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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

@dinopachy

여성서사 좋아. 비디오 게임 좋아🎮 합해파, 극왕, 법법궤궤, 안바샤, 이클립스, 마샘R, 숲작마 브이로이드 깎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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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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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파키 @dinopachy

목소리 되찾자마자 한 첫 마디가 양말 좀 벗어놓고 다니지 말라는 잔소리는 아니었고
파르페: 도결문 무슨 말이라도 해보십쇼
도결문: “말.”
파: 내가 그럴 줄 알았습니다!
이랬음

15.03.2026 02:27 👍 0 🔁 0 💬 0 📌 0

목소리 되찾으니까 바닥에 양말 벗어서 늘어놓은거 여태 자기가 주웠다고 도결문이 잔소리했음.
모르는 여자들에게 복복받고 귀여움받음.
조은 꿈이었다

15.03.2026 00:44 👍 0 🔁 0 💬 1 📌 0

계타씀. 파르페 시점에서 도결문이랑 룸메였던 꿈 꿨음.
별 의미는 없던 것이 도결문 방에 거의 안 들어옴.
오랜만에 마주쳐서 반갑게 인사했는데 말을 아무리 걸어도 대답을 안 해주고 외면하는거임.
욱해서 뭐라고 하니까 기계에 입력해서 스티븐 호킹처럼 대답함. 목소리를 웬 녀석에게 뺏겼다고.
목소리 뺏은 유령이 도결문 앞에 나타나서 도결문 목소리로 노래하면서 티배깅하고 그랬다. 직전에 파르페랑 마주쳤을 땐 선량한 캐릭터인척 했어서 대박 배신감 느꼈음.
초대된 유랑극단 공연하는 사이로 숨어버려서 쫓아가다가 놓쳤고.

15.03.2026 00:44 👍 0 🔁 0 💬 1 📌 0

그것도 민폐인디. 기다렸다 내일 아침에 하든가 하지 이 밤중에 떼잉,,

14.03.2026 17:41 👍 1 🔁 0 💬 1 📌 0

햇빛이 약해서 좀 아쉽지만 햇빛 쬐기 좋았죠. 공기 질도 괜찮고 하늘도 파랬슈

14.03.2026 17:41 👍 0 🔁 0 💬 0 📌 0

나이는 텍스트로도 안 숨겨지는가봐요ㅋㅋㅋㅋ 저는 스스로가 나이에 비해 철딱서니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갑마

14.03.2026 17:39 👍 0 🔁 0 💬 0 📌 0

아직도 각성상태.
밀크티가 진했나보다

14.03.2026 17:39 👍 1 🔁 0 💬 0 📌 0

붕방붕방붕방붕방붕방

14.03.2026 16:33 👍 1 🔁 0 💬 0 📌 0

아직도 카페인 하이인가봄.
맛있는 밀크티 정말 오랜만이었다~
물 말고 다른거 먹고 싶을 때 맨날 오트밀크만 먹었음. 오트밀크 지겨우면 제로콜라.

14.03.2026 16:31 👍 1 🔁 0 💬 1 📌 0

우히우히~! 맞슈맞슈

14.03.2026 16:29 👍 1 🔁 0 💬 1 📌 0

그르네요 그르네요ㅋㅋㅋㅋ 저는 어리게 보이면 상대방이 눈이 안좋나? 내가 키가 작아서인가? 하면서도 좋아하고 좀 머쓱해하는데 기분은 안 나빠요 전혀~~

14.03.2026 16:29 👍 1 🔁 0 💬 1 📌 0

폴짝폴짝!!!!

14.03.2026 16:28 👍 0 🔁 0 💬 0 📌 0

ㅇ 이??

