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 추석인데 왜 이리 덥나
오에… 추석인데 왜 이리 덥나
안뇽 난 밤송이야 4갤이고 2키로대써
입양신청서 어디있는 지 몰라서
못쓰는 거 같아서 알려주려구
입양신청서 naver.me/5N1B1iJU
여기로 들어가면 쓸 수 있으니깐 꼭 써조
아라찌 나 가족 찾구 있으니깐 잘부타캐
#가족찾는밤송이 #고양이입양
#고양이입양홍보 #평생가족입양해요
병원에서도 인정받은 미묘 밤송이의 사진 보구 가세요 ^0^
치즈 함유량 약 85% ! 잠그다 만 치즈 털쪼끼!
짝짝이로 신어버린 양말!
우앵우앵 수다쟁이 밤송이!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사람도 좋아해서
사러 가면 뽈뽈뽈 쫓아와서 골골송도 불러줘요.
뜨끈따끈 아기 밤송이의 평생 가족 어서 나타났으면 :3
으앵 작가님… 너모나 사랑해
네이버 웹툰 <학식의 꿈>
제발 보세여 두 번 보세요
출근
오늘도 홧팅홧팅~!
노랑나비같이 연재 언제 시작했는지 찾느라 엄청 뒤졌었는데 다이어리 찾아보니 89년이더란…(억울) 달의 신전이랑 푸른 포에닉스랑 해신제도 89년…
다이어리 뒤지다 델타성의 카렌…이란게 보여서 찾아보니 그제서야 기억이…델타성의 카랜이었구나…(쿨럭) 학생과학 연재였나…서점에서 책사면서 오만 잡지 다 뒤져보던 시절이라 뭐가 뭐였는지…-_-; 당시엔 SF나 판타지면 뭐든 혹했던거 같기도…
가 보시면 얼추 느끼실 것 같습니다
냥발
낙서
사진 속에는 빨간 베개와 침대 위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고양이가 보입니다. 고양이는 등과 배를 드러내고 눈을 반쯤 감은 채로 매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의 털색은 회색과 검은색이 섞인 줄무늬이고, 하얀 발바닥이 돋보입니다. 이 고양이는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편안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 참 편해 보인다
여러분 장마 전 능소화 보고가십쇼
7월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로 아이쇼핑을 멈출 수 없는 나… 이제 멈춰🥹
3.3% 소득세 관련 소액부징수 예외 규정이 신설돼서 7월부터는 소득세 1,000원 미만자도 소득세 원천징수가 발생된다고 함. 당장 며칠 후부터 시행되는데 관련된 기사도 하나 없고ㅋㅋㅋㅋ 재벌들 종부세 상속세는 더 이상 쥐어짤 수 없는 데까지 쥐어짜서 줄여주고 절대다수가 프리랜서인 이런 부분에서는 백 원, 십 원 단위까지 쥐어짜서 세금으로 가져가는 거 정말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티 이벤트) 몽실몽실 하얀 색연필의 마법: [힐링 캣 북] 텀블벅 6월 22일 ~ 7월 22일까지! 크라프트 종이에 하얀 색연필로 고양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에 빛을 넣는 컬러링 북 많이 관심가져 주시고 알티 해 주세요! 텀블벅 성공 시 추첨을 통해 3만원 문화상품권 드립니다! tumblbug.com/jongisae5
일론머스크한테 환멸을 느껴 트위터를 탈출하신 난민 여러분, 환영합니다. 블루스카이는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 지상 낙원입니다.
연필깍지 … 라는걸 돈주고 살 수도 있구나! 나 어릴 때 이모가 모나미펜 다 쓴 걸 분해해서 몽당연필 끼워 넣고 쓰는걸 가르쳐줬었는데. 네이버스토어에 검색하니 예쁜거 많네…
아침에 운동하고 나서 조금이라도 잠을 자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이 저질체력😂 일단 운동을 다녀온 나를 칭찬하기로 마음먹었지만 맨날 이러니깐 좀 웃기다
이미지 가운데에 nozi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있다. 노란색 양똥머리를 한 신나는 얼굴의 캐릭터가 초록색 상의와 파란색 바지를 입고 걸어가는 그림이다. 화면상 왼손에 무지개 깃발을, 오른손에는 차별과 혐오를 불허한다는 글귀가 적힌 분홍색 깃발을 들고 있다.
#YESQUEER #예스퀴어
#온라인퀴퍼2024 #서울퀴어문화축제
참여는 여기 👉 online.sqcf.org
이번주가 조금 여러 가지가 몰려있는 주인데 정말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주4일제 체험판이 뭔가 했네
나한텐 일단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
원조 수사반장 최불암 배우는 여경으로 출연했던 배우들도 항상 수첩에 이름을 적어두고 잊지 않으려 노력하신단다. 어째 21세기 제작진이 20세기 출생 노배우보다도 성평등 감수성이 모자라단 말인가.
장르소설은 작품들이 나타나면서 '고유한 아이디어'가 '장르적 장치'로 치환되는 지점이 있는데 이 지점의 캐치가 너무 빠르면 도용 문제가 되고 너무 느리면 클리셰만 쓰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생각보다 감각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