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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rim

@nymrim

타브도 더지도 아닌 니므림. 멘조베란잔 출신 드로우. 위저드가 되고 싶었던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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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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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Nym’rim @nym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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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위저드: 부탁 하나만 들어주면 돼. 네 목숨값치고는 헐하지

01.03.2026 15:16 👍 0 🔁 0 💬 0 📌 0

뱀파이어가 왜 영양소를 다 챙겨먹을 만큼 배불리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
계속 굶주임에 시달리는 거지

23.01.2026 04:55 👍 0 🔁 0 💬 0 📌 0

뱀파이어가 인간 피만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열량만 따지면 하루에 약 3리터 정도를 마셔야하는데 필수 영양소같은 걸 고려했을 때 9리터를 마셔야 한다고 (피에 레몬즙 같은 걸 뿌리지 않는 이상...).

대략 사람 2명 완전히 쪽쪽 빨아먹으면 되는 양.

근데 물을 안 마시면 염분과다일 수도 있다고.

22.01.2026 11:19 👍 24 🔁 28 💬 1 📌 2

지하 살 적에 기능은 잘 해서 (좋아서 그만하랄 땐 멈추면 안 되지만 거슬리는 것 같으면 얼른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거든!) 목숨 부지하고 살긴 했지만…

난 두쫀쿠나 먹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물론 지하에는 두쫀쿠가 없었지!

20.01.2026 16:07 👍 2 🔁 0 💬 0 📌 0

테오린도 두쫀쿠 먹어, 두쫀쿠.

20.01.2026 15:54 👍 5 🔁 4 💬 0 📌 1

😨 앗 어 음…!
드로우 여성과 누울 게 아니면 괜찮아, 괜찮을 걸…?
*어린애가 듣게 괜한 말을! 코코아 파우더가 수염처럼 얹힌 자기 입가를 손가락으로 찰싹 때립니다.*

20.01.2026 13:52 👍 4 🔁 0 💬 1 📌 0

그만하라고 그만 하면 리터럴리 죽는 수가 있기 때문에…

20.01.2026 12:52 👍 7 🔁 2 💬 0 📌 0

역시 전직(?) 드남이야. 중요한 건 잊지 않았군.

20.01.2026 12:51 👍 7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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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05.01.2026 03:52 👍 1 🔁 0 💬 0 📌 0

으… 모든 사내 드로우가 채찍질을 좋아할 리가 없잖아.
어떤 머저리들은 스스로 채찍질을 하기도 하지.
난… 내가 연금술을 좀 한다고 말했었나?
난 상처 연고를 잘 만들어. 흉터가 안 남게 하는데 집착했지. 지금도 이렇게 칼잡이 치곤 매끈하잖아.(뿌듯!)

20.11.2025 15:35 👍 2 🔁 0 💬 0 📌 0

가끔 페이지를 잘 못넘겨서 마제스띠 울망하게 바라보는데

내면에서 올라오는 드로우 남성적 스킬이라고 합니다

14.11.2025 08:56 👍 9 🔁 1 💬 0 📌 1

지상에 살다보니까 머릿결이 좀 푸석해진 것 같아.

13.11.2025 09:45 👍 0 🔁 0 💬 0 📌 0

도움을 받을 때도 조심해야…했는데.
일단 절박하면 내미는 손의 의도를 분간하기가 쉽지 않단 말리야.

13.11.2025 09:44 👍 0 🔁 0 💬 0 📌 0

목숨은 원코인이야…
좋은 드로우 나쁜 드로우 다 결국은 데몬웹에 간다
개종하면… 안 가지? 응?

12.11.2025 08:19 👍 3 🔁 0 💬 0 📌 0

우린!! 원코인 목숨이라고!!!
수틀리면!!!
다른 여신의 치맛자락에 붙을 운명이라고!!!!

12.11.2025 03:23 👍 4 🔁 2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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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는 과자 먹는 날이 많아 좋습니다*

11.11.2025 14:20 👍 5 🔁 4 💬 0 📌 0

분장은 “위저드”야.

01.11.2025 20:2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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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먹고 있습니다*

01.11.2025 13:31 👍 1 🔁 0 💬 1 📌 0

거짓말쟁이의 밤, 죽은 자가 돌아오는 밤, 분장하고 사탕을 먹는 날이로군.
사탕 좀 주겠어? 못된 장난을 치기 전에.

30.10.2025 17:56 👍 0 🔁 0 💬 0 📌 0

살결을 맞댔을 때 고소한 버터냄새라도 났더라면… 안기는 걸 좋아했을지도 모른다구.
(스콘을 냠냠하며)

25.10.2025 04:58 👍 0 🔁 0 💬 0 📌 0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것 같이 입술이나 살결이 달콤했다면 그런 짓을 좋아했을수도?
전혀 그렇지 않잖아… 다들 단 걸 못 먹어본 거야?

25.10.2025 04:57 👍 0 🔁 0 💬 1 📌 0

정말 고마워!

24.10.2025 09:56 👍 0 🔁 0 💬 0 📌 0

테오린 나도 나눠줄래?
*버터냄새가 참을 수 없습니다. 단 거 조와…😋*

24.10.2025 08:07 👍 1 🔁 0 💬 1 📌 0

지난 일은 돌이켜봤자 되돌릴 수 없어.
하지만 그때 입은 상처는 때때로 가려운 흉터로 남지.

22.10.2025 16:33 👍 0 🔁 0 💬 0 📌 0

어렸을 때 난… 어렸지.

22.10.2025 15:09 👍 0 🔁 0 💬 0 📌 0

추워.

22.10.2025 15:05 👍 0 🔁 0 💬 0 📌 0

연회에서 중요한 건… 손님의 수를 예측하고 넉넉하게 음식을 준비하는 거야. 내가 손님맞이를 한 적은 없었어도 어깨너머로 배웠지.

21.10.2025 21:08 👍 0 🔁 0 💬 0 📌 0

병아리콩 쌀 검정콩을 삶는다.
토마토와 말린 가지를 넣고 굽는다.
치즈가 있다면 호사. 아니라도 좋지.
따뜻한 한끼.

20.10.2025 17:16 👍 1 🔁 0 💬 0 📌 0

내가 가져온 건 배신자의 텐트야 🙄
그러고 보니 달아나면서 제 텐트는 안 챙겼군?

20.10.2025 17:14 👍 1 🔁 0 💬 1 📌 0

명복은 빌어줬지🙏

20.10.2025 04:45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