14.03.2026 16:27 👍 0 🔁 0 💬 0 📌 0

카페인 하이 상태가 4시간 이상 지속돼서 혼코노도 갈김
그리고 영원히 걸음

14.03.2026 15:31 👍 2 🔁 0 💬 0 📌 0

봄이 되면 꼭 이렇게 된다니까

14.03.2026 15:28 👍 1 🔁 0 💬 0 📌 0

맛있는 밀크티 마시고 카페인 하이 상태에서 높은 비탈을 올랐다가 내리막에서 도가니 걱정 안 하고 폴짝폴짝 뛰어서 내려왔는데 너무 신나더라.
앞서 가던 사람 있었는데 저러고 뒤에서부터 소리는 차착 차착 와다다닥 착 착 차착 소리가 들리다가 부아앙 앞질러가서 아마 내가 미친놈인줄 알았을거임.
앞질러 가서 평지에 먼저 도착해서도 뿅뿅 뛰고 공연히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뀔까 급한 사람처럼 뛰고 그랬거든

14.03.2026 15:28 👍 3 🔁 0 💬 1 📌 0

하루 6천보도 힘들던 사람이 만보 넘게 걸어서 내일 모레쯤 근육통 있을 예정

14.03.2026 15:25 👍 2 🔁 0 💬 0 📌 0

오늘 완전 많이 걸었고 다리가 안 쑤신다

14.03.2026 15:25 👍 2 🔁 0 💬 0 📌 0

미리 고민해봤자 다시 옷 챙겨야 해요. 요즘 기온이 들쭉날쭉해갖고ㅠ 봄일지 두번째 겨울일지 전전날 가 봐야 알아요

14.03.2026 15:24 👍 0 🔁 0 💬 0 📌 0

날씨가 좋아 폴짝폴짝 뛰어댕겼으며 오늘은 난데없이 1만보 이상을 걸었다

14.03.2026 15:23 👍 2 🔁 0 💬 1 📌 0

요즘은 빨리 걸어도 뛰어도 귀가 시리지 않아 좋아요~ 오늘 낮에 따뜻해서 폴짝폴짝 뛰어댕겼슈

14.03.2026 15:22 👍 1 🔁 0 💬 1 📌 0

그랬던가요?
왜 그런데서 자존심이 상하는거슠ㅋㅋㅋㅋ

14.03.2026 15:22 👍 1 🔁 0 💬 1 📌 0

앞으론 조청됐다고 해야겟다

14.03.2026 04:07 👍 43 🔁 10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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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
봤습니다

14.03.2026 13:09 👍 28 🔁 18 💬 1 📌 1
a tan chihuahua-sized rodent with a graying muzzle is being held aloft in front of a white wall. the creature looks at the camera with dark, round eyes. each of his ears are the size of his head, sticking out on either side like satellites. he looks a little embarrassed that he's been caught.

a tan chihuahua-sized rodent with a graying muzzle is being held aloft in front of a white wall. the creature looks at the camera with dark, round eyes. each of his ears are the size of his head, sticking out on either side like satellites. he looks a little embarrassed that he's been caught.

We only rate dogs. This is clearly a gigantic mouse that someone just found in their home. Please gently return them to the garden and only send dogs. Thank you… 12/10 #SeniorPupSaturday (IG: kitsune_inu)

14.03.2026 14:30 👍 8123 🔁 724 💬 178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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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긴급] 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14.03.2026 01:18 👍 7 🔁 87 💬 0 📌 8

아니 머선 급한 일이라고 지금 망치질을 한대요

14.03.2026 15:19 👍 0 🔁 0 💬 1 📌 0

옷 입기가 난감해도 얼추 영상이란 점에서 좋지 않슈?(영상 1도도 일단은 영상이다)
빨리 걸어도 귀가 시리지 않다니!

14.03.2026 09:37 👍 1 🔁 0 💬 1 📌 0

까마득한 아기같슈
나보다 어렸던듯/나랑 동갑임/나보다 나이많음 정도로만 사람을 구분해서 나이 감을 잘 못 잡슈

14.03.2026 09:36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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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화이트데이를 흰 날이라고 불러요

14.03.2026 08:58 👍 7 🔁 17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