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수요일?+아직 수요일?이라는 양가감정이 빗발치는 게 느껴진다
아팠던 나: 벌써?
체력이 깎인 나: 아직?
일정이 빡빡한 나: 벌써?
휴식이 필요한 나: 아직?
2:2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군...
@whitemirror
타이피로 글 공유하는 사회 운동가 겸 자칭 누오 아버지 https://whitemirror.typie.me/ 2026년 목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챙기기 좋아하는 것: 글쓰기(글로 하는 창작 전반), 책읽기, 담소, 사람 만나기, 시야 넓히기(공부하기), 운동하기, 계획 짜기, 생활한복, 펑크 패션, 정장 패션, 만년필과 문구류 전반, 광물, 맛있는 음식, 웃음, 누오(포켓몬), 아재개그(언어유희) 유머 등 FUBMQ Free
음...
벌써 수요일?+아직 수요일?이라는 양가감정이 빗발치는 게 느껴진다
아팠던 나: 벌써?
체력이 깎인 나: 아직?
일정이 빡빡한 나: 벌써?
휴식이 필요한 나: 아직?
2:2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군...
일기 요 며칠간 아파갖고 못썼네 쓰고 마저 눈 붙여야겠다
밥먹고 약먹고 뻗어 자고 요 며칠간 계속 이 모양이었어서 휴
그나마 오늘은 컨디션이 좀 나아져서 늦어진 일 하나 쳐냈다...
요즘 바쁘고 몸이 좀 편찮아서(ㅋㅋ) 공유할 수 있는 소식이 별로 없네요
어제도 집 가자마자 할일 하나 처리하고 밥 시켰다가 거의 기절해서 4시간쯤 자고 일어나서 배달한 국에 밥에 김치 해서 대강 밥이랑 약먹고 수십 분 뒤에 또 기절해서 6시간쯤 퍼잠
컨디션이 좋아졌다 싶음 또 나빠지는데 이번 주 내로는 나으면 좋겠어요
배터리 교환이 효과가 좋더라구요
시간 되시면 AS 한 번 받으러 가보셔용
새로운 한 발을 내딛습니다.
문화와 산업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사람으로서,
정치에서도 그 질문을 이어가려 합니다.
게임과 문화산업, 청년창업 영역에서
창작자와 노동자, 소비자와 창업가가 겪는 현실을
가까이에서 보아 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으로 풀어가겠습니다.
문화, 산업, 사람을 이해하는 정치
만들고, 일하고, 즐기는 경기도
현 게임소비자협회 사무국장
전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권리당원
이종찬
혼자 살면 아플 때가 제일 힘들어 진짜 어우...
아프고 집에는 환자식이 없고
미역국 주문햇다
근데 최소배달비때문에 3인분 시켰네...
이번주내내 먹겠구먼...
오늘은 운동 쉬고 할일끝내면 바로 자야겠다으아아
아이고 살다살다 위염이 하필 이런 때에 오냐(는 스불재다...)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자연사 ㅋㅋㅋㅋㅋ
www.facebook.com/jwp615/posts...
웹소설(로판, 현로, BL) 좋아하시는 분 찾습니다~. 너무 많이 읽어서 내가 써보고 싶어- 하는 성인 여성 환영~!
오늘의 교훈: 노화 앞에 장사 없다...인가?
위에 탈난 적 없던 김누오아버지는 오늘 생전 처음으로 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kgdb.org
평소에 제가 게임잡지를 검색할수 있게 만들어서 혼자 쓰다가 이렇게는 못써먹겠다. (그냥 통째넣고 평문검색..) 싶어서 뚝딱뚝딱 해서 올렸는데 뭐 이렇게 된거 다른 사람들도 검색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올려놓습니다... 어디있는지 찾으시면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재나 도서관에 가시면 될겁니다 아마도..
그외에도 평소에 정리하고 있던 목차나 글 리스트도 올려놓았습니다.
