 가필이 들어가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있겠지만.
명절 명언 복기.
문제를 소파 밑으로 밀어넣는 사람들이 승진하는 조직도 있음… 쌓이다가 터지면? 양심 있는 사람들이 수습하고 숨기던 사람들은 딴데로 영전하는 것이죠^^ 와~
트잉을 모바일에서 자제하게 되면서 블스로 자연스럽게 전환(??)
사실 세금도 회사돈이 내 돈이 아니다 라는 것을 생각하면 개인회사가 더 간편하고 효율적입니다. 회사돈을 개인이 들고가려면 배당을 해야하는데 양도소득세가 붙죠 ㅠㅠ
이번에 관리자에게 제대로 실망함. 출구 전략 고심 중… 불란서 장기 거주권이고 시민권이고 다 개나 줘버려!
좋은 스레드 감사합니다. 인접 산업에 근무하는 반도체 문외한으로써 최근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왜 반도체 산업에서 HBM이 떠올랐느냐..는 이야기를 좀 해볼 까 합니다. 원래 키보드로 쳐야하는데 폰으로 치려니 좀 짜증이나는군요.
HBM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로 말 그대로 대역폭이 무지막지하게 높은 메모리입니다. 메모리를 3차원으로 적층을 하고 메모리를 쓰는 연산 칩 바로 옆에 배치하고 칩과 메모리간 연결되는 회선수를 무지막지하게 늘려서 대역폭을 늘린 차세대 메모리 구조지요..
대역폭이 빠르니까 당연히 서버 시장에서 각광을 받는건 당연지사인데 거기에 AI붐이 터지면서 떡상을 합니다
진실은 이런 곳에 있었구나
맞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성격은 안 맞지만 기획이나 관리 쪽으로 빠지려고 고민 중이라…
지금 골떄리는게 이번 기준금리 동결에 벌어진 일이 채권금리가 디커플링됨. 시장이 한은의 가이드를 벗어나기 시작했다는 말.
리) 맞다고 생각함. 유럽은 건물들도 오래되었고 좀 비위생적으로 살아서 ㅋ
DDT 이후 빈대에게 유효한 살충제들이 보급된 이유도 있겠지만, 사실 빈대나 벼룩은 주거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빈대가 한국에서 사라져가는 양상을 살펴보려면 도시사나 생활사의 접근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고.
블루스카이…(?)
금리를 올려야 할 타이밍에 못올리면 이렇게 질질 끌려가게 됨. 공무원, 공기관 인간들 맨날 '기관 독립성'을 떠벌떠벌 하고 다니더니 쥐죽은듯이 조용함. 비겁한 인간들. 통계청이 청와대에 제공하는 데이터를 직접 취사 선택해서 국가정책에 관여하는게 정무독립성의 본질이라고 떠들던 통계청 김과장 뭐하나?
예전에 만들었던 짤이 생각나서...
서구언론은 트럼프 권력을 만들어낸 과오 때문에 가짜뉴스와 팩트체크에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이스라엘 i24News와 니콜 제덱이라는 기레기 하나한테 대차게 낚여서 상당한 신뢰를 상실함.
문제는 니콜 제덱 하나로 부터 시작한 '의도'가 각 단계를 거치면서 전혀 검증이 되지 않았다는 것. 이는 각 단계에 위치한 검토 담당의 책임자가 똑같은 의도를 갖고 있었기 때문임.
니콜 제덱은 이스라엘이 당한 부당한 테러를 알리고 싶어했고 i24news, 이스라엘 총리 대변인, 외신, 미국에 이르기 까지 한번도 이 의도가 검토된 적이 없음.
사실 경영충 자본가들도 노동자를 과로 시키면 사고위험이 높아진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어디서 알 수 있냐면 항공업계의 규정을 보면 됩니다. 항공 승무원의 근로시간은 대략 월 100시간을 넘기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십수년간 생각해왔습니다. 근데 왜 유독 항공업계만 적용되어있냐 그러면 국제 항공법이나 여러 안적 수칙들이 정말 피로 쓰여있기 때문이고... 여기는 사고나면 노동자만 죽는게 아니라 고객님이 백명 단위로 죽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