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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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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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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욱 @smilewook

어제는 아내가 직장 스트래스로 사보타지 결근을 했다. 덕분에 모처럼 평일 하루를 놀았더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더구만. 그렇다고 자주 하라 그럴 수는 없고..

14.03.2026 13:0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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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가 고옵게 필 갑사길에서

14.03.2026 06:31 👍 1 🔁 0 💬 0 📌 0

남편분 쾌차하시길 빕니다. 🙏

13.03.2026 12:11 👍 1 🔁 1 💬 0 📌 0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꼴깍 숨이 넘어가도록 달리고 팔다리 후덜덜 할 때까지 용을 썼더니 몸과 마음이 함께 펴졌다.

12.03.2026 11:38 👍 1 🔁 0 💬 0 📌 0

유투브를 열면 머리에 [출발 fm과 함께]가 뜬다. 스피커에 연결해서 볼륨을 높여 들으며 시작하는 하루. 적당히 외딴 곳에서 사는 즐거움 중의 하나.

11.03.2026 22:31 👍 0 🔁 0 💬 0 📌 0

일단 수영장에 가셔야 합니다. 💪

11.03.2026 05:28 👍 1 🔁 0 💬 0 📌 0

애들 건사하느라 운동도 못했는데 보름만에 다시 시작했더니 사는 것 같다. 루틴 헝클어지면 다시 궤도에 오르기가 쉽지 않구먼.

10.03.2026 08:43 👍 2 🔁 0 💬 1 📌 0

그러게요. 다 큰 자식은 눈에 보이면 성가시고 안 보이면 불안하고 참..

10.03.2026 08:41 👍 1 🔁 0 💬 0 📌 0

애들 둘을 한꺼번에 내보내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어제까지 각각 차로 두 번씩 짐 날라주고 이것저것 챙기느라 신경 썼더니 기진에 맥진. 오늘 종일 멍하니 쉬었는데도 피로가 풀리질 않네.
홀가분과 허전함 사이에서 헤매는 중.

09.03.2026 11:26 👍 1 🔁 0 💬 1 📌 0

취두부와 함께 드시라고 취라면을.. 🤣

06.03.2026 11:54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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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타이밍.
아내가 현관문을 열자 밥솥 알람이 울리고 두부조림도 적당히 졸았다.
예전엔 음식이 물과 불의 조화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축도 더해야 한다. #기고만장

06.03.2026 10:03 👍 2 🔁 0 💬 0 📌 0

좋은 팁이군요! ㅎㅎ
<논산 장호진 고구마빵 > 검색해 보세요. 우리도 가끔 사먹고 식구들에게 선물도 하는데, 꼬맹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남편분은 어른이지만.. 🤣

06.03.2026 04:52 👍 1 🔁 0 💬 1 📌 0

그냥 데쳐서 초장 찍어 먹으면 되니 딱히 비법이랄 게 없죠. 갑오징어가 워낙 좋은 식재료라서요. 4월 하순 넘어가면 식감이 조금 떨어지긴 해요.

06.03.2026 04:39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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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쫄깃 갑오징어

05.03.2026 10:43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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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

05.03.2026 06:55 👍 1 🔁 0 💬 0 📌 0

[골때녀] 오늘 타이틀이 ‘공과 사는 여자’
멋지네

04.03.2026 12:32 👍 1 🔁 0 💬 1 📌 0

콧물 휘날리며 집둘레길 4km 달렸다. 트레드밀 보다는 농로 달리기가 기분이 좋지.

04.03.2026 05:33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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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과 함께 직장생활을 시작한 아들은 경제적으로도 독립을 시작했다. 모든 비용을 자기가 감당하면서 한가지 깨달음을 얻은 아들...

03.03.2026 02:25 👍 1 🔁 1 💬 0 📌 0

발뒤꿈치에 바세린 바르고 있는데 아내가 뭐 시켜서 사뿐 걸음으로 완수. 내친 김에 종아리들기 운동 200회 했다.

02.03.2026 14:48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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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아빠 이거 되게 재밌는 게임인데 한 번 해볼래?” 해서 시작했는데, 선수가 되었다.

02.03.2026 12:16 👍 2 🔁 0 💬 0 📌 0

비가 오니 낮잠 자기도 딱이더군요.
내일부터 운동으로 대동단결!

02.03.2026 11:49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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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두 나가면서 아내한테 ‘공약’을 했다.
이제까지 당신 손에 간간히 물이 묻었지만 이젠 물이 닿지 않게 하겠쏘.
오늘 아내 손에 묻은 건 물이 아니라 기름이었다.

02.03.2026 10:55 👍 3 🔁 0 💬 1 📌 0

비는 그리 많이 내리지 않지만 바람이 엄청 강하게 분다.
인터넷선 끊어지고, 화분들 여기저기 구르다 깨지고, 정리하러 다니던 내 모자는 저어 머얼리 날아가고. 아이고

02.03.2026 05:59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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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겨울이 갔다

28.02.2026 06:3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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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공기가 맑길래 숨쉬러 나왔다.

25.02.2026 03:44 👍 2 🔁 0 💬 0 📌 0

애들 독립 1일차라 걱정스런 마음으로 잘 지내느냐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잘 하고 있으니 걱정 말고 엄빠 독립에 힘써. 특히 아빠!”
애가 멀쩡하네.

24.02.2026 11:30 👍 1 🔁 0 💬 0 📌 0

겨울이 그냥 물러가기 아쉬웠는지 눈발을 휘날린다.

24.02.2026 05:37 👍 0 🔁 0 💬 0 📌 0

2, 3호 모두를 이 번 새학기에 독립-준독립의 험지로 내몰았다. 며칠 째 살림살이 나누고 짐싸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 걱정은 되지만 모른 척 하기로 했다. 알아서들 하겠지.

22.02.2026 11:41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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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화 레디이이~

21.02.2026 05:4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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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는 날더러 밖에 나오라 부르고 케케한 미세먼지는 방구석에 있으라 하고.
마스크 쓰고 나갔다.
여기는 작년부터 공사하다 겨울에 쉬었는데 다시 공사 재개했다. 봄에는 완공하겠지.

21.02.2026 05:40 👍 0 🔁 0 💬 0 📌 0