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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whitemirror

타이피로 글 공유하는 사회 운동가 겸 자칭 누오 아버지 https://whitemirror.typie.me/ 2026년 목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챙기기 좋아하는 것: 글쓰기(글로 하는 창작 전반), 책읽기, 담소, 사람 만나기, 시야 넓히기(공부하기), 운동하기, 계획 짜기, 생활한복, 펑크 패션, 정장 패션, 만년필과 문구류 전반, 광물, 맛있는 음식, 웃음, 누오(포켓몬), 아재개그(언어유희) 유머 등 FUBMQ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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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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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백경 @whitemirror

음...
벌써 수요일?+아직 수요일?이라는 양가감정이 빗발치는 게 느껴진다

아팠던 나: 벌써?
체력이 깎인 나: 아직?
일정이 빡빡한 나: 벌써?
휴식이 필요한 나: 아직?

2:2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군...

10.03.2026 22:11 👍 1 🔁 0 💬 0 📌 0

일기 요 며칠간 아파갖고 못썼네 쓰고 마저 눈 붙여야겠다

10.03.2026 16:15 👍 0 🔁 0 💬 0 📌 0

밥먹고 약먹고 뻗어 자고 요 며칠간 계속 이 모양이었어서 휴
그나마 오늘은 컨디션이 좀 나아져서 늦어진 일 하나 쳐냈다...

10.03.2026 15:57 👍 0 🔁 0 💬 0 📌 0

요즘 바쁘고 몸이 좀 편찮아서(ㅋㅋ) 공유할 수 있는 소식이 별로 없네요
어제도 집 가자마자 할일 하나 처리하고 밥 시켰다가 거의 기절해서 4시간쯤 자고 일어나서 배달한 국에 밥에 김치 해서 대강 밥이랑 약먹고 수십 분 뒤에 또 기절해서 6시간쯤 퍼잠
컨디션이 좋아졌다 싶음 또 나빠지는데 이번 주 내로는 나으면 좋겠어요

10.03.2026 08:04 👍 0 🔁 0 💬 0 📌 0

배터리 교환이 효과가 좋더라구요
시간 되시면 AS 한 번 받으러 가보셔용

10.03.2026 07:57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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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발을 내딛습니다.

문화와 산업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사람으로서,
정치에서도 그 질문을 이어가려 합니다.

게임과 문화산업, 청년창업 영역에서
창작자와 노동자, 소비자와 창업가가 겪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보아 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으로 풀어가겠습니다.

문화, 산업, 사람을 이해하는 정치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경기도

현 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전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권리당원
이종찬

10.03.2026 04:34 👍 28 🔁 42 💬 0 📌 1

혼자 살면 아플 때가 제일 힘들어 진짜 어우...

09.03.2026 14:55 👍 0 🔁 0 💬 0 📌 0

아프고 집에는 환자식이 없고
미역국 주문햇다
근데 최소배달비때문에 3인분 시켰네...
이번주내내 먹겠구먼...

09.03.2026 08:59 👍 0 🔁 0 💬 0 📌 0

오늘은 운동 쉬고 할일끝내면 바로 자야겠다으아아
아이고 살다살다 위염이 하필 이런 때에 오냐(는 스불재다...)

09.03.2026 07:59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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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09.03.2026 07:33 👍 156 🔁 232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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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ㅋㅋㅋㅋㅋ
www.facebook.com/jwp615/posts...

08.03.2026 23:53 👍 17 🔁 38 💬 0 📌 0

웹소설(로판, 현로, BL) 좋아하시는 분 찾습니다~. 너무 많이 읽어서 내가 써보고 싶어- 하는 성인 여성 환영~!

09.03.2026 03:07 👍 14 🔁 43 💬 4 📌 0

오늘의 교훈: 노화 앞에 장사 없다...인가?
위에 탈난 적 없던 김누오아버지는 오늘 생전 처음으로 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09.03.2026 03:44 👍 0 🔁 0 💬 0 📌 0
한국 게임 데이터베이스 아카이브 1980~2000년대 한국 게임/컴퓨터 잡지 디지털 아카이브 검색

kgdb.org

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09.03.2026 02:50 👍 45 🔁 83 💬 1 📌 1

토요일 추위 속에 죽어라 싸돌아다님+밥 제대로 못 먹었다고 뷔페에서 열심히 먹어댐+극단적으로 움직인 일정과 극단적으로 안 움직인 일정의 공존=일요일 밤부터 위경련이라는 이름의 후폭풍이 몰아닥쳤다

웃긴 점
새벽에 식은땀 흘리면서 깼는데 큰일났다는 생각보다 출근 어떡하냐는 생각부터 함
한국인이란 참~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근황 보고
출근길에 기절할 뻔하긴 했는데 어찌저찌해서 무사히 출근해서 할일 하고 있습니다
위가 좀 아프고 메스껍고 속이 안 좋지만 그런대로 견딜 만해요
점심시간에 병원 다녀오거나 퇴근길에 들를 예정

09.03.2026 01:08 👍 0 🔁 0 💬 0 📌 0

비오틴 2주 정도 먹었나
머리카락이 체감될 정도로 굵어졌다(그래봐야 객관적으로 가느다랗기 때문에 나나 눈이 예리한 사람만 알아챌 정도겠지만)
평소 식단 철저히 챙긴대도 충분하지 않은 영양소가 있게 마련이란 거겠지

08.03.2026 09:47 👍 0 🔁 0 💬 0 📌 0

뱃속에 기생충이 들어앉았나 배가 왜 이리 고프냐 흠

08.03.2026 09:4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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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와 두쫀쿠 키링
바사삭

08.03.2026 07:06 👍 0 🔁 0 💬 0 📌 0

진삼오 주인공이 남자고 여자고 다 끌려오는데 이런 주인공 버프는 그다지 필요 없다고~
대체역사소설게임에 미연시같은 걸 자꾸 끼얹는구만...

08.03.2026 06:0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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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보드가 있으면 방송도 개인 플레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은 방송을 딱히 안해서 사실상 놋북이 모니터 취급이지만(ㅋㅋ

08.03.2026 04:34 👍 0 🔁 0 💬 0 📌 0

일교차는 간절기와 동절기의 절반 정도
기온도 간절기와 동절기의 중간 정도
이쯤 되면 겨울이랑 봄, 가을이랑 겨울 사이에 계절 하나 더 만들어야 할 거 같고 그렇다.,

08.03.2026 03:44 👍 0 🔁 0 💬 0 📌 0

밥 먹어야 하는데 뭐먹지
호밀빵에 단백질 셰이크에 양배추로 하자

08.03.2026 03:07 👍 0 🔁 0 💬 0 📌 0

어제 춥긴 추웠나 보다
좀 돌아다녔다고 9시 좀 넘기자마자 뻗어 잤네

07.03.2026 21:46 👍 0 🔁 0 💬 0 📌 0

게임하겠다더니 또 졸리다...
오늘 많이 돌아다녀서 그렇지
일찍 자자 그냥
일어나서 할거 해

07.03.2026 12:12 👍 0 🔁 0 💬 0 📌 0

전부 같은 사람들이죠.

이 분야 연구가 미진했던 만큼 맥락을 아주 깊게 파고든 책은 아니지만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일독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07.03.2026 11:47 👍 1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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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연구(그레이스 M.조)
완독했습니다
꽤 최근에 나온 책인데 그럴 만한 주제와 내용이더라고요(원작 출판연월 2021년 5월, 한국 번역출판년도 2025년 12월)

양공주라는 말 들어보신 분들은 아마 적진 않겠지만 그들이 어떤 존재였는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분들은 굉장히 드물 거예요.

70년도 전에 벌어진 한국전쟁 당시 위험 속에서 몸을 팔아야 했던 양공주들.
그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서도 그 전쟁과 매춘의 상흔에서 벗어나지 못한 1세대 여성 한인 교포들.
인종차별과 성차별, 미군 출신 남편의 폭력에 노출된 한국 출신 아내들.

07.03.2026 11:47 👍 2 🔁 2 💬 1 📌 0

이번에 D사에서 나온 체리시먼트 만년필
딱히 살 생각은 없었긴 한데 바디 소재가 레진이라는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레진이 뭐가 문제냐구요?
일광에 노출되면 점점 탁하게 황변합니다...
관리 잘 해도 몇 년이면 색이 아예 바래어 버려요
아예 보관함에 넣고 한 번씩 꺼내보는 소장품으로 둘 만한 녀석이죠

07.03.2026 09:01 👍 3 🔁 6 💬 0 📌 0

뭔가를 만들거나 고치는 일은 꽤 재미있어요
돈 벌만큼 벌고 사회운동 은퇴하고 사람답게 살만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제 손과 머리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악기는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그건 제대로 만들기 정말 어려운 도구라
연주법을 배우고 싶어요
가능하면 작곡도 배워서 자작곡도 연주하고 싶고
하고픈 일이 참 무궁무진한 삶이네요
운이 좋았겠죠
평생 자신이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살다 죽는 이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니까

07.03.2026 08:49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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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니 코트 어깨 단추랑 안쪽 깃 고정시키는 단추 하나가 사이좋게 나가 있었다
수선 완료

07.03.2026 08:41 👍 1 🔁 0 💬 0 📌 0

아 잘 돌아다니고 잘 먹고 잘 놀았다
이제 집 가면 운동하고 까먹고 안 돌린 빨래 돌리고 게임해야지
진삼 오리진 얼마만에 하냐

07.03.2026 07:49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