토요일 추위 속에 죽어라 싸돌아다님+밥 제대로 못 먹었다고 뷔페에서 열심히 먹어댐+극단적으로 움직인 일정과 극단적으로 안 움직인 일정의 공존=일요일 밤부터 위경련이라는 이름의 후폭풍이 몰아닥쳤다
웃긴 점
새벽에 식은땀 흘리면서 깼는데 큰일났다는 생각보다 출근 어떡하냐는 생각부터 함
한국인이란 참~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근황 보고
출근길에 기절할 뻔하긴 했는데 어찌저찌해서 무사히 출근해서 할일 하고 있습니다
위가 좀 아프고 메스껍고 속이 안 좋지만 그런대로 견딜 만해요
점심시간에 병원 다녀오거나 퇴근길에 들를 예정
비오틴 2주 정도 먹었나
머리카락이 체감될 정도로 굵어졌다(그래봐야 객관적으로 가느다랗기 때문에 나나 눈이 예리한 사람만 알아챌 정도겠지만)
평소 식단 철저히 챙긴대도 충분하지 않은 영양소가 있게 마련이란 거겠지
뱃속에 기생충이 들어앉았나 배가 왜 이리 고프냐 흠
두쫀쿠와 두쫀쿠 키링
바사삭
진삼오 주인공이 남자고 여자고 다 끌려오는데 이런 주인공 버프는 그다지 필요 없다고~
대체역사소설게임에 미연시같은 걸 자꾸 끼얹는구만...
캡처보드가 있으면 방송도 개인 플레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은 방송을 딱히 안해서 사실상 놋북이 모니터 취급이지만(ㅋㅋ
일교차는 간절기와 동절기의 절반 정도
기온도 간절기와 동절기의 중간 정도
이쯤 되면 겨울이랑 봄, 가을이랑 겨울 사이에 계절 하나 더 만들어야 할 거 같고 그렇다.,
밥 먹어야 하는데 뭐먹지
호밀빵에 단백질 셰이크에 양배추로 하자
어제 춥긴 추웠나 보다
좀 돌아다녔다고 9시 좀 넘기자마자 뻗어 잤네
게임하겠다더니 또 졸리다...
오늘 많이 돌아다녀서 그렇지
일찍 자자 그냥
일어나서 할거 해
전부 같은 사람들이죠.
이 분야 연구가 미진했던 만큼 맥락을 아주 깊게 파고든 책은 아니지만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일독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유령 연구(그레이스 M.조)
완독했습니다
꽤 최근에 나온 책인데 그럴 만한 주제와 내용이더라고요(원작 출판연월 2021년 5월, 한국 번역출판년도 2025년 12월)
양공주라는 말 들어보신 분들은 아마 적진 않겠지만 그들이 어떤 존재였는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분들은 굉장히 드물 거예요.
70년도 전에 벌어진 한국전쟁 당시 위험 속에서 몸을 팔아야 했던 양공주들.
그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서도 그 전쟁과 매춘의 상흔에서 벗어나지 못한 1세대 여성 한인 교포들.
인종차별과 성차별, 미군 출신 남편의 폭력에 노출된 한국 출신 아내들.
이번에 D사에서 나온 체리시먼트 만년필
딱히 살 생각은 없었긴 한데 바디 소재가 레진이라는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레진이 뭐가 문제냐구요?
일광에 노출되면 점점 탁하게 황변합니다...
관리 잘 해도 몇 년이면 색이 아예 바래어 버려요
아예 보관함에 넣고 한 번씩 꺼내보는 소장품으로 둘 만한 녀석이죠
뭔가를 만들거나 고치는 일은 꽤 재미있어요
돈 벌만큼 벌고 사회운동 은퇴하고 사람답게 살만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그때는 제 손과 머리로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악기는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그건 제대로 만들기 정말 어려운 도구라
연주법을 배우고 싶어요
가능하면 작곡도 배워서 자작곡도 연주하고 싶고
하고픈 일이 참 무궁무진한 삶이네요
운이 좋았겠죠
평생 자신이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살다 죽는 이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니까
집 오니 코트 어깨 단추랑 안쪽 깃 고정시키는 단추 하나가 사이좋게 나가 있었다
수선 완료
아 잘 돌아다니고 잘 먹고 잘 놀았다
이제 집 가면 운동하고 까먹고 안 돌린 빨래 돌리고 게임해야지
진삼 오리진 얼마만에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