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유행 하는 거 그때 안 보고 뒤늦게 보는 스타일이라 전에 웹 원작으로 떴던 선의의 경쟁 보는데 스토리는 아직 잘 모르겠고 혜리님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항상 유행 하는 거 그때 안 보고 뒤늦게 보는 스타일이라 전에 웹 원작으로 떴던 선의의 경쟁 보는데 스토리는 아직 잘 모르겠고 혜리님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우아한 유령 노래 좋다
바이올린 있는 버전이 변형인지는 모르겠지만 있는게 좋은 느낌. 피아노는 소리가 둥글둥글해서 바이올린을 들으면 날카로운 소리랑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은듯
오랜만에 꽈배기랑 도너츠다
맛있겠담
난 나를 만만하게 보는거 기분 안나빠함 그게 친하다는 증거라던가 그 단계중 하나로 보거든. 그런데 상처 주는 건 말이 다르죠..
이거 쓰다보니까 그냥 대화가 필요한 것 같음… 그냥 피해자코스프레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난 자기중심적으로 기억해서 분명 내가 상처준 건 기억 못하고 있을 거임.. 그러니까 기회가 오면 대화를 좀 하자. 그때도 피한다면 천천히 멀어져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자꾸 상처가 되는데 해결하려는 의지조차 없으면 난 어떻게 할 수가 없음… 내가 일방적 가해자라면 기어야겠지만 그건 아니니까요.
걔가 나쁜 애는 아닌데 표현 하는 방법을 모르고 아직 자신이 져주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냥 관계에 대해 서툰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다른 지인 한테는 그정도가 아니고 나한테만 유독 독하게 군단 말이야. 그래서 더 모르겠음. 내가 가장 편하고 진짜 손절하고 싶은 건 아니다 진짜 손절하고 싶었으면 진작에 떠났겠지 이런말 까지 했으면서 왜 자꾸 나를 함부로 대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가장 만만한 것도 있겠지만 정말 내가 떠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 아닐텐데..
지금은 그 말이 구체적으로 머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adhd 또는 자기방어기재 또는 기억력 저하 문제로) 너무 상처를 입었었음. 그래서 내가 너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ㅋㅋ…) 하면서 와 방금은 진짜 상처였다.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너무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마이크 끄고 혼자 화장실 다녀왔는데 그렇게 울어본거 진짜로 오랜만이었음. 걔는 내가 상처 받았다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나 돌아오니까 말도 안 하고 어디갔다 왔냐고 물어보는게 걍 평소 같더라….
얘한테 물어봤단 말임. 나만 보면 왜이렇게 화내냐고(나를 포함한 지인3명이서 통화하면 나한테 항상 화를냄, 그러다가 일상 대화 나오면 웃다가 장난치다가 하는 식) 그런데 별 대답을 안하거나 자기도 진짜로 모르겠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망막했음 그래서 한 숨 쉬면서 노골적으로 진짜 미치겠다..(말버릇임) 이랬어 걔가 듣기에 기분나빴을 수 있을 것 같음. 그런데 이렇게 관련 대화를 이어 나가다가 그냥 나만 보면 빡친대 그냥 화가 난데 그런데 이건 일상적인 수준이라 한숨쉬고 말았는데 그 뒤로 상처되는 말을 더 했음
몇 주 전에? 한달 안됐나? 그 쯤에 지인 땜에 울었던 적이 있음 아무한테도 못 말하니까 여깄다 적어야디
일단 오래된 지인이고 몇 번 사건도 있었지만 오래된 지인이라 그런지 맨날 싸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다시 놀고 웃고 하는 사이임. 근데 이게 가끔은 진짜로 상처가 될 때가 있단 말임 그런데 물론 나도 그렇게 상대에게 상처를 줬으니까 상대도 똑같이 나한테 굴었고 과거부터 그게 쭉 이어지다 보니 점점 심해진 것 같음. 이젠 누가 더 잘못인지도 모르겠고 누가 먼저 상처를 준 지도 모르겠고 모르는 거 보니까 다 내 잘못인가싶어서
먼가 이런 대화를 하는 지인이 한 명 있는데 말을 하는 것에서 생각이 깊다는 것이 느껴졌고 어떠한 논란, 분쟁 또는 어떠한 유형에 대한 토론 같은 것을 하는데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와도 대화가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저 사람처럼 나도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말로 잘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모순적으로 더이상 너무 깊이 알고 싶지 않아졌음. 이런 사람들은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해서..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은 역시 적정한 거리인듯
확신하는 걸 경계해야 하는 것 같음
물론 그런 자신감이 필요할 때가 있겠지만
가끔 내가 너무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긴 함 점점 시야를 넓여가는 거지 처음부터 완벽히 객관적인 시야를 가질 수는 없슨
항상 애매해사 문제인가 싶다가도
이것보다 더 망하면 진짜 망한다.. 라는 생각에 아주 망하는 것 보다는 애매한 것이 낫겠구나 싶어 ^_ㅠ
폭삭속았수다에
세월은 인생을 수채화로 만들었다.
미움도 흐릿하게 사람도 축축하게 만들었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먼가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분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표현이 아름다워서 인상 깊은 것도 확실히 있었고
유튜브 2025 본인이 가장 많이 듣고 본 것들을 알 수 있더라구요 신기합니다👍
그리고 햇빛을 받으면 따뜻해서 멍하니 그러고 사있기도 하는데 그 사진이 생각나 야생쥐?가 식량 저장하려고 일 열심히 하다가 나레이션으로 식량보다 중요한 온기입니다 한참을 햇빛을 받는다- 이런 느낌으로 나오는데 야생동물 된 것 같고 조음
빙판길을 맞이하여 공익트 하나 갑니다
겨울철 빙판에서는 펭귄보법으로 안전을 지킵시다 보폭을 줄이고 앞에 내딛는 발에 무게를 싣는거에요
저도 n년전에 트이타에서 배웠던건데 그림은 지금 구할수 있는 최선의 그것…
추우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음에 행복한 것 같음
구름 한 점 없는 하늘도 좋고 추운 바람도 좋아 옷을 두껍게 껴입어서 포근한 느낌도 좋고..
어떻게 가볍게 노골적인 혐오 표현을 적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상대가 그것을 들었을 때 어떤 감정을 가질지 얼마나 아플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배려심도 지능이다 무지도 죄다 사람과 교류가 어렵다 하더라도 최소한 상처 같은 것은 주지 않아야지…
“꼬집어서 우는 눈물에 무슨 의미가 있나? 예술에서”
되게 인상깊다. 나도 슬프다고 다 명작이었다, 정말 인상 깊고 좋은 작품이었다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말이네
교휸과 뜻이 담겨 있어야 비로소 좋은 작품이었다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일 축하드려요 !
날이 추우니 감기 조심 하시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셨길 바래요 !
내년에는 다이어리 써 보고 싶다
어떤 것이든 끈질기게 해 본 적이 없어서 습관 들이고 싶어
이별은 아름다울 수 없다 행복할 수 없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할 때가 있다
어떤 인연은 놓지 못해 슬프고 서로를 불행 하게 하기도 한다
운동하고 샤워 하니까 상쾌하다
오늘따라 밝았어 하늘에 구름이 다 보이네
밟으니까 바삭한 소리 난다
바삭한 계절..
이삭씨 오랜만에 먹는다
지금 보내기엔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 수고 하셨어요!
오늘 하루 쉬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길거리가 노랑과 주황으로 물들고 있어
완전 가을이다
굴보쌈 먹어 보고 싶다
하지만 난 굴 알레